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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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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반드시 이긴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53 추천수:4
2022-06-01 00:10:24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명분도 실리도 없는
끈떨어진 최정우의
표적 해고 도발



최정우 자신의
목을 스스로 베어
버린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강력한 대반격을
우리가 보게 된다



신문 기사에 나타난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포스코지회의 수석 부지회장이
핵심 지도부답게
사측을 상대로 제대로
일상적
실천 투쟁을 했음이 단연 돋보인다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철강 본원 경쟁력이 힘의 원천이고
나머지는 부차적이듯이

뚜껑은 까봐야 알지만
설령 검찰 공화국 마각을
드러냈다고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절대 기죽지 않는다




포스코 노동사 한복판에서
실제 겪어본 수많은 경험에 비춰
당장 퇴직을 앞둔 민포 출신을
비롯한 지도위원급들의
뛰어나고 노련한 행동은
원없이 후배들을 위해
당당하게 민주노조 실천 투쟁을 과감하게
일사천리로 펼쳤다




중간층인 40대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는 이전 세력과 달리
일체의 유무형적 부채가 없는 당당함으로
민주노조의 새바람을 일으킨
새로운 대안임을 포스코지회내의
끈질긴 활동에서 보여 줬다




최초
직선제 10명 가운데 1차 투표에서
무려 53%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우리의 최초 자랑스런
직선 위원장 박군기처럼
억울하고 황망하게
싸늘한 주검으로 형산강가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다짐하고

다짐한다





모든 복직 투쟁의 중심이
한대정 수석 부지회장을
필두로 포스코지회 현집행부
주도로 이뤄자는 발전된
안정된 진짜 노조의
빠른 성장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포스코지회와 사측과의
투쟁은 포스코지회가
완승했다고 보는 것이
객관적인 팩트다





최정우가 검찰 공화국
굥아래서 그대로 자리
보존한다고 보는 사람은
적어도
포항 광양 지역 사회는
일도 없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포스코지회가 경쟁력을 갖고
포항 광양 모든 투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박군기 시대는
박군기의 억울한 주검이
공작적 민포 와해란
상징이 되었다면

지금의 한대정에 대한
재 권고 사직 도발은
오히려 진짜 노조가
확실한 현장 내부 교두보 확보로
포스코지회의 위상이 모든면에서
더욱더 강화되는
의로운 결과로 귀착된다





사용자들이 앵무새처럼
조잘거린 대표적인
가짜 뉴스
외부 세력의 배후 조종 운운
이른바
제3자 개입 운운하는
헛튼 소리를 일체 못한다





현장을 직접 겪어본 민낯을
아는 실체적 증언자로서
시작은 50년이 걸렸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질서있게
거품이 깔끔하게 해소됐으며


자연스런 세대 교체의 대표적인 현상인
좌고우면 하지 않는
당당한 노동 운동이 포스코지회에서
꽃피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대놓고
증언한다





지금까지
포스코지회를 통해 실제
변화된 포스코의 큰변화에
나를 비롯한 누구도
감히 토를 못단다





각종 연대 활동에서도
기본적으로
당당하다
도덕적으로 깨끗하기 때문이다




포스코 노동자들의 인식속에
사용자는 벽보고 말하는듯한
강한 불신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지가 모가지 날라가는
줄도 모르는
최정우가 불통의 상징으로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
한대정에 대해 사실상의
표적 해고를 강행하는
모지리 짓은
최정우 인생 전체의 가장 큰 오점이다



결과적으로
역대급
모지리 짓이 될 것이다





부패와 무능
불통으로 실패한 회장이
표적 해고라는 미친 짓거리로
백주대낮에 온갖 행패를 부린다면
최정우가 갈곳은
국립호텔 뿐이다





회장하면서
도대체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조직 장악력도 없는
최정우가 포스코지회
와해를 호시탐탐
과거 민포 와해처럼
불법적으로 획책했지만


와해는 커녕
내부적으로
포스코지회는 평등 조직으로서
경쟁력이 더욱더 강화되고 있다





표적 해고는 불난집에
신나 뿌린격의 강력한
현장발 역풍으로
최정우 퇴출의 도화선으로
거듭난다




포스코지회의 우수한 경쟁력을
아는 내가 볼때
보나마나
최정우가 완패했다




한대정에 대한 부당한 권고 사직 통보는
당장 철회돼야 하고
정작 현장의 이름으로
탄핵 1호가
최정우란 사실을
우리가 조만간 보게 된다





도긴개긴 이지만
역사는
불통
최정우를 역대 최악의
회장으로 기록할 것이다


질긴놈이 이긴다
포스코지회가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가
한대정이다


한대정은 절대 외롭지 않다


포스코지회를
띄엄 띄엄
만만하게 보다가는
다들
불통
최정우처럼
큰코 다친다


한방에 훅간다
단디
기억해라


포스코지회가 무조건 이긴다
한대정은 우리 시대
포스코 전체의 영웅이다




큰인물에 대한
올바른 판단도
그 어느때보다
중차대한 시기임을
엄중하고 냉철하게
판단해야


넓은 안목으로
큰그림 전체가 잘 보인다는
점을
부디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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