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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232회 2017. 8. 5. 기업과 서민을 모두 아프게 하는 기업대상 농성의 현실은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것인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서 포항제철 기업을 대상으로 공해피해보상금을 받기 위한 농성에 할머니들을 동원하고 보상금을 주지 않고 토사구팽한 사건이다.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할머니들을 5년간 동원하고 한 푼 주지 않은 데모의 주도자 김**씨는 할머니들의 항의를 막기 위해 할머니들을 협박하고 억울한 고소를 연발하여 할머니들은 큰 상처를 받고 있다.
할머니의 인권은 무너지고 법을 모르고 순박하게 살아온 진정한 서민들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법의 한계를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노력과 땀, 그리고 억울함이라는 피눈물을 흘려야 하냐고 할머니들은 토로하고 있다.
포스코에서 정성껏 지불한 돈은 어디로 갔는가 .
할머니들은 우리 같은 무식하고 힘없는 진정한 서민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는 법을 좀 만들어 달라고 나랏님에게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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