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시대 무엇이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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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98 추천수:2
- 2022-05-30 10:26:29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투명하게
공개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
쉽게 말해서
유령노조 시대는 사측이
모든 이슈와 진실을 무리하게
덮었다면
포스코지회 의미 자체가 살아 숨쉬는
조직의 면모로 있는 그대로 모든 진실이 숨김없이
밝혀지고 있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라는
알곡같은 조직이
서서히 그러면서도
완전한 방식의 노조 문화로
날이 갈수록 확고하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공기업 민영화처럼
만약 현대제철과 고로
제철소간 빅딜이 감행됐을때
포스코 노동자 입장에서
분명한 반대 투쟁이
낙하산 저지 투쟁처럼
체계적으로 대비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더이상 정권 교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현장 노동자들의
확고한 의사 표명이
포스코지회를 믿음직스럽게
지켜보게 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금속노조 상급단체와 협력도
제대로 매칭되고 있다
포항과 광양의 시민사회와의
유기적이고
능동적 연대 효과도
가히 역대급을 형성한다
가짜 지역 협력과 차원이 다른
진심이 담긴 진짜 지역 협력 의지가
최초로 실체가 분명한
현장 민주노조에 의해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
이곳에 일일이 전략 전술상 공개되지
않더라도
SNS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포스코지회의 분명한 메세지를 적재적소에
잘 물흐르듯이 제대로 전달하고 있다
역대 지방 선거 최대의
포스코 노동자 입장 전개도
역동적으로 촘촘하게 이뤄지고 있다
더이상 구름위가 아닌
사람사는 세상 현세에
내려와 어깨걸고 살아가는
대동 세상을 펼치고 있다
포항과 광양
정치 사회 모든 전반에서
실효적 영향혁이
선한 영향력의 질높은
고품격화로
선순환이 이뤄졌다
포스코 노동자가 빠진
포항과 광양의 혁신은
앙꼬없는 찐빵이다
이전과 달리
유능한 실력으로
포스코가 결정적 역할을 했던
관행이 사측 일방의
폭주가 아니라
포스코지회를 통해
객관화 진실화하는 실천이 펼쳐지고 있다
포항 광양 시민사회가
최초로 포스코지회가
참여하는 진짜 연대가
일상화됨으로써
역대 가장 활력소가 된
사실도 인정해야 한다
적당히 대충 덮었던 시대는
완전히 과거사가 되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문제의 본질에 대한 맥을
제대로 짚어서 드러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혜안을 제시한다
과거 이야기는 참고 사항에 불과하다
현재의 상황을 주도하면서
진짜 세력이
진짜 실력으로
포스코지회가 부족했던
포스코의 사회적 책무를
실질적인 효과가 발현되도록
내실있는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거품이 빠졌다는 말
그냥하는
레토릭이 절대 아니다
노동 중심성이
제1덕목이다
대관의 만연은 부차적 문제일 뿐이다
문제의 핵심은
포스코지회가 지향하는
노동 중심성이 핵심 가치가
되어야 한다
포스코지회의
맹활약속에
막대한 특수 활동비의
폐해가 얼마나 중병을 앓고 있는지
민낯이 적나라하게
밝혀져 사측의 폐부를 때리고 있다
사측을 대표하는
금속마피아의 극우
악마화가 포스코의 큰조직으로서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시켰다
포스코지회가 포스코에 새살을
돋게 하고
건강성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
신명나는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는 해고까지
불사한 포스코지회 비대위를
거친 현집행부의 유능한 실력이
자리잡고 있다
50년만의 최초
진짜 노조는
그냥 이뤄진게 아니다
포항 광양 시민사회가
진정으로
포스코지회 현집행부라는
소중한 확고한
동지를 얻은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정권 교체라는
정치적 외풍
포스코지회가 나아갈 바에
있어서는 더이상 사실상 아무런 영향가 없다
유능한 실력과
관련 모든 조직을 안고가는
따뜻한 포용력
앞만 보고 성과주의에 과잉 매몰된
참담함 속에서
함께 살자!는
인간미 풀풀 넘치는
포스코지회의 진정성이
갈수록 보석처럼
빛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드뎌
올것이 제대로 온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