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믿는다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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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5 추천수:2
- 2022-05-28 11:07:10
핵심은 정권 교체라는
정치적 외풍을 일체 받지
않는 튼튼한 자강과 항구적 혁신이라는
포스코 시대를
통크게 활짝 열었다
사람들은 포스코지회 이전과
이후는 확 달라졌다고
쿨하게 대놓고 표현한다
사측과의 관계가 당당하지 못한
노정추 핵심 인물들이
공개 활동을 좀처럼 펼치지 않다가
포스코지회 단톡방 강퇴를 계기로
3일 천하같은 번갯불에 콩볶어 먹던
시추에이션으로 역사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됐다
노정추와 민포의 전지적 현재 시점 차아를
알아야 한다
노정추는 현장 조직이 없다
마지막 이른바 노정추 팔이로
구체적으로 껌값인 납품을
이유경으로 부터 받았는지는
관심도 없고
당사자인 노정추 출신
납품업자로 밝혀진 인물들 몫이다
분명한 것은 납품도 하고
노동 운동가로서 일정 지분도
보장받는 소위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과욕이다
포스코지회가 끼친 파급 효과는
노정추 출신중에서
그나마 사측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은 모든 사실 관계가
정확하게 보인다
멀쩡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특히 사측의 통제를 받지 않는
전향하지 않은 진짜 노정추는
깔끔하게 군더드기 없이
포스코지회에 대해서
끊임없는 찬사를 보낼 수 있다
대관 문화가 노조 활동에서
상수가 되면 안된다
사측이 노동자가 하지 말랜다고
막대한 특수 활동비를 멈출리
만무하다
난 개인적으로
노정추 인물들을 공식적으로
만날때 사람 자체를 존중해주는데
주력했다
오늘날 사고친 사측 삐에로같은
이른바 노정추 핵관들
하나같이 한번 대관은 퇴직과
은퇴와 상관없이
포스코 대관 문화의 틀안에 갇혀 있었다
한때 유명한 잘가항 주재원
변절시킨 당사자 사측 노무 협력실이
김인철
김경석
자리에 써먹는 줄 알았다
모두가 지켜본 바
대항노조로 승계된
유령 9명의 하나로
끝났고
퇴직 2년 미만 조항때문인지
어용 노조위원장
카드로 임금 동결 방패막이 구사대로
활용하지 않았다
2백억딜의 실체가
일명
노무 파트 간질환 요양소 잘가항
주재원 정년 퇴직과
이름도 없는 조그마한 하청업체
간부 보장으로 드러났다
노조 정상화를 내건
노정추가 결국은
대관 문화에 포섭된
대관 아류에 귀속된
모습이
대표적으로 납품업자의
전형적인 일상적 영업 행태로
포스코지회 후배들에게
인식되며 스스로 용도폐기되는
수순으로 돌아섰다
지금 시대는
포스코지회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핵심이고 본질이다
현실 정치를 구체적인 예를 들면
극우 구김당을 제외한
경계 지대 영세 중립 민주당이던
정의당이던
진보당이건
녹색당이건
노동당이건
포스코지회에 뿌리를 두지 않고는
각각의 정치 조직내에
튼튼한 지분을 일체 보장받지
못한다
포스코지회가 사측의 탄압이라는
불가역적 어려움 속에서도
원칙을 사수하고 있는
실체를 인정하는 것으로 부터
모두 판단의 기준을 삼아야 한다
전문 대관도 아니면서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적어도
포항 노정추 핵관은
모두가 태생부터 순환 보직체계로써
인사 노무와
대외 협력의 밀착과 직접적
연계로
특이하게 정민우 사례에서 보듯
대관계 내부의 파벌이
노정추 내부 파벌 문제로
직접 연계된 사실이
갑톡튀 듣보잡
노란 병아리 글로
자해 공갈적 행태를 보인 것도
법카로 얻어 먹은
도수높은 양주의 취기에
따른 객기다
술깬뒤 후회 해봐야
이미 엎질러진 물과 같다
정권 교체가 마치 자신들의
세상이 다된냥
악마의 발톱을 드러낸
선택적 징계의 대명사
사측 노무 협력실
너희들 맘대로 세상이 그리
호락 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임금 피크제 잔여 임금 반환 소송이
포스코에서도 전개된다
사측 아바타 어용노조에
맡기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이고 전형적으로
죽쒀서 개주는 꼴이 된다
신구세대간의 갈등해소에
임금피크제 현실적 직접 당사군이
이기적 추함에서 벗어나
MZ 세대에게 화해 제스처를
취하는 진정성을
포스코지회로의 명분있는 말갈아타기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현존하는 신구세대간 갈등을 치유하고
65세 국민 연금 지급 시기까지
북유럽에 비하면 많이 취약한 사회 안전망 보완재
차원에서 집단 지성적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접근을
위해서 주임 파트장들이
먼저 신참 MZ 세대가 만족할때까정
진정성있게 더이상 추하지 않는
진짜 선배의 길로 제대로 유턴해야
임금 피크 폐지와 65세 정년이
더이상 세대간의 갈등이라는
사측발 이간계에 놀아나지
않는 유일한 길이다
시대의 화두인 임금 파크제 폐지
정년 연장
어용 노조는 사측의 처분만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지길
바래서 아무것도 실현되지 않는다
원칙있는 개혁을
일희일비 하지 않고
실천해 보인 조직은
노사 모두를 합쳐서
포스코지회가 유일한 것은
진실이다
내가 대관 대관하는 것은
음지에서 은밀하게
진행되는 특수 활동이
그동안도 앞으로도
사측에게만 유리하게
돌아간 심각한 적폐를 공개 고발하는 것이다
노정추에서
노동자를
먼났더니
결국은 과하다할 정도로
노정추 당시도
은퇴한 지금도 파벌화된
대관계 아류로 고착된 모습이
정상적이고
이성적 사고를 막고
법카를 제공한
사측에게 경도된
기승전 법카라는 민낯만
드러낸 것이다
은밀하게 숨긴다고
선진 노동자들의
검증 조직인 포스코지회
조합원들 눈에는 다보인다
그래서
자신의 일신 영달을 위해
변절한 해고자 출신들이
포스코지회땜시
좌불안석으로
불면의 밤을 지새며
눈귀에 도청기식
환각 상태로
미쳐 날뛰는 황망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혹자는
스스로
알콜성 치매라 고백한
사실도 기억 못한다
돈은 못보태줘도
동지로서 동지애로
안고 가지만
문제는 노무 라인 빨대앞에서
자신의 속내를 말하고
정작 자신은 그 행동을
필림이 끊겨 기억 못하는
참극은 어쩔 것인가?
기승전 대관
기승전 법카라는
문제도 포스코지회가
지금껏 순리적으로 잘 풀었다
추함을 일거에
해소하는 방법이 있다
이제는 함께 어깨걸고 가는
포스코자회도
튼튼하게 살아있다
아직도 대관의 영향력아래서
눈치보지 말고
억울하지도 않나?
평범한 가장이
포스코에서 노조했다고
부부간의 이혼 원인이 되고
가정이 파탄난 사례도 있다
닥치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고백하자
공개적인 언급은 용기있는 행동이다
전후 좌우 맥락 전체를 보고
판단해주는
지혜롭고
유능한 포스코지회를
믿어라
사람이니깐
실수 할 수있다
사람이니깐 욕할 수 있다
패륜적 극우의 악마화가
진실을 덮을 수없다
문성근 심혜진 주인공인
어떤 영화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데도
그 어떤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경주 감포에 인접한
양포 어촌 계장 조부가
부친이 4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부산 공병 기지창 출신
부친이
죽도 시장 칠성천가에서
쌀집하다가 망해서
영천 하꾸방 동네에서
한집 건너 밤마다
친구 어무이 아부지가
심한 욕설로 싸우는 모습을 본
이재명과 동시대의 세대로써
성남의 달동네
영천의 하꾸방 동질감
단순한 감성적 자극이
아니라
욕할 수 있고
그만한 아픈 손가락같은
사연이 있다
당장에
지금부터라도 무슨말이라도
공개적으로
자유롭게 말하면
더이상 망가지지 않고
힐링을 스스로
이끌어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