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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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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지회를 통한 다양한 의사 표출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0 추천수:4
2022-05-27 00:07:23
노정추 세부적으로 단일 정파가
아니라 다양한 세력의 연대체로써
일시적 연합 행태이다보니



일부 다혈질들이 최소 20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을 미처 보지 못하고
그당시 상황에서
왜 자신처럼 용기있게
노조를 못하냐고 다그친 모습을 봤었다




스스로 함정에 빠진
근시안적 자기 욕구를 통제 못한
한풀이 식 대응 결과로

자신도 참여한 새노조 추진위
광양 터미널 선전전등에서
쨌던 주도권 잃자
생뚱맞게 잊혀질 권리 운운하는
한심한 상황을 연출하고
쓸쓸히 사라졌다





노정추이후 복수 노조 허용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동해서 20년이 지난 지금


포항시 정의당 소속 시의원 비례
1번 출마가 공개적으로
홍보되는 모습까지
실화로 펼쳐지고 있다



앞에서 말했듯 조급하게
어느 성질급한 노정추 회원처럼
왜 노조하나 제대로 가입 못하나?
할일이 아닌 것이다



적어도 노정추보다 공식화된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를 생각하면
한심한 자뻑적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민주노조는 자랑질하려는 치기어린 행동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집행부 선거에서 아무나
당선되는 게 아닌 걸 인정할 줄아는
혜량을 가져야 한다



장애인 부모회 포항과 경북의
핵심 활동가들이
포스코지회의 핵심에 있고

노정추 시절에도
광양의 경우 자신의 아내가
결혼전 다니던 회사
노조 간부 출신이라든가
태백산맥 조정래의 지리산 빨치산 출신이
자신의 조부였다고 하는 이야기도
같은 맥락이다




오늘날 포스코지회를 통한
다양성은 당연한 것이다
포스코지회는 현대차지부처럼
아직은 외형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지만
가까운 미래는 현대차지부보다
오히려 더 잘할 수도 실제있는
희망을 말해야 한다



컽으로 드러난 황무지같은 유령노조는
이제는 다 지난 일이다



금속마피아는 누릴거 다 누렸고
더이상 보여줄 아이템이 전무한 극명한 한계에
봉착했다
금속마피아가 한계를 드러냈다고
포스코가 쉽게 망하지 않는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는 건 맞지만
진보는 절대 분열로 망하지 않는다
우리가 함께하는
포스코지회가 누구보다도 잘 보여주고 있다




민주노조는 단순히 개인의
한풀이용이 절대 아니다
지금 포스코지회를 하지 않는 개인이나
세력을 안고가는 큰틀의 포용적 자세로
가야 한다



공개적으로는 일일이 투쟁 내용상 밝혀지지
못해도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형성되는 과정속에
함께 하는 다양한 소모임속에서
터놓고 이야기하다보면



장애인 부모회의 투쟁력이
얼마나 강한지
전장연의 이동권 투쟁을
누구보다도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고


부부 활동가가 유독 진보 진영에
많은 것은 86 세대 전체의 하나의
패턴화된 특징이다



자신의 조상이 빨치산이라 말하는
자신감이 조상의 뜻을 이어
사측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포스코지회를 사수할 수
있는 것이다



진보 단일화가 자연스럽게
기존 보수 정파보다
순조롭게 이뤄지는 것도
극우적 수구 언론들이
미처 진보의 진가를 모르고 왜곡시칸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녹색당을 비롯한
진보 정당
당원으로서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자연스럽게 활동하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사측 금속마피아의 극우적이고
획일적이며
경직된 일방적 폭주로는
다양한 색채를 가진
거대 조직인
포스코를 온전히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없다




사측 전화 받냐?의
함축된 의미가
사측에 자유롭지 못한
개인의 일탈을
상징한다




누누히
말하지만
공식적인 금속노조 방식속에서
깔끔하게
모든 정리가
매시기 사안별 절차에 따라
다소 거친듯하지만
실질적으로
순조롭게
더군다나
질서있게
오늘날까지 왔다





다양성에 기반해서
포스코지회를 보면
부인 정의당 비례 출마는
당연한 현상이고
지극히 자연스런 것이다





자신이 진보당이어도
포스코지회를 대표해서
정의당 시의원 비례 대표를
진보 단일 후보 차원에서
적극 지지하는 튼튼한 토대로써
포스코지회의 힘을 체감한다





획일적이고
일방적 폭주 시대는
포스코지회가 생기면서
포스코에서 완전히
끝장났다



자신의 부인이 정의당 비례
시의원 출마한 사실을
공개 천명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
뿌리깊은 나무라는 말
포스코지회에 부여하는
근거와 이유를
확연히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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