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화된 포스코지회가 노사 전체 대표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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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3 추천수:1
- 2022-05-20 00:36:43
굥이 야당의 강력한 반대에도
한동훈을 밀어 부쳤다
친윤 검찰 하나회 구축으로
어그지 정치 보복에
몰빵하느라
최정우를 방치한다고
착각하지마라~
지금은 4대강 자원외교
방산 비리로
대운하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5백만표차 이상으로
MB가 압승한 상황과 전혀 다르다
백번 양보해서
이상한 선거로 투표율이
저조한
지방 선거를 최악이라
감안해도
180석 국회 의석수는
MB때 그것과 분명 다르다
촉새들이 삼성 양향자를
빗대어
교섭 단체 규모인 20석에서
30석에 해당하는
한동훈발 데스 노트를
증권가 짜라시발로
펫북에 퍼트린다고
쫄지 마라
정치 상황과
포스코의 풍토병
정권 교체기 정치 외풍에 따른
최정우 하차 상황이
도래했기에
가장 적절한 비유로
한동훈 임명 강행에 따른
강대강 대치가 포스코 회장 교체와
맞물린 정무적 감각 측면에서
언급한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국회 180석은
진상 모지리 mb 맨들의 부활에도
mb때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불법적이고 막가파식
탄압이 오히려 유능한
포스코지회 선진 노동자를이
정예화를 확고히 구축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문재인 정부하의 불통 최정우의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스탠스를 벗어나
검찰 하나회와 별도로
영일대군 왕차관 역할하는
굥판 포스코 브로커들이
어떻게 과거
mb때처럼 나댈지
이미 증권가 찌라시에서는
최정우 퇴진 관련 구체적인 설왕설래가
점차적으로 날로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오늘 국회에서
한덕수 부결로 결론날지
여부가 결론난다
포스코 상황도 못지않게
사상 초유의 검찰 공화국 시도
상황에서
그래도 정예화된 유능한 조직
포스코지회가 있어
민주 노조
진짜 노조가
정치적 외풍에 의한
낙하산 저지 투쟁의 첨병이 된
늠늠한 모습으로
사실상의
포스코 진짜 자강 지킴이로써
포스코 노사 전체를
대표하는 유일한 대표 선수처럼
대활약하는 포스코지회의
진가를 드뎌 보게 된다
유령 노조 페이퍼 노조하에서
마치 점령군처럼 대표적으로
이명박근혜 치하에서 마구 짓밟혔던
능욕과 수모를 생각하면
검찰 하나회 굥세력과
대혈전에 나서는
포스코지회 위상은 단연 돋보인다
사측과 어용 노조 페이퍼 노조의
미친 작태로는 또다시
정치적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진다
포스코지회의 탄생과
뿌리깊은 나무같은
강력한 조직으로써의
질긴 투쟁력을 확인하는
최정우 퇴진과 동시에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시간이 조만간 도래한다
정치적 외풍에 맞서 싸워 이기는
실력있는 승자로써
포스코지회가 우뚝설때
대표적인 전기 수도 철도 민영화 시도
저지 투갱과 함께
포스코 노동자 의사에 반하는
굥정권의 친기업 플랜들리
차원의 느닷없는 현대제철과의
일방적 인수 합병이라는
빅딜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지상 최대 포스코 자강의 길을
확실하게 담보한다
비록 사측의 무차별 탄압으로
정예화된 외적인 모습에도
민족 기업
국민 기업의 가오를 사수하는
포스코 노사 전제의
대표 선수로써
포스코지회의 시간이 왔다
역사는 진실이 반드시
이긴다는 또한번 실화를
포스코의 실질적 주인인
진짜 포스코 노동자들의
실력을 갖춘 포스코지회가
부당한 정치적 외풍에
맞서 싸워 이기는 역사를
직접 보게 된다
포스코지회는 10만 포스코 전체 구성원들의
실질적인
대표 선수임을 자랑해도
되는 유능하고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훌륭한 역사에 길이
빛나는 보람찬 역동적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