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더이상 들러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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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2 추천수:2
- 2022-05-18 18:54:51
주체적인 나의 소신에
회장의 노예 노무 협력실이
악마의 편집으로 말할 자격이 없다
민포는 군사 독재 정권
물태우 정권이 불법적으로
와해시켰고
노정추는 복수노조 금지에 막혔고
일부 리더쉽 부재의 해고자 출신의
불통 리더쉽이 조직의 확장을 막았다
촛불 혁명과 복수노조 허용
최악의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의 부패와
무능을 더이상은 좌시하지
않겠다는 50년만의 옹골찬 결의가
옥동자 포스코지회를 탄생시켰다
한때 노동 운동 출신이
변절자로 전락한 현상이
대한민국 전체 사회와
포스코 조직의 어용 세력에게도
만연된 모습이다
토착왜구란 말이 그렇고
밀정
세작
수박이란 표현도 같은 맥락이다
일제 36년
완전한 친일 청산이 이뤄지지 않은
심각한 후유증이다
포스코지회의 장점은 조직을
통해서 모든 사안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이성적 체제를
날이 갈수록 더욱더
세련되게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한 멘탈이 필요한 이유도
예를 들어 모두까기 신공
진중권이 현재 당적이
구김당이 아니라 정의당이란
아이러니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최대한 전후 맥락 전체를
파악하려 하지만
정색을 하며 악랄한 저주를 퍼붓는 모습이
각종 매체에 이른바 센츄리 클럽처럼
등장하는 모습이다
김경율은 포스코지회 설립당시
참여연대 소속 회계사로
민생연구소 안진걸과 함께 활약했다
지금 김경율은 조국 흑서에서 보듯
진중권과 쌍벽을 이루는
악다구리를 편다
김문수에 이르러서는
전두엽 이상이라는 고급진 언어로
에둘러 깐다
변절자들이 유독 과거
동지들에게
야비한 언어로 마구 저격한다
극우들의 품에 안겨
나 확실히 전향했다고
공개 선언하는 광란극을 편다
이래서 사람의 눈빛이 맑아야
한다고 말한다
배신자들은 하나같이 눈빛에 살기가 도는
공통점이 있다
그럴 자격과 양심도
없는 것들이 자신은 전지전능한 신이라도
된냥
주둥이로 야비한 배설물을 쏟아낸다
오죽하면
애초에 첨부터 태극기 부대가
상대하기 편하다는
반어적 표현이 나오겠는가?
포스코지회를 통해서
포스코가 클린해 지듯이
인간 백정
고문 기술자 이근안류가
어떻게 민주 인사들을
인권 박살적 불법
고문을 자행했는지
1987등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등에서
적나라하게 표현되는 시대가
되었다
물고문 속에서
생똥싸게 만드는 인간 흡혈귀들의
망동에
살아서 돌아와도
고문 후유증에 의한
파킨슨 병으로 허망하고 억울하게
불행한 생을 마감한다
이런 미친 극우의
한국판 아우슈비츠같은
광기가
변절자들의 과거 동지들에
대한 악다구리가 펼쳐지니
전두엽 이상으로 표현한다
해고자 출신중에
변절자가 되어
사측의 세작으로
내부 정보를 빼내어
사측에 사전에 알리고
포스코 진중권 김경율이 되어
주범인 사측을 공격해야 할
본질은 도외시 한체
대표적으로 단톡방에서
택도 되지 않는 헛소리로
과거 파를 나눈 동지를
저격하고 분란을 일으켜
포스코지회에 고추가루 뿌리는 모습은
사측에게 룸싸롱 향응 제공과
이권 개입 보장으로
막대한 금전적 이익을 챙긴
변절자가 사측의 오더에
따라 움직인 사실을
포스코지회가 전모를 다
파악하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포스코지회 탄생은
노동자가 더이상 사측의
들러리가 아님을
공식 선언한 것이다
사측은 도덕적으로
포스코지회를 음해할 자격이 일체 없다
포스코지회가 행동하면
행동한다고 비난하고
행동안하면
안한다고
비난을 해대니
이건뭐
숨도 쉬지 말고
까라면
까라식인데
이게 말인가
막걸린가
그나마 포스코지회의 견제가 있어
망해가던 포스코가
지금 정도라도 살아 숨쉬는 것이다
포스코 진중권이
포스코 김경율이
마구 쳐시부린다고
누구도 그들에게
모두까기 신공을 허용하지 않았다
뻔뻔스런 그 야비함 자체가
돌이킬 수없는 심각한 문제다
모름지기
사람은 컽과속이 같아야 한다
그래야 반대편 진영 사람조차
상대를 인정할 건 인정하는
신뢰가 쌓인다
노동자가 더이상 들러리가
아니란 소신과 신념을
펼칠 조직으로
가장 집단 지성적 특징이
제대로 표출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라 생각한다
포스코지회를 통해
최정우 out!을
말한 순간
포스코 노동자가 더이상 개돼지가
아님을 스스로 주체적이고
자주적으로 확실히 공개 선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