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화 통한 큰조직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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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4 추천수:3
- 2022-05-18 00:18:29
포스코지회에 대한 기름기
빠진 올바른 해석
기존 상급 단체나 운동권 출신
활동가 그룹보다
내밀하고 있는 그대로
객관적 잣대로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알아야 한다
대항노조 어용한노는
사측이 각본을 짠
페이퍼 노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한국노총 건설노조 위원장
중소 기업 사장같은
행태와 공금 횡령
옥중 당선 이야기가
나올질 않나?
반대파를 제명하는등
전형적인 동네 양아치가
하는 행동으로
한국노총 전체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하고 있다
플랜트 노조 작업장에서
구사대처럼 고추가루 뿌리기 선수 역할이
한국노총 건설노조 실체이며
어용인 노조 위원장의 공금 횡령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심지어
한노 항운노조는 노조가
반공을 말한다
노조의 정통성은
오롯이 민주노총임이
실제 명확해지는 모습이다
검찰 고급 간부
일부일처제하에서
선배의 첩을 가로채기하고
그 사실을 말한
고령의 어머니를 치매로
매도하면 덮어지나?
대통령이어서
청문회 대상이어서
국회 출석 대상이어서
밝혀진 대상과
포스코 간부는 청문회 대상이 아닌
차이만 있을 뿐 터미널
최마담은 포스코 간부
누구 첩이고
김마담은 누구 첩인지
포항 바닥
브로커계 선수들은 다안다
공무를 구분 못한다
왜 마눌은 사인인데
당사자인 상관이 전화 안받는다고
상관 마눌에게
공무를 이야기하면
위계 질서가 무너진다
그래서
순시리 1위에
이어
더 영악한
거니 1위가 나온다
법카 초밥을 덮자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공정하게
다까라는 것이다
포스코 고위 간부는 개인 체크 카드 내역이 없다
모든 지출을
법카로 하기
때문이다
공개된 공식 급여도 액수가
장난이 아니지만
비공식적으로
물가 대비
최소화해도
감가 삼각으로 퉁치는
파이넥스같은 대형 프로젝트로
챙기는 부당한 이익금이
많이 축소해도
물가 수준대비
현찰 100억대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진짜 노조의 탄생은
창업자 박태준과의
진짜 화해를 공론화할
기회를 주고 있다
54년 역사에서
한번은 반드시
정통성 차원에서
역사적으로
짚고 가야 할 대목이다
영일만 돌바람 롬멜하우스
출신 생존한 고령의
창립 원로들이
민족 기업
국민 기업에 대한 공증으로
최정우를 직격한 모습도
정권 교체에 따른
코드 맞추기가
각종 투서전과
증권가 찌라시 남발이
아닌
창업자의 정신 계승이라는
대의에 따른
본질적 접근으로
제대로 가고 있다
문재인의 이단아
검철총장이
한동훈 소통령으로
강대강 대치로 치닫듯이
최정우도 급은 떨어지지만
불통답게
선배 그룹이자
신입 시절 자신의 사수였던
창립 원로들의 대화
제의를
거부하고 있는
몰염치한 모습으로
포스코를 두번 죽인다
내가 할일 없어서
정예화된
포스코지회 핵관들을
단순히 립서비스 차원에서
칭찬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엄청난 역사적 대의를
가진
이른바
최초의 일들이 실화로써
펼쳐지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다같이 죽자는 자해 행위가
아니라
누구 말마따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고
함께 살자는
진지한 입장으로 적극적인
의사를 천명하는 것이다
나만 아니면 돼!가
웃자고 말하는 개그 멘트가
아니라
이타심은 커녕
이기심의 발로로
극단적 단세포적 분열임이
심각한 조직 이기주의 초래
문제의 폐부를 저격하는 것이다
백번 양보해서
지극히 현실 측면에서
노경을 제대로 해보면
포스코지회 핵관들처럼
단체 행동권이 없는
결정적 한계를 누구보다도
자연스럽게 절감한다
유령노조 문제는
삼성과 포스코에서
무늬만 복수 노조 허용으로
뚫렸다
그러나 악법 조항
노사 자율이 아닌
교섭창구 단일화를
악용한 대항노조 어용한노
아무런 활동도 안하는
페이퍼 노조로 나타났다
한걸음 더들어가
모든 노조법 조항을
국제 노동 기구 권고 사항에
따른 노사 자율로 노사 교섭이
이뤄지도록
전면 재개정을 즉각 실시해야 한다
교섭창구 단일화 악법 속에서
정예화된 유능한 실력으로
현안과 관련
사측과의 법정 소송에서
포스코지회가 승소하는 쾌거를
보이고 있고
다수의 현장 노동자들이
크로스 체킹하면서
반드시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의 길이
노조 정상화라는 측면에서
명확한
진짜 노조의 길로 가고 있다
이른바
선배 그룹이라
불린 세력들
내가 직접 상대해봤고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부딪혀 봤고
사적 온정주의가 아니라
공적인 대의와
공무로써 치열하게
논쟁하면서
느꼈던 그들의 권력욕을
구체적으로
남녀 관계에서
간통제 폐지로
거니 사례처럼
공무 이전에
사적 영역에서
선배의 첩이
후배에 뺐기는 모습도 봤다
컽으로 드러난
권력의 등급 차이지
법카 초밥
사측 노무 협력실도
절대 자유롭지 못하다
단지
노무 협력실이
청문회 대상이 아니라
관심에서 멀어져 있고
포스코에서 법카 초밥은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자체적으로 예리하게 따져
물어야 한다
누누히
말했지만
쉽게 나가 떨어지지 않는
고래 심줄같은 공과를
떠나서 자뻑의 첨단을 걷던
모든 세력이
공개적으로 싱크로율
100%대 최대치로 출몰했고
쨌던
이전 시절에는
유야무야
두루뭉실 어설프게
덮었던 악화일로의
스트레스 만땅의 오합지졸적
행태가
포스코지회가
워낙에 치밀한 준비를 한
상태로
진짜노조로써
와해 트라우마가 일체없는
탄탄한 실체를
보여줌으로써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점은 분명히 팩트이며
역사적으로도
단연
돋보인다
선배 사수가
직접 자신이 가르친
후배 최정우를
당장 때려 치우라는
퇴진 방식도
포스코지회가
있어 포스코 내부 자정 문화에서
업그레이드 된 실체로
드뎌 가능한 것이다
큰판에서 선수로 놀려면
큰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사안을 대할때
절대 쉽게 일희일비 하면 안된다
자꾸 말하면
입만 아프다
창업자의 의사가
명확히 나왔다
정예화로 똘똘 뭉쳐
좋은 기획력으로
어용한노가 페이퍼 노조에
불과함을 널리 알리고
진짜 노조의
본질
현행법상
만7천명 포스코 전체
노동자를 대표하는
교섭대표노조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의
큰길로 바짝 들어 섰다고
강력하게 확신한다
포스코의 운명이
포스코지회와
함께 하는
시대에 우리가 체감하며 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노동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미 너무도 많은
성과를 널리 신뢰할 수있도록
충분히
넘치도록 보여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