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조발 임단협 정상화 공감대가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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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1 추천수:2
- 2022-05-13 12:27:12
전체 54년 역사에서
진짜 노조 만드는데
50년 걸렸다는건
사측의 온갖 진상짓에도
정상화는 50년처럼
오래 걸리지 않고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걸 의미한다
또랭이 굥조차
한쿡말 희화화시켰지만
공정과 상식을
내걸고 깻잎 한장차로
겨우 대통령이 되었다
종편에 안나온다고
실시간 sns에 폭발한
서초 아크로비스타에서
용산 출퇴근 교통 체증에 따른
민중의 짜증 폭발을
막을 수 없다
이게 무신 일이고
아놔
어용 븅닥들의
미친짓이
인내의 임계치를
넘게 만든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역대 사상 최대의 순이익에도
사실상의 동결을
획책하는 어용들의 헛발광이
현장의 뭇매를 자초한다
어용들의 비밀주의가
대의원 83명 투표에
56명 찬성
27명 반대가 언론에
오픈 것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전체 만7천명 기준으로는
어차피 어용한노 자체가
과반수 노조 요건에
못미치고 있으며
그 속에서
56대 27의 찬반은
일반적인 어용 실태가
100% 투표에
100% 찬성의 변태적 행태도
깨진 것이다
아니
최정우가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두고도
임금 동결
쫓겨나면서도
끝까지 진상짓이다
사상 최악의
불통 진상이다
상식을 이기는
지도자는 없다
원칙을 이기는 지도자는 없다
단순 노조 정상화를
넘어서는 포스코 조직 자체의
정상화를 현장이 원한다
한줌도 안되는
어용 모지리들의
또랭이 짓을
집단 광란극을
당장에 멈춰야 한다
아크로비스타 거니
편의 제공을 위해
수도 서울 시민이
왜 교통 불편을 감내해야 하나?
거니와
굥이 죽는게
타당하고 맞는거다
불통 최정우가
쫓겨나는게 맞는거다
불통에다
깜도 못되는
최정우가
지금까지 한것도
넘치고
과분하다는게
현장의 있는 그대로
민심이다
최정우가 없으면
포스코는 지금보다
더 잘 돌아간다
신입들이
포스코에 대한 기대를
접고 포스코를 떠난다고
한다
유일하게
포스코에 남아서
진심으로
포스코를 함께 정상화 하자고
주장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떡검 공화국의
미친 광란극 민낯이 드러나면
촛불은 항시
작동한다
5년 임기 보장없이
수첩 공주처럼
탄핵시킨다
포스코도 마찬가지다
포스코에 희망이 없다고
신입들이 떠나는 한심한
포스코를 더이상 이대로 방치하면 안된다
신입들과 진심을 다해
어깨걸고
희망을 말할 수 있는
포스코 정상화를 실천하는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것이 가장 상식적인 해답이다
오죽하면
미친 어용들의 광란극에
27표의 반대표가 나왔다고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만칠천명 기준으로 볼때
어용집행부에 대한 불신임과
탄핵 여론이 더 많다
희망이 있는
상식이 통하는
민족 기업
국민 기업 본연의
포스코 정상화로
신입들이 포스코를 더이상 떠나지
않도록 해야할
막중한 책무가 있는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현장이 확실하게
힘실어주는 결정적 계기가 되도록
이번 미친 어용들의 광란극인
또다시 사실상의
임금 동결 획책 시도에
포스코형 초초 강력한 촛불을 들어야 한다
상식이 통하는
임단협 정상화가
본질이다
희망을 말할 수 있는
포스코 정상화로
더이상 신입들이
떠나지 않는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공정한 포스코의 길이
본질이다
미친 어용은
몽둥이가
약이다
어용들의 미친 작태는
현장이 참는 인내력의
임계치를 훨씬 넘어선지
이미 오래된 사실이다
불통 최정우 퇴진을
계기로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상식이 통하는
항구적인
포스코 정상화 시대를
제도적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해야
포스코가 제대로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