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정년 MZ 세대 동의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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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67 추천수:3
- 2022-05-12 09:23:15
어용한노 임금 위임이
올해 대의원
찬반 투표에서
63세 정년 연장
임금 피크제 폐지를 들고 나왔다
당장에 해당없는
먼미래에 해당하는
젊은 신입 노동자 입장에서
노령화된 고근속
주임 파트장에 대한
신뢰 문제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다
현재도 정년 퇴직후
6개월 단위 계약직을
점차적으로
늘리고 있다
국민 연금에 대해서
청년 세대가 불신하는 것은
지금 추세로 가면
자신들이 연금 수혜를 받는
먼미래가 오기도 전에
연금 고갈이 훤희 보이기 때문이다
퇴직급 누진제 시절
이미
기준연도 기준으로
누진제 해당 노동자와
비해당 노동자간에 심대한
이견이 표출되렀다
소위 베이비 부머이후
국민 연금 지급 시기 딜레이와
관련
1968년생 기준으로
제4일제 도입처럼
국민 연금 지급 시기를 늦추고
구체적으로
65세 정년 연장이 공론화
된 측면이 있다
포스코가 주5일제 도입할때도
포스코 자체의 워라벨 차원이
아니라
국가적 연금 제도 변화 추이에 발맞춘 사실은
이미 사실로 파악되었다
경제적 규모가 10대 강국인 반면에
사회 안전망 측면에서
북유럽 복지 시스템과
경쟁에서
대한민국의 사회 안전망은
경쟁력이 현격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군인 연금
사학 연금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고
국민 연금도 그런 패턴에
접어 들었다
금속노조 차원에서
본사앞 집회에
찬조 연사로 왔던
현대차 지부 하부영의
다양한 분석 가운데
계속 낙선하다가
프랑스 대선처럼
결선 투표에서
정년을 앞두고
지부장에 당선돼서
자신의 현안이 된 당사자로서
당시 정년 연장에 적극적인 의사를
피력한 모습에
비추어 봐도
상대적으로
현격히
어용한노
주임 파트장들의
정년 연장은 젊은 노동자들의
신뢰를 잃었다
꼰대들이
뽕을 뽑는다는 이미지로 다가온다
일개 기업에
노동자 복지의 상징인
과거
퇴직금 누진제와
오늘날
새로운 신입 현장직
연봉제와
기존 호봉제 2개 제도가
겹치는 문제가
포스코의 난맥상이다
한시바삐
대숲이 부활해서
숙의 민주주의 차원에서
끝장 토론을 해야 할
뜨거운 감자와 같은
이슈다
어용한노가 임금 위임을 통해
완전히 신뢰를 잃음으로써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현장이 양치기 소년 대하듯
한지 오래다
고참 사원과 신입 사원간의
단순한 세대 차이만으로
말할 수없다
니들은 평생 안늙나?
지금의 MZ 세대에겐 통하지
않는 철지난 레파토리다
쉽게 말해서 젊은 노동자들의
신뢰를 받는
지도위원이 있는
포스코지회 주도로
정년 연장도 주장하는
주요 루트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
아빠와 아들이 근무하는 상황도
있다는데 자신의 속으로 낳은
천륜적 자식 세대와 부모 세대도
세대 차이는 존재한다
사회 안전망이 북유럽 선진국처럼
안정화되지
못한 대한민국 현실에서
미래 세대가 우리도
늙은 노동자가 됐을때
63세
65세 정년 보장 혜택에 해당한다는
강한 신뢰를 줘야 한다
금속노조가 생겨
현장 노동 강도에 비해
적정한 임금을 못받고 있는등
모든 여건이 화려한 야간 조명처럼
착시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인구 절벽 시대
최악의
청년 실업 시대속에서
젊은 노동자들이 틈만나면 포스코를 떠나려 한다는
있는 그대로 직언이 나오는
지경이다
고작 알량한 사측 금속마피아
기득권 유지를 위해
아바타인 어용노조를 악용해서
포스코지회를 향한
음모론과 갈라치기에 혈안이
되니
신뢰를 상실한
어용한노의
63세 정년 연장 요구가
임금 피크제 폐지가
공허한 메아리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정년 퇴직후 6개월 단위 계약직
포스코에만 있는 제도가 아니라
전경련
경총이
기득권 장악에 혈안이 되어 힘쓰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대상 사업장에서
고령의 계약직 노동자 산재 사고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꼰대 이미지로
주임 파트장하다
정년 퇴직해서
6개월 계약직들이
젊은 신입들에게
인간적인 존경을 받기 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포스코 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국민 연금 고갈에 따른
지급 금액 축소
지급 시기 연기가
불가피하다 보니
궁여지책으로
65세 정년이 제기되고
어용노조 조차
주임 파트장의 당장의 눈앞에 현실로써
63세 정년을 요구하기에
이른 것이다
결론은
본질은
고근속 노령화 사업장에
완전히 접어든
포스코 현실에서
엄연히 존재하는
세대차를 극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본질이고
기존의 노무 협력실과
그 아바타 어용한노의
포스코지회 고립 전략 차원의
속보이는 얄팍한 권모술수에 기인한
각종 음모론과 갈라치기는
불신만 강화하고
촉발할 뿐이다
정년 연장을
임금 피크제 폐지를
명분있게
주임
파트장의 이기심이 아니라
엄연한
냉정한 현실인
세대차 극복하고
선후배간의 마음에서 우르나는
신뢰속에서
노장청의 일치 단결된
투쟁으로 총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포스코지회를 통해서
같은 고근속이지만
꼰대 소리듣지 않고
자신을 희생해서 후배들이
좋은 터전에서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속에서
실천하는 진짜 선배
지도위원이 수두룩한
포스코지회를
공식 협상 창구화하는
큰길로 가야 한다
포스코의 주인은
누가 뭐래도
현장의 숙련된
노동자다
정년 연장이든
임금 피크제든
신구 세대간의
충분한 숙의 민주주의를 통한
신뢰 회복이
핵심 키워드다
그 역할을 수행할
조직이
포스코에도
분명한 색채를
갖고 존재한다
일개 회사에 두개 제도는
사측의 이간계다
현장직 연봉제는
당장 폐지돼야 한다
주임
파트장 이전에
인생의 좋은 선배로서
신뢰받는 선배의 길을
보다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할때다
후배 눈에 비친 신뢰를 잃은
선배는 일시적 찰라적 부당한 잇속은
챙겼는지 모르지만
인간적인 선배 대접은 스스로
내팽겨 친것임을
단디 명심하라
올곶은
후배들의 진심이 담긴
항구적인 신뢰를 담보 받아야
어떤 경우든
만사형통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