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회복 모든 루트는 포스코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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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0 추천수:3
- 2022-05-10 12:33:02
정권과 상관없는 일상적
명예 회복이 중요하다
5년마다 연례 행사처럼
다가오는 포스코 잔혹사를
끝장내는 조직도
포스코지회이다
모든 명예 회복의 길은
포스코지회를 통하는
의로운 대원칙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
촛불의 영향과
소위 문재인 대리인 인것처럼
자신을 포장한 해고자가
포스코지회 연합 자문 변호사 그룹
노무사 그룹과
제대로 소통했는지
자신의 의사를
페이스 북을 통해서
특히 가장
문제가 된 납품업자
주재원이 지금처럼
촐저히 침묵하거나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
하지 말고
납품을 하게 된 배경과
아이템 자체가
이유경의 N to B와
노무 협력실과 직접 연계된
외주 관리팀의 밀착된
관계를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사측과 갑을 관계로 사업상 원천적으로
자유 로울수 없다는 점에 대해서
해당 당사자들이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기회를
가지는 방식으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해고자 핵심 집행부 3명의
최종 원직 복직 승리에
굳건하게 함께한 사측에
완벽하게 자유로운
자문 변호사 그룹과
노무사 그룹이 가장 명백한
좋은 사례다
5년 단임제
수명을 다했고
자연스런 공식 중간 평가의 의미가
포함된 4년 중임제로
안정된 평화 통일을 위해서도
현실성을 감안해서
원포인트 개헌이 당장
이뤄져야 하듯이
얄팍한 기득권 사수 논리에 따른
5년마다 펼치지는
정치적 외풍이라는
적폐 청산의 시금석이
지금 이순간이다
그 명확한 근거를 제공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이다
최악의 노사 관계를 끊는 결덩적 단초도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
달성으로 결국은 깔끔하게
정리해야 밝은 미래가 담보된다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명확히 하되
다양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펼쳐진게
사실이고
문제는 도출된 프로세스를
자신의 실패한 외고집 불통식
입장 표명이 아니라
50년만에 포스코지회 탄생이
미친 영향력에 맞는 가감없는 열린 사고에
기반한 확실한 대안적 잣대를
들이대는 정면 돌파하는
당당한 자세가
그 어느때보다
뜨겁게 요구된다
침묵하는자에게
명예 회복은 없다
정든 일터에서 억울하게
쫓겨난 노동자들의
명예 회복은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
54년 전체 포스코 역사에서
총체적 맥락속에서
노사가 대등한 입장에 서서
머리를 맞대고
벌생된 모든 해고자들에 대한
화합과 포용이라는 대화합적
대타협적 대사면이 당장
시행돼야 한다
전후 좌우 전체 맥락을 포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사주를 받은 세력이
음모론과 갈라치기란 이간계로
깽판치는 모습도 분명 존재했다
제대로 된 원칙있는 조직
포스코로 거듭나기 위한
팔연적 불가피한 성장통이다
54년 역사에서 정든 일터에서
쫓겨난 해고자들의 원직 복직과
현장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직접 고생한 선배 해고자들을
꽃가마를 태워주는 방식이
가장 선명한 진심이 담긴 명예 회복 방식이다
5년마다 다가오는
정권 상황에 따라
포스코가 흔들리는 적폐는
지금 당장
끝장내야 한다
포스코 잔혹사를
끝장내고
백년 기업 포스코를 지향하는
포스코의 진짜 주인인
포스코 노동자가
포스코지회 설립을 계기로
정권 교체와 상관없는
일상적 변화와 혁신을
선언했다
깨어있는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이 모인
포스코지회를
최대치로 잘 활용하는
지혜를 벌휘할때가
바로
지금 이순간이다
중구난방식 주장은
사측 노무 협력실에게
죽쒀서 개주는 꼴로 귀착된다
아무리 좋은 취지여도
현실적 실행 불가 판정을
더이상 받아선 안된다
장단기 모두를 아우르서
쉽게 일희일비 하지 않는
뚝심있고 믿음직스런 조직이
이제는 포스코에도 이미
갖춰져 있다
바로
그것은
오늘날
포스코지회가 명분있게
차지한다
정든 일터에서 본인 동의없이 쫓겨난
모든 해고자가 원직 복직하는
진짜 진심인 명예 회복이
반드시 이뤄져야
포스코 땅에도
원칙과 상식이
살아 있음울 대내외적으로
증명하는
사실상의
유알한 길이다
행여나
개인적 아집
이나 독선적 요소는
대의를 위해서
과감하게 포기하고
모든 창구를 포스코지회로
단일화하는
확실한 대원칙하에
모든 명예 회복은 반드시
포스코지회를 통해 이뤄지도록
대원칙에
무조건 동의하는 용단을
일치된 견해로 동의해야 한다
포스코 역사에서
현존하는 모든 불행한 과거사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모든 관련 당사자인 해고된
노동자들의 반드시 원직 복직이라는
명예 회복을 올곶게 실현해야 한다
이 중차대한 모든 명예 회복의 주체이자
확고한 단일 창구로써
포스코지회의 뛰어난 위상을
모두가 열린 자세로 대사면을 통한
대화합의 한길로 뜨거운 지지를
널리
힘있게 펼쳐야
노동자도 살고
포스코란 조직도
뿌리깊은 나무처럼 되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