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퇴진 지회 교섭대표노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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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0 추천수:2
- 2022-05-09 15:40:20
최정우 애초 금속마피아내
위상이 버리는 카드다
여야 특정 세력에 대한
의미부여는 무의미하다
역대 회장들의 정치적 성향은
대부분 적어도 외형상
구김당 성향이다
이런 연고로
일반 국민 정서와 달리
특히 민주당 계열 정권하에서는
회장 자리는 탐나고
민주당은 안티라는 쇄한
느낌이
타이거풀스 유상부
이구택
최정우에게서 느낀다
크게 보면
구김당 세력인 금속마피아
주류에게는 버리는 카드로
뒷방에서 비수기 땜빵용
일종의 버리는 카드를 쓰는
시기로 보인다
날떨고 있니?
도
쑈에 불과하다
인권 변호사 문재인 시대에
최정우가
포스코지회를
노골적으로 좌표찍어
노동 탄압에 나선 것은
뼈속깊이
구김당이기 때문이다
정권과 상관없이
청문회 안하는 막강한
포스코 회장은 하고 싶고
현실 정치는 안하니
눈엣가시 포스코지회를
노골적으로 탄압한 것이다
현재의
빨아주는 매크로질 강도가
미미하다는 건
최정우 퇴진이 확실하다는
시그널이다
50년만에
진짜 노조 의미는
집단 지성적
원칙과 상식에 따른
현장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는
찐 임단협을 의미한다
어용노조가 새치기해서
임금 동결 타령하는
가짜 임단협은
현장에 의해
반드시 철퇴를 맞아야 한다
촛불의 의미는
대통령이 탄핵될 만큼
워낙에 큰 사건 사고가
일상화되어 터지니
지금의 최정우 퇴진은
과거 정치 보복에 의한
박태준 퇴진에 비해
노사 이해당사 모두가
그까이꺼 뭐!
식으로 솔직히 무덤덤하다
관제 어용쑈도 없다
포스코지회의 의미는
정권과 상관없이
포스코는 포스코 현장 노동자들의
독립적이고
자주적 의사에 따라
독자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이다
굥이 되던 말던
최정우는 퇴진하고
진짜 포스코 주인 포스코지회가
어용노조의 가짜 임단협을
끝장내고
진짜 기능이 정상화된
수준높은 현장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는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 시대를
조속히 활짝 열어야 한다
설립이후
지금까지
착착 진행된
내실있는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깔끔한 마무리가
현실이 되어야 한다
무당이 판치는 암흑기를
예고 하고 있지만
같은 극우 계열
이명박근혜 9년
고난의 행군에
비하면
깻잎 한장의 미세한
차이는
나라도
포스코도
굥 맘대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하수인 정무 감각이라곤
일도 없는
금속 마피아가
오늘날 포스코 추락의 주범이라면
강력한 상시 견제 세력을
자임하고 나선
포스코지회는
수읽기 측면에서
고단수로서 사측의
가짜 뉴스에 절대 속지
않는 뛰어난 경쟁력이 돋보인다
굥이
용산에서
집무하던 말던
최정우는 엘롱하고
정상적인
노동자 권익 향상이
본질인
진짜 임단협을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과정으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지금의 시기가
오히려
실력으로 포스코의 진정한
자강을 이룰
최대 적기임이 훤희 보인다
사측 주류가
버리는 카드
최정우 퇴진!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
교섭대표노조 달성으로
제대로 된 임단협 실시를
위한 단계로
아무리 생각해도
가고 있다
외부 세력운운
제3자 개입 운운 하는
가짜 뉴스가 완전히 사라졌다
이거슨
노조를 진짜 정상화하는
본질로 유능한 실력자
포스코지회가
따뜻하고
믿음직스럽게
한땀
한땀
제대로 가고
있음이
확연이 보인다
가짜 회장이 아니라
진짜 포스코지회가
찐 포스코 쥔장이 되는
시대가
반드시 온다
우리가
느끼는 이상으로
바짝 다가와 있다
포스코의 진짜 독립 경영
자율 경영
포스코지회가
나서서 확고하게
선봉에서 지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