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날카로운 지적과 동향 잘 보고 있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7 추천수:6
2022-05-06 01:03:43
용퇴에 대한 당사자로서
공식적인 상황 공개가
이뤄졌기에
말하는 내용이 신뢰를 더욱더
담보한다




날카로운 지적에 따른 현실과
역동적인 개혁의 투트렉을
말하고져 한다



예를 들어
용역 깡패를 사측이
정규직 파업에 가동한다고
하면 노사 관계는
강대강으로 치달아 파국으로
끝난다




단체행동권이 없는 노경과
노동 3권중 가장 핵심인
단체 행동권을 가진
포스코지회는 제도적으로
엄청난 차이다




파업에 대해서는 불순 세력이라는
빨갱이 프레임으로
과도하게
왜곡되어 있다



파업권은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되기
때문에 쉽게 통과되는 절차가
아니며
꼼짝 달싹하지 않는
요지부동의 철옹성같은
똥고집을 가진 사측 금속 마피아들에
대한 합법적인 가장 강도높은
압박 수단이 본질이다




365일 24시간 돌아가는
설비 시스템상
정기적인 정수 작업은
고정된 설비 안정화 매뉴얼이다




제강 정수는 후공정 압연 쪽도
셧다운하고 연계 정비하고 있다


금속노조 가입을 사측이
고로 불끄서
회사를 망하게 한다고
사측이 하모니레터로
가짜 뉴스를 퍼트렸다


고로불 끌일도 없지만
지금도 고로 휴풍을 통해
고로별로 돌아가면서
정기적인 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지금 실시되고 있는 임단협에서
사측의 거부로
교착 상태에 빠져
또다시 임금 동결을 획책한다면


예고되지 않는 고로가 아닌
시간적 딜레이가 충분히
가능한 제강 공장과
연주 공장
그리고
압연라인을 전부가 올스톱이 아니라




현장 핵심 키잡이 요원인
포스코지회 조합원 유능한 실력에
맞게 특정 라인을 느슨하게
조업하는 방식이 실제 이행되면

최초의 파업 효과로
사측은 엄청난 스크롤 압박과 함께
궁지로 내몰려
사상 최초로 준비된 원안이 아닌
플랜 B를 포스코지회에
역사적 최초로 제시할 수밖에 없다




고로불끄지 않고도
조업의 귀재
엘리트 현장 노동자들이
합법적 파업 수단으로
사측을 대화의 장에
끌어낼 카드는
사실상 무궁무진하다





정권과 상관없는
자발적 내부 혁신을 통해
정치적 외풍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는 자강 능력 배가가
포스코 노사의 민주노조 인정을
통한 노사 관계 정상화가
본질임이 대원칙이다



포스코지회로 막바로 집결하면
되는데
우회로 방식을 택하려 하니
겁쟁이라는 반어적 날카로운
쓴소리가 가슴을 후벼파듯이
쓴소리로 나타나는 것이다



제대로 된 노조없이
지나온 50년
쫓겨날 회장에 의한
충분한 노사간 사전 숙의없이
진행된 지주사 전환에
따른 신용도 하락은 당장에
대출 신용도 하락으로
실리적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자회사가 아닌 포스코 정규직일때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된 것이다





고용 안정 측면에서
호봉제가 아닌 연봉제 실시는
고용 불안으로 촉발된다

여러가지 눈에띄게 진행되는
상황 자체가 포스코지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사측의 망동을 원천 봉쇄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주임 파트장은 팀장에게
가스라이팅되고
팀장 부장은 상무에게
그루밍되고
궁극적으로 전체주의적 수령대하듯
회장만 쳐다봐서는
포스코 노사 모두가
공멸하는 최악의 사태로 치닫는다



최정우는 청개구리 삼시다
용역 깡패 동원하지 말라면
오히려
되받아서
용역 깡패를 최초로
동원할 기세로 덤빈다



혼자서 싸우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
포스코지회라는 합법적인
튼튼한 울타리를 강화해서
단일 대오로
똘똘 뭉쳐서


사고뭉치 사측 금속마피아
에게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되지 못한
의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사측이 지금처럼
노사 대화를 해태하지
못하도록




고로를 세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제강과 압연 조업의 지연 전술로
사측을 사상 최초로 강도높게
압박하는 효과적인 파업 전술로
제대로 뽄대를 보여줘야 한다




정치에서 청문회 가운데
버리는 카드에 해당하는
장관 후보가 있듯이
낮게는
주임 파트장
임원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중간 그룹

상무 승진 불가한
팀장 부장들
버리는 카드를 부추겨
총알받이로 써는 상황을
실제 부서장으로
상대한 포스코형 실전도
다 전수해주는 이유도




결국은 파국은 막자는
노동자들의 제대로 된
승리가 말하고져하는
본질중에 본질인 것이다




겁쟁이란 말을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노예로 살지 않기 위해서
현상황을 똑바로
직시하라는
강도높은 쓴소리로
받아 드려야 한다




포스코지회가 최조로 생겨
포항과 광양의
지방 선거 판도가 엄청난
변화가 발생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구김당발
무투표 당선
구김당 예선이 본선보다
치열하다고
하지만



포항 광양은
특정 정당의 의미이전에
포항은 구김당 일색인
경북의 여타 지역과
다르고

광양도 쨌던
상대적으로
진보당이 약진한 특징이
더욱더 강화된
배경이 포스코지회 활동 때문임을
확인하는 시간임을
제대로 직시해야 한다




워낙에 현실에서
토착왜구 수꼴들이
자신들이 한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하니

상대방도 똑같이
반사하여 되돌려 주는 명분 아닌
명분이 된다
굥이 말한
공정과
상식은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다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하는
패턴은
내로남불식 처신은
굥과
지금의 최정우가 같다





통합진보당을
무리하게 아무런 명분도 없이
해산한 박근혜가 어떻게
탄핵되었나?


쉽게 말해서
헌정사 최초로
탄핵될 주제에
지앞가림도 못하는
무능력자가 레드 콤플렉스의
늪에 빠져
다른 여러 요인과 함께
제대로 민중의 힘에
의해 되치기 당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포스코에서 50년 진행된
무노조 시절 노조 정상화 기치아래
공개된 공개적인 유령노조 가입의
본질은

그 당시는 나 자신도 쉽사리
예견하지 못했지만
50년만에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실화가 되면서
전례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으며


나중에 박군기 위원장을
사지로
내몬 것처럼
이른바
노조 와해용
교보재에 어떤 내용이
구체적으로
하모니레터를 통해
가짜 뉴스를 퍼트렸는지를
포스코지회 핵심 관계자와
허심탄회하게 공식 끝장 토론을 통해



숨김과 보탬없이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해서
공개적으로
모든 교보재 내용에 대해
구체적 일일이 당당하게
반박할 것이다





해먹은 것도 없지만
법카만 해도
쉽게 말해서
최정우 만큼 해먹었겠는가?
상징적으로
이거 하나만 다까도 이긴다




적어도 노조 활동 관련
비리를 사측이 다까서
내가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릴 일은 일도 없다




공정과
상식이
굥에 의해 희화화 된 거
누구보다도
잘안다

포스코는 큰 조직이다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왜곡된 포스코 문화를
과감하게 청산하고
정상화하면




포항과
광양의 지역 사회가
변하고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 통일에
북한 원산 명사십리에 구체적으로
포항제철소같은
종합제철소 설립 방식으로
기여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자




이왕에
진도나간김에
교과서에 없는
생활 정치
그리고 계속된
진보적 진화로
유령노조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해방이후 최대의 대중적
진짜 진보 정당도
보람차게 실제 당원 활동을
통해 경험한 부분도
극우 경도된 좁은 세상이
아니라



진보적으로도
다양한 선택지가
포스코지회가
50년만에 현존하는 것처럼
좁은 한반도에 얽매이지 않고
낣은 세상을 향해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에 대한 대한 따뜻한
포용력을 가지면




그깟 조금의 차이로
철천지 원수가 될 것이
아니라
내가 모든 것을 카바하려고
무리수 두지 않고
열린 사고와 탁틔인
개방성으로
나와 다른 사고의 사람과
진심으로 숙의하는 과정속에서
신뢰를 쌓아 간다면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상황이 내가 통합진보당에서
만난 플랜트 조합원들과
같은 당원으로서
원하청 노동자는
하나다!
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총화를 이룰 수 있었다



선배가 개인적으로
일탈해서
성격이 어리석어서
빨갱이에게
속아서 세뇌당해서
노조한다고
인생 망친게 절대 아니다
라는 것을




지금 있는 그대로
이념 서적의 경직성이
아니라
현장 눈높이에 따라
20년 가까이 교대 근무로
자갈밭을 누벼도
발암 물질이라는 야간은
여전히 바이오 리듬상 피곤했던
사실을 아는
똑같은 노동자라
있는 그대로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포스코지회 방식으로
침착하고
착실하게
한땀
한땀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최선의 선책지라는 것을
분명하게
공증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