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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배현진 진중권 김경율에 대한 단상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2 추천수:2
2022-05-04 19:11:58
인지도있는 인물의
광폭적 일탈을 지적하는 것이다
우리가 노란병이리글 논란
이면을 말하는 맥락과 같다


김은혜
MBC 언론노조 조합원 출신이
9시 메인 여성 앵커로
키운 인물이다

자신은 떳떳하다 하지만
MB 입에 이어
굥아바타로 말갈아탔다
얼굴로 정치한다

김&장 신랑 소유 빌딩으로
재산이 2백억대

배현진
김재철 김장겸 시대
손정은처럼 끝까지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노조도 탈퇴했다

양윤경이 말한 화장실
세면기 털고 양치질
내용이
자신의 아빠같은 박병석에
대한 삿대질로 실체가 공개되었다

노유진 팟캐스트 케미를
지금의 진중권에게서
볼 수 없다

손석희가 초대한
JTBC 토론에서
유시민을 저격하자
손석희가 당황했다

자신의 출발지 진보에 모멸찬 저주를
퍼부어대니
김경율과 함께
TV 좃선 강적에 초대되어
야비함의 극치를 보인다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노란병아리 글자체야
전형적인
내귀에 도청기식
횡설수설

지들이 주도권을 가진냥 갱판찬 모습이다

주도권 빼겼다고
제3노조 기업노조 운운
직태나
참여연대 내부의 권략 투쟁에서
밀려났다고
극우가 되어
자신의 출신 조직에
몰염치하고
폭력적 저주를
퍼부어 댄다


시쳇말로
가오가 있는
굥을 씹고
이재용을 씹고
최고 책임자로서
최정우를 씹는
큰 스케일인데

고작
일개 납품업자를 씹겠는가?
기장밑에
원래
수꼴이면
상대하기나
좋지


이건뭐
자신의 출신지를 배신하고
무슨 연고로
전두엽 이상 증세가
왔는지
말갈아타사

전문 용어로
수박이 되어
과거의 피를 나눈
동지들을 향해


황국 신문
좃선 일보같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오물을 배설해대니
기가 찰 노릇이다


제목에서
거론된 인물들에
대한 행동 패턴

포스코지회가
설립되는 과정에서
사측의 오더로
지회를 와해시키면

무슨 이권이라도
보장받은냥
고추가루 뿌리기로
불리는 사측에 전화받고
내부 분란을 조장하고
갈라차기를 선동한

참여연대 주류에서
밀려났다고
변신한
포스코판 김경율이
누군지 이제는 다안다

게임 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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