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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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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모두가 훌륭한 지회장깜^^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5 추천수:2
2022-05-03 11:04:33
내 의견을 말하되
현직의 반응과 실체를
무조건 존중한다는
대전제를 갖고 임했다




미친듯이 날뛰는 사측을 상대하는
가운데 일일이 지회
핵심 관계자들이 접한 사안들은
그것대로 잘대처하고
있음이 확연히 보이며
위기 상황을 적절히 대처한
비대위 운영은 뛰어난 리더쉽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9수 굥이
오수와 맞짱떠는 것처럼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에
꽂혔더니
오늘날의 막가파식
폭주로 허장성쇠를 표출한다




무당계
참 웃긴데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주진우가
손석희를 면접한 홍석현이
역술인 대동하고
굥을 만나 대통령 깜인지
품평한다고 했을때




그누구도 오늘날
굥으로 순탄하게
진행되리라
전혀 몰랐다


아놔^^
귀신들^^
주옥순 엄마 부대
광녀들이
기름장어 반기문에서
말갈아타서
황교활
급기야는
그들이 빨아준 다까기 마사오
딸 수첩 공주를 국립 호텔에
쳐넣은 굥을 미친 광기로
말갈아탄 희대 사기극이자
광란극이 자리한다





180석 위력이 찰라적
인수위 상황에서
검수완박
강대강 대치로 이어져

오늘 오후
마지막 국무회의 통과를
실시간으로
앞두고 있다



소위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9수로 사시에 합격한
기수 파괴를
어나드 굥을
선언한
아이폰 비번도 안깐
한돌훈 세자 책봉이
오늘의 강대강 원인이다




청문회없는
중앙지검장 내지
검찰총장 선을
넘어서는
검찰 공화국 소통령 선언이
오늘의 사태를
초래했다





일반 정치판
미친 상황을
보더라도
우리 포스코지회
훌륭한 인성을 가진
차세대 민주 노조 리더들을
만날때


나는 홍석현처럼
역술인 대동하지
않았다




핵심은
민주노조가
본질이다




나의 구름위 이상론이 아닌
몸과 맘으로
아스팔트 현장에서
부딪힌 현실에 채득한
진짜 포스코 민주노조의
성공을 충분히 예감할 수 있었다




이른바 노정추 실세이자
핵관
심지어
보이지 않는손은
주재원으로 혜택누리며
정년퇴직까지 사측 눈치보느라
단톡방 눈팅족에 머문
한심한 민낯도 낱낱히


포스코지회의
민주노조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스마트한 여정에서
백일하에
만천하에 드러난 성과는
부차적 가십거리에 머물 정도의
획기적인 사실상의
천지개벽이 실화로
우리 눈앞에서 보란듯이
펼쳐졌다



한번은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진실 규명이 덮였던
부끄러운 역사가
포스코지회의 활동에
의해
가장 좋은 현장 눈높이 잣대가
제대로 공론화를
통해 확실한 종지부를 찍었다




간접적인
증거 자료는
쨌던
참고 사항에 불과하다

직접 만나면
쉽게 모든 답이 도출된다



포스코에서는
얼마전까지
특히 노정추 시절만해도
중요한 사람 만나기가
아주 힘들었던
실제 경험이 있다



포스코지회같은 당당한
공식조직이 아닌
한계가 노출됐던 것이다


포스코지회 사무실은
여러 의미가 있지만
당당한 유연함을 실천한다면
개인적으로 만나기 힘든
중요 인물을 허심탄회한
심정으로 만날 수있는
상시적 만남이 가능한
참으로 소중한 공간이다




법적 검토를 거쳤고
합법적인 노조 사무실 제공에 대해
관련 전문 대관 출신이
옹아리로
사측 노조 사무실 제공을
부당노동행위로
얼토당토 안한 소극적 어필하는
개인적 해프닝도 경험했다




역술인 동행없는
진짜 노동자 대 노동자의
만남이
질적 내용상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최초로 가능해 졌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것도
뜻만 있다면
신뢰가 보장된다면
상시적으로 만날 수있다





신뢰는 쑈로 되지 않는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진정성을 보이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포스코지회가
진짜 노조이기에
활짝 열린 개방성에 힘입어
포항
광양
지회 사무실 검증된
공식 장소에서

후배들과
주제에 얽매임없이
사측이 만든 경직된
선배와의 대화의
틀을 훌쩍 뛰어넘는
자유 방임적
프리함의 극대화를
실감하는 소중한 대화를
할 기회를 가져서
나에게는 더없는 영광이었다



진지하더라
노정추때는 이바닥 고단수끼리
이른바
영혼없는 립서비스가
난무했다면


50년만의 응축된 힘이
느껴짐은 기본이고
사측이 컽으로
아무렇지도 않은냥 하지만
심각한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일시적 흥분이나
즉흥적 사고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 전체를 건
고뇌에 찬 결심이
묻어 있었다




진지한 대화는
평생 개인적으로
이룰 수 없는 상황도
냉정한 현실이므로

진지하게 대화임에는
포스코지회 후배들의
태도는 선배를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최대치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노동 중심성과
노동 존중
더불어
사람이 만저다!
라는
자연스런 일치된 견해를
거침없이 느낄 수있는
솔직 담백한 대화는
긴 대화도 찰라적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유능한 인재풀이 넘친다는
것이다
내가 대화해 본 당사자들
스스로 치열한 학습을
통해 터득한 강한 자신감을
실감나게
체험했다


이런 준비된 지회장이
넘쳐나는 포스코지회의
차세대 무한 인재풀은
포스코 전체의 훌륭한
인적 자산이며


내가 만난 선진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포스코 노동자 전체가
행복한 사람들이다



내가 공개적으로
보증한다
변화 무쌍한 역동적 변화에 맞게
시시 때때로 전개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차분하며
냉정하게
조직을 이끌 훌륭한
지회장깜이 실로 즐비함은


포스코지회를 이끄는
경쟁력의 상징이고
보증 수표다

포차에서
막걸리 잔
기울이며
진국이다!
말할 수 있는
수많은 노동자가
딴딴하게 뭉친 포스코지회는


인간미 철철
넘치는 행복한 조직이다



대문밖 삭막한 엄연하고
냉정한 세태속에
함께 살자!
는 힐링에 대한
본질적 메세지가 분명한 조직
포스코지회는
인재풀 자체가 탄탄하다



내가 본
진국같은 인재풀이
반드시 포스코 노동자 전체 가슴속에
스며든다


포스코 노동자여!
진짜 감성적 힐링을 원한다면
당장
포스코지회로
총단결
총진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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