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변화 포스코지회가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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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0 추천수:3
- 2022-05-02 09:54:41
포스코지회의 주도권을 행사하는
핵심 세력의 위력이
유령노조를 해체하고
대항노조 어용한노라는
미봉책을 서둘러 사측 주도로
기획한 것이다
주해남이 민주당에서
현지역구에
공천을 받지 못하고
KYC 회장 출신
내 학교 후배가 공천된 것도
백인규의 가족 기업 논란과
주해남의 지역아동센터 관련
논란이 포스코지회에
의해 공식 제기된 인물 평판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의 지역내
좋은 영향력이 유권자에게
제대로 어필한 것이다
백인규는 포스코 꼭두각시
당사자이자
구김당이 민주당에 비해
자정 능력이 없음을 상징하고
김정재와 리버덕 이강덕간의
아비규환이 잘 보여준다
내가 대관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듯이
정의당
진보당 순수 현장 노동자 가입은
막지만 대관 출신은 사측 비밀 오더로
정의당 진보당에 사측이 당원 가입시켜
내부 정보를 우야든동 빼내려 애쓴다
사측이 가장 두려워 하는 민주노총 관련
내부 정보를
극우적인 사측이
어떻게 알겠나?
단지
민주노총의 질긴 뚝심이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지
않는 것이 중요한 현실이다
사측은 노조 문제에 언행일치가
안되는 대표적인 조직이다
참좋은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포스코지회의 또렷한 면모다
불가피했던
노정추 사칭 세력 제거
경선과 사측 무차별적 탄압에
기인한 불가피한 비대위를
통한 슬기로운
위기 대응 능력을
보여준
쉽지 않은 내부 치열한 경선을 이긴
현집행부는
어용 시비가
일체 없는
자발적 의사가
명확한 순수 내부자
주도의 진짜 선진 노동자임을
현장의 평등 조직 특징을
가장 잘 살린 차세대
미래 집행부를 예약한
개념찬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의 높은 민도를 대변한다
왜 일반적으로
일상적으로
법에 따라 투표를 하는가?
정치 신인 고민정에게 광진구에서
패한 오세훈이
서울시장으로
부활하는게 투표의 역동성이다
이래서 뚜껑 까봐야 안다는
공공연한 속설이
난무하는 것이다
앞선 구체적 상징적 예들에서
침묵하던 과거와
180도 달리
준비된 조직으로서
유능한 실력을 갖춘 포스코지회가
이미 포스코지회 내부의
옥석을 스스로 분명하게
가릴 줄아는
최상의 높은 민도에 따라
사측의 공작에도
일체 흔들리지 않고
현집행부를 굳건하게
지지하는 강한 노조의
튼튼한 조직력이 단연
돋보인다
주해남 사례
세비와 포스코 급여를 모두 받는
행태가
포스코지회에 공식 제기된
품평이
스스로 불출마한건지
공천에서 배제된건지
조만간 진실이 밝혀진다
쨌던 공인이기 때문이다
검증은 당연한 것이다
숟가락 얹기 선수
신공은 절대 두번
통하지 않는다
분명한 것은 같은 내부자
포스코지회의 날카로운
인물평이 영향력을
미친건 분명하다
이래서
구체적인 사례들이
참좋은 변화를
실제로 포스코지회가
보여주고 있다
계속되는 선거를 통해
어용한노 6천여명의 민심도 변한다
대표적으로
현대차나
대우조선해양
현중지회처럼
같은 금속노조로서
포스코지회도
결국은 교섭대표노조가
될 수밖에 없다
일잘하는 유능한 노조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것이 가장 합당한
집단지성의 합의된 여론으로써
객관적으로
제대로 발현되는 길임은 명확하고
결국은
순리대로
그리 된다고
보면
사실에 지극히
부합되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포스코지회 효과로
좋은 변화가
가히
일상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건강성을 담보한
좋은 포스코로
가고 있고
반드시 멈춤없이
단디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