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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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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노조 해체는 통쾌한 큰역사 발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7 추천수:2
2022-05-02 00:06:21
라떼는
MZ에게 꼰대소리 듣더라도
있는 사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법사데리고 신입 사원 면접하는
무속신앙같은 신내림적
전형적인 어용노조가
유령노조다



사측이 신봉하고 맹신하는
무속 신앙이
유령노조다



민영화는 공기업 시절처럼
국회의 국정 감사를 받지 않는등
감사를 무력화해서
일방적으로 금속 마피아의 독점적
돈잔치가 목적이었고
지금까지 포스코 사측이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무속신앙과 같은
유령노조 체제는
집단지성적 합리적 조직
문화가 아니라
수직적 갑질 문화가 판치는
광신도 집단화로
치달았다



유령노조는 사측의
일방적 특권과 이권 개입을 위한
방패막이로
50년 철옹성이었다



단순히
복수노조 허용이
유령노조 해체로
이어진 것이 아니다



오늘의 현중지회가 있기전
다물 교육을 통해
해고자 출신 복직자를
사측이 매수하고 전향시켜
어용이 노조위원장으로 둔갑하여
임금동결과 구조조정에
앞잡이로 내세웠다
포스코의 노정추 사례도
결국은 같은 패턴이다




노정추 출신의 어설픈 납품업자는
직업 선택의 자유 운운 할 수 없는
노무 협력실 주도의 딜 문화가 있다



사측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이든
교보재든
납품업자 아이템이던
본인 동의와 서명 싸인 날인이
있어야 한다




교보재 자료로
가짜 뉴스를 터트린 건
사측 노무 협력실이다


부당노동행위와
각종 노동자 매수화 그린화등
모든 악질적 악행의
주범은 사측이고
역대 모든 회장들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50년 세월은 반세기
참으로 긴세월이다

진짜노조 포스코지회를
못보고 세상을 떠난
노동자가 부지기수 일 정도다
오래살아서
포스코 노동자로서
포스코지회 설립을 본자체가
남북통일만큼의 큰기쁨이고
영광이며 참으로
감격스럽고
행복함을 뭐라 표현할 길이 없다




실제로
유령노조를 3일 천하가
아니라 알려졌듯이
전국을 탈퇴서 받기위해
강제 출장보낸 미친 광신도 집단같은
사측의 광기를 뚫고
3년이상을 끝까지 탈퇴하지 않고


유령노조의 썩은
폐부를 실제 봤기에
후배들이 아무도
뇌피셜이라 함부로
쉴드치지 못한다




지금은 무속이 판치는
미개한 샤머니즘 사회가
아니다


무려
50년이 걸릴 만큼
사실은 철옹성같은
포스코 유령노조가
무너진 것은
훗날 대한민국 노동운동사의
한페이지를 차지할 것이다



빨갱이 프레임도 통하지 않는다
진정한 현장 눈높이는
오직
포스코지회에 올인하는 것이다



유령노조 미친 광기를 끝장내고
포스코지회를 살아서
볼 수있게 해준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거듭 고개 숙여 감사 드린다



지금까지 탄압속에서
지켜낸 포스코지회의 길은
두번 다시는 공작적
민포 와해는
두번 다시 없다는
확신을 충분히 가지게 했다



포스코 자체의 문제를 떠나서도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의
문제를 핵심으로
닥쳐오는 대내외적 필연적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서도 노동자들의
자주적 대오 포스코지회를
통해 총화를 반드시 이뤄야 한다





유령노조가 해체되니
적어도 포스코지회 공식차원에서는
자기 검열과
침묵의 카르텔 조장이라는
적폐는 완전히 사라졌다





포항과 광양의
포스코 꼭두각시론에
여야가 따로 없다는
간단한 명료한 표현도
유령노조 해체를 달성한
당당한 포스코지회만이
쉽게 할 수 있었다




불과 얼마전까지
다른데는 몰라도
포스코는 노조를
만들 수 없다
마치
무슨 철칙이라도
되는냥
사측의 가짜 뉴스에
속아
모두가 뜻모를
패배주의에 젖어 있었다




이제는 근거없는
가짜 뉴스는 완전히
잊혀져 사라진
불행한 과거의 오점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유령노조 해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일이 아니다

오랜 준비와 학습을 통해
서서히 죽어가는 포스코에 새생명을
불어넣겠다는 강한 신념을
가진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들만이
할 수 있는 역사적 상징성이
또렷한 과업이다




유령노조라는 철옹성 해체는
그것을 주도한
진따 노조 포스코지회의 시간이 왔음을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알린 것이다



유령노조를 해체시킨
그 당당함으로
포항과 광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포스코가 포스코지회가
중심에 서서
사회적 책무를 공공의 공익적
이익을 위해 제대로 복무하는
시대를 반드시 열어 제낀다




유령노조 해체를
주도한 포스코지회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날이 갈수록

적어도
포항과 광양지역 사회는
눈에 띄게 실감할 것이다




포스코지회는 가히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같은 선한 의지를
실천하는 진심이 통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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