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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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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지회 하고 싶은거 다해^^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0 추천수:2
2022-04-30 01:22:39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임금 협상 결과
포스코 노동자들도 잘
봤을 것이다



노경 명칭
삼성전자도
노사협의회다


노사협의회로 명칭 바꿔라
거제 삼성중공업은
노동자협의회다


주체가 포스코지회같은 민주노조냐의
여지가 있지만
법상 공식 명칭은
노사협의회다



완벽한 선진국으로 가려면
경찰도 노조가 허용돼야 하고
지금은 직협 상태다



말썽많은 특수활동비
겸직 문제가 불거진
사내 새마을 금고 이사장
현대제철처럼
궁극적으로 포스코지회에서
맡아야 제대로 정상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된다



포스코지회발로
적절한 시점에
정확한 메세지가 나온다



사내 새마을 금고에
민주노조의 적극 참여와
주도권 행사는 당연한 것이다


경북대병원장
새마을 금고 이사장 겸직이
인사 청문회 컷오프 사유가
된 것이
포스코에서도
반드시 유효하게 적용돼야 한다



포스코지회 일처리가
깔끔하다
깨끗한 인재풀이
조직을 주도하기 때문에
그칠 것이 없다



민포때 노조 생일 선물건처럼
호시탐탐 노무 협력실이
도덕성 문제 제기로
되치기 해도
수십번을 하모니레터로
마구 공격했을 것이다



사측이 조용한 것은
꼬투리 잡을 것이 없을 정도로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이
도덕적으로
완벽하게 깨끗하기 때문이다




사전에 충분한 학습과 준비를 마쳤다는 것은
부부 사이에도
일체의 이권 개입이나 윤리 규범
위반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합원 각자가
평소 자신 주변 관리를
완벽하게 잘하고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노정추 하면서
뒷배가 아니라
내가 거론한 인물들 자체를
중심으로 교류했으나

포스코지회를 계기로
심지어 60세 정년이
지난 사람까지 발생되는
과정에서
노정추의 경우
정파성을 앞세우자는 것이
아니라
복수노조 문제를 떠나서
왜 포스코지회처럼
정식 조직으로
현장에 뿌리내리지 못했나?
답이
50년만에 나왔다





최대의 계파인
진짜 민포 출신이 없었다



포스코지회는 특히
민포 집행부였던
고참 노동자가 적극
결합한 것이 성공요인이다


노장청의 환상적 조화로
표현할 수 있다



전문 용어로
빠꾸미들의
속어 튀겨낸 경우보다
대부분 자신의 판단하에
다양한 계파나 성향이
연대 연합을 통해
궁극적으로
오늘날 포스코지회를
꿈꿨다



사측이 만든 민주소리
민소는 해고자 출신도
유령노조 총회에 나오지 않다가
마지막에 나와선 어용 집행부
운영위원을 맡았고


노정추에 가입하지 않고
해고자 출신 개인간의 친분으로
간보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소가 아니라
해고자 출신 노동자로
봐주었지만
사측의 전화받는 티가 났다



정년 퇴직한 이혜우를
통해 소개받은 나름 화려한
이력의 인물들
포스코지회가 생기면서
한 행동은 꼭두각시에
해당했다



포스코지회는
할말은 책임지고
즉각 행동에 옮겼다


노정추는 언제부턴가
비밀이 보장되지 않았다

내가 대관으로 쉽게
통칭하는 이유도
법카가지고
자금에 일체 구애받지 않고
결정적 시기에
나타나
본질을 흐르고
유야무야
되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났다





눈앞에 보이는 인물 실체를
인정해 줬음에도
법카 소유 밀정 이너서클적
행동을 해대니


컽포장지가 좋아도
큰결심하고 만났던
노동자들이
모두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는 상황의
반복이었다



노정팀장과 의형제
소리듣는 해고자


팔이라든지
시체장사같은
폭력적 언어를
쓰고 싶지 않다


극혐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후배들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수많은 장면들
그 당시는 열씨미 한다고
전체를 보지 못했다




50년만에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나타난 노정추 세대
새롭게 시작하는
지금의 포스코지회 주역들과
자연스럽게 비교되더라



전문 용어로
어설픈 고추 가루
뿌리기를 해댄
모지리들은 뒷감당 못한다


노무협력실이
고추가루 뿌리기
주범이다




구름위에서
내려와
인간계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행동이 설득력을
갖는다




무당의 신내림이 아니라도
세상이
인물 됨됨이가
백퍼 훤희 보인다



후배들은 완벽한
선배를 바라지 않는다

인간은 실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솔직한 선배를 존중한다


이기는 편이 내편이라는 아집에
사로잡혀 무리하게
강한척하다가는
큰코 다친다




자신의 정체성에 충실하면서
포스코지회가 제시하는 알곡같은
메세지에 주저없이
쿨하게 동의할 수있는
열린 자세면 충분히 상대에게
존중받을 수 있다




나와 여러모로
다르지만
컽과속이 같아서
상대가 인정할 수 있는
인간이 되면 된다



극우는 극단적으로 한쪽면만
보는 좁은 시야라면

포스코지회는 지금껏
우리가 소위
우물안 개구리처럼
취했던 행동에서
과감히 벗어나


컽으로 드러난 언어의 한계
그 너머에 숨겨진 진실을
포괄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너무 포스코지회를 과대
포장하는 거 아닌가?
절대 아니다



만약에
포스코지회같은
상시 강력한 견제 장치가 없다고
생각해보라



사측의 일방적 주장에 따른 임금 동결
레파토리에 거름지고
장에 가듯 맹목적으로 따라가도
되는
한가한 상황인지를

복잡다단하고
변화무쌍한
세계 철강업계 업황속에서
진심으로 포스코가 내실있게
제대로 돌아간다고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한번 사고친 놈이
또 친다고
017 신세기 통신
셀룰러폰
황금알 낳는 거위
011 지금의 SK에
넘긴 것처럼

이차 전지 사업도
어느날 SK에 안넘긴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나?



빅딜같은 문제가
현실화되기전에
노동자들이
자신의 고용 안정과 관련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기
위해서도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포스코지회 하고 싶은거 다해
공개 선언할때는
그만큼 신뢰 한다는 말이다



사내 새마을 금고 이사장 겸직
이웃에 있는 현대제철에서는
민주노조측에서
새마을 금고 이사장을
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금고 운영을 담보한다



그래서 포스코지회의
문제제기가
강한 설득력을 갖는 것이다



지금까지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공론화했던 사안들
모두가 가치가 있고
우리가 조직이 없어
사측에 일방적으로
끌려가 소외됐던
문제들이다



왜 포스코지회 하고 싶은거
다해^^
공개적으로 무한 신뢰를
보낼 수밖에 없는가?를
되뇌어 말하는지



당사자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들이
가장 잘 알고
적극 동감할 것이다



공은 공대로
과는 과대로
숨김과 보탬없이
있는 그대로 진실을 알려야 한다



거대 조직의 다양성과
365일 24 시간
쉴틈없이 돌아가는
포스코 현장에서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포스코지회가
진짜 해결사다



우리의 존엄성을
우리 스스로
만든 딴딴한
포스코지회로
최대로
최종적으로
힘있게
뭉치자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다




포스코지회는
이미 많은 것을
이뤘고
앞으로도
더욱더
무한대의 가치가 있음을
당당하게
말하자
SNS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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