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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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39 추천수:3
- 2022-04-29 00:33:49
기레기들이 빨아주는 기사 내용에
포스코지회가 있어
더이상 속지 않는다
악마의 편집
버르장머리 없는
떡검 출신
법무 팀장이 줄대기??
검찰 공확국
소통령 아이폰 비번도
못까는 한동훈 임명과
똑같은 패턴이 적용된 것이다
정유라 가세연에 나와서
쑈한다고
아무도 정유라를
믿지 않는다
독재자 딸년의 레이저 눈빛도
보수의 성지 대구에서도
통하지 않는다
윤핵관 권성동의 합의 파기
준스톤 성상납 추문을
덮기위한 쑈가 통하지
않는다
낯짝이 뚜꺼운 건
에즈녘에 알았지만
막내지른다
젤렌스키 때문에
우크라인 국민이
죽는다고 난리다
그러면
부동시로 병역 면제받은
군대도 안간 굥이
선제 타격운운
아파트가 밀집된
강남 4구에 탄도 미사일
한방이면
끔찍하다
보수는 안보라면서
실제는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내모는
지도자답지 못한
가벼운 조둥이가
심각한 문제다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포스코 꼭두각시란
말에 불문율이 깨졌다
납품업자를 언급한 것도
포스코 꼭두각시에 해당한다
굥대리인 막가파 출신
법무 팀장은
굥이 포스코를 접수했으니
최정우는 보따리 싸란
쇄한 시그널이다
바보탱이 정우야
알았나?
기레기가 빨아준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한동훈을 임명 강행한 걸보면서
토론회에서
이재명을 향해
이것 보세요 하는
특수부 검사의
안하무인 태도는
노골적인 정치 보복을 의미한다
검수완박
포스코 노조 정상화처럼
검찰 정상화가
본질이다
광고 몰아준다고
쫓겨나는걸
말갈아타는 것으로
180도 다른 해석하는
기레기를 키운 최정우
업보다
굥라인이 조만간
구체화된다
포스코에서
정치 외풍에 맞서
포스코 정상화를
투쟁을 통해 쟁취할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이제까지 틈나는대로
수많은 다양하고 색다른 이슈들을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에게
알린 이유도
당신들이 제대로 된
스탠스로 가고 있으며
한시대를 쨌던
풍미했던 노사
모든 세력들의
입지를 깔끔하게
역사적으로
잘 정리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2선 후퇴가 진행됐는데도
지가 주도권을 가진 줄아는
오지라퍼는 답이 없다
에버리 바디
세상이 바뀐줄
일일이 말해야 하는 수준으로는
이바닥에서
회장 아니라
회장 할배라도
살아남지 못한다
개인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은 반대파에 벽에 부딪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
그래서
포스코지회란 훌륭한
조직 체계로 대응해야
뛰어난 전술 전략으로
승리할 수 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이런 국회 상황이 있었나?
잘나갈땐 뭐하다가
막판에 열올린다고
아놔
소통령 앞세워
데스노트로 노골적인
정치 보복으로
정적들 다죽이고
벌써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어나드 굥선생 이야기는
비판을 넘어선
최대의 노골적
빈정거림이다
우매한 절반의 무당 신봉자들이
나라를 혼돈속으로
몰아 넣었다
정신 멀쩡한 촛불 국민들이
개딸과
양아들이 새롭게
선봉에 서서
취임덕에 맞게
허니문없이
초반부터 횃불로
막가파식 내지름에
기세를 꺽어야 한다
전쟁 참상을 보고도
선제 타격 운운하는
모지리를 주저 앉혀야 한다
반전과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위험한 도박사가
180석에 힘을 못쓰니
되지도 않는 국민 투표 운운
헛소릴 마구 해댄다
지들이 먼저 합의 해놓고
어찌그리 포스코에서
최정우 행태와 같은가?
국민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합의한 내용을
뒤집어면
신뢰할 수없는 족속임을
자인한 것이다
얼마나
만만하면
굥이 맘대로
포스코의 점령군을
자처하는가?
굥 사시동기 법무팀장이
줄대기??
웃기고 자빠졌네
180도 다른말이다
문재인이 앉힌
최정우 나가란
굥의 정치 보복이다
무능하고
부패한 하자많은
최정우는 분위기 파악못해
쫓겨나도
굥 헛발짓에 맞서
개딸과
양아들 주도의 국회 의사당앞
검찰 정상화 투쟁이 있다면
포스코에는
포스코지회가 있다
여야 가리지 않는
포스코 꼭두각시를 내부자 조직
포스코지회가 말한 순간
포항 광양의 지각 변동은 요동을 쳤다
나만 아니면 돼
시방 개그치냐?
이쯤되면 막가자는
망나니 세력들
꼭두각시 세력들
강력한 진공 청소기같은
포스코지회가
깔끔하게 대청소한다
어떻게 지켜낸 포스코인가?
조상의 피와땀이 서린
국민 기업 포스코!
포스코지회가 주인의 당당함으로
빡세게 민족 기업
포스코를 강력하게
사수한다
참고로
더불어 민주당내
포스코 수박은 이미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속
공론화 논란속에서
완전히 제거됐다
당사자에 해당하는
이들만 모른다?
하기사 모지리가
달리 모지린가?
떵인지
된장인지 찍어 묵어 봐야
안다니
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