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포스코 꼭두각시 올바른 지적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64 추천수:3
- 2022-04-25 14:36:48
쉽게 지적할 수 있는 사안이자
큰파장을 몰고왔던
그 쇳물 쓰지마라를
통해 제기된
포항의 자기 검열 정서와
침묵의 카르텔 조장의
핵심 원인이다
포스코지회가
제대로 된 파워 세력임이
검증된 것이다
깻잎한장이 웃자고
하는 이야기 아니다
좋은게 좋은거다
걍 덮고 가자
그럴거면
50년만에 고뇌에 찬
포스코지회는 생기지 않았다
밉던 곱던
포스코가 금전적으로는
포항 광양에서
가장 파워 집단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문제는 사주도 없는
포스코를 둘러싼 구린내나는
부패 카르텔이 문제다
부패가 진행되는 수단과
조직이 각종 이권도 있지만
특수 활동비와 이를 사용하는
주체 대관의 활약에서
쉽게 포착된다
임금 동결로 발생된 막대한
자금이 전부는 아니라도
상당수가 특수 활동비로
흘러들어간 상황이다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포스코 꼭두각시 주장
이 쉬운 주장이 왜
54년만에 겨우 공론화 되었나?
양향자가 왜
X맨이 되었나?
삼성 상무 출신이기 때문인데
삼성이 불문율이라
쇄하게 생뚱맞게 삼성이야기는
의도적으로 뺀다
기레기들이
누굴 속이려고
개딸
양아들 안테나에서
벗어날 수없다
여야 구분없이 포스코 꼭두각시론은
구김당 예선이 곧 본선이기
때문이다
이칠 쉬운 꼭두각시론이
포스코지회가 아니었다면
이번에도
제대로 공론화되지 못했다
최초의 내부자발 강력한
힘인 것이다
꼭두각시를 꼭두각시라
했는데 수꼴들이
패닉에 빠졌다
뻔한 이야기
한발짝만 들어가면 훤희 보이는
꼭두각시 문화를
불문율인냥 덮어왔다
고인물은 썩는다
여야 가릴것 없는
포스코 꼭두각시들에게
포스코지회가 앞장서서
메스를 들이댄 것은
참말로 잘한 일이다
있는 사실을
그로 인한 부패 카르텔 형성이
꼭두각시란 적나라한 언어로
공론화 된 것이다
사측 전화받고
빨아주거나
쉴드치려해도
무리수가 된 모습이다
클린한 포항
청정 광양을 위해
한번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일종의
필수적 통과 의례가
현실에서 도래한 것이다
포항
광양에서
포스코도 더이상
성역이 아니다
모든 세세한 수십년 활동에서
터득한 원칙이
포스코 꼭두각시에 대한
공론화가
내부자발 포스코지회를
통해 강력한 빅뱅을
불러 온 것이다
포스코에서
딱하나
부족한 모습이
민주노조의 존재 유무였다
일거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방식으로
깔끔하게 쟁취함으로써
포스코 꼭두각시의
실체가 드러난 것처럼
앞으로
더욱더 날이 갈수록
사측의 매너리즘에
폐부를 때리는 일이
일상화 됨을
잘 파악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