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라 말하고 역사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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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1 추천수:2
- 2022-04-22 13:17:35
가보지 않은길
아주 색다른 길 말이다
뜻있는 몇사람들만 공유하던
고급 정보에 대해
일반화에 대한 오류없이
표의 대중적 확장성의 길로
포스코도 제대로 접어 들었다
포스코지회로 인한
확실한 효과인 것이다
22년 포스코지회 협상안
가히 환상적이다
어용한노 주임 파트장들이
내심 말갈아 타고픈 현실적
딜레마에 빠졌다?
86 운동권 2선 후퇴를
공론화하려면
60년대생 전체
소위 운동권 비운동권
전체에 대한
포스코 직책 보임자에
대한 후배를 위한
용퇴 제도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윤짜장의 특징은
의도했던 아니던
헌정사 최초의 갯잎한장차로
겨우 겨우 당선된
당선인이다
법사의 주문에 의한
아크로비스타 출퇴근이 국가
안보상 문제가 없는지
두테르테의 길을 한동훈을 앞장세워
갈지
K- 트럼프로서 기행을 펼칠지
양단간 취임덕이 말하듯
조기에 국민이 보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가시화 될 것이다
민주당이라는 호랑이 굴에
인재 영입 형식으로
들어가
오늘날 권력의 핵심부가 되어
용퇴론 논란에 휩쓸린것도
써클 활동속 이념 서적에 나온 방식이
아닌 민주당 방식의 권력 쟁취였기에
한계를 보인 것이다
큰얼개에서 운동권 출신이 내동료라서
물어보면
아직도 혁명을 꿈꾼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촛불을 계기로 향상된 국민의
높은 눈높이로는
용퇴 대상이 되는
단두대에 올랐다
전대협 시절
평양 국제 청년 학생 축전에
파견했던
임수경이 전직 국회의원이
된 세상인 것처럼
전대협이나
한총련 시절 정책이
민주당 실세 그룹으로
제대로 이행된 활동이
김정은 국무 위원장과
정례화에 버금가는
정상 회담과
탁현민발 도보다리
이벤트다
이전의 이후락의 밀사 방식보다
공개적이고
투명한 관계 진전에서
역대 가장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철면피 구김당의
저질스런
낙인찍기 프레임 차원의
86 용퇴 방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여야에 망라된
이른바
60년대생
전체 핵심 정치인들이
포스코의 용퇴 제도 버전업으로
총선
지선
대선
등 굵직한 공식 선거에서
합법적인 투표 결과로
용퇴시키는 방식이
가장 실효적이고
공정한 방식이다
60년대생
다른건 몰라도
체력적으로는
70대 고령인 김&장 이해충돌 전사
한덕수와 비교할때
용퇴를 스스로 말하기엔
핑계가 아니라
너무 앞선 것도 사실이다
고령의 김종인
기름장어 반기문도
마찬가지다
닥치고 이유불문
선거에서
출마자에 대한
심판 투표로 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타당하다
실제로
그리 될 것이다
최악의 윤짜장의 경우 조차도
60년생 전체는
앞선
한덕수나
김종인
반기문 시대와는
전혀 색다른 특징을
가진 세대차에 대한
새로운 변곡점을
상징하는 세대
아빠로서
엄마로서
지하빵커에서
고문받으며 지켜낸
민주주의가
그들의 자녀 세대
광우병 촛불의
중2 여중생들을
가정내 민주주의 일상화
탈권위 문화 확산으로
일꿔냈다
포스코지회를
전체 노동자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
5조 3교대
제4일제같은
대한민국 전체의 거대 담론을
들고 나온 자신감
부당 해고를 막기 뉘한
인사위원회
노사 동수 구성이
실제 이뤄지면
우악줘야 된다고
양아치같은 언행을 일삼는
사측 인사 위원의
모지리 짓을
원천봉쇄할 수있다
포항의 여야 정치권 모두가
포스코 꼭두각시라고
가슴을 후벼파는
쓴소리도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자유로운 당당한
새로운 세대가 거품이
완전히 빠진 상대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갖췄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뒷구녕에서
뒷담화는 사측의 얍삽하고
간교한 갈라치기에 이용당하기
십상이다
있는 현실을 정확하게
적시하고
차악 차차악을 통해
오래 누적된 적폐들을
최대한 단가간에
혁명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자신감의 발로다
개딸
개혁의 딸
응답하라 1997 정은지의
깜찍발랄함이
포스코지회의 뛰어난
유머와 위트에도
작동한다
할 수있다
한번 해보자는 거다
정신적
물질적
부채가 일체없는
세대가 포스코지회
핵관을 형성하고
있음도
큰장점이다
과거엔
현직 노동자가 참여한
포항 시청 기자 회견은
지금의 사측 노무 협력실이
자신들의 평소 관리하던 대관들을
총동원하여 사실상
원천봉쇄하는 결벽증적
과민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
지금 현직 포스코지회 핵관들은
부당햐고 소송 승리가
보여주듯
이제
포항 시청 기자 회견은
일상적 투쟁이 되었다
과거
정체된 선배 세대의
한계를
일거에
그침없는 하이킥으로
션하게 청출어람 해버린 것이다
나도 그렇고
지회장을 꿈꿨던
모든 소위 선배 세대가
선한 부러움의 대상이
포스코지회 핵관들이다
그들은 오랜 준비를 거쳤고
말이 아니라
투쟁으로
그들이 포스코 전체 노동자를
위해 일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시대 대전환을
준비된 조직
포스코지회의
소소한 일상적 행동 모두가
노쇄해 보였던 포스코가
아니라
살아 숨쉬는 역동성과
노동자의 신명이 넘차는 조직임을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필요한
보물같은 존재감이다
포스코지회는
오늘을
열씨미
살아가는
우리의 새로운
심벌로 확실히
자라매김했다
강한
당당한 자신감은
조직의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