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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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2 추천수:2
- 2022-04-19 11:09:51
정권 교체에 흔들리지 않는
54년 인고의 저력을 상징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사측의 파워 엘리트 집단
금속마피아에
노동자들의 집단적
조직화 방식의 선진적
파워 집단으로서
대적할 능력자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최정우도 끓어라 용광로 사가를
부르는 태생적 박태준 키즈다
그런 최정우가 박태준 지우기에
나선 것은 은혜를 원수로 갚은
패륜적 행위다
포스코지회는 진짜 노조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포스코내 실질적인
가장 파워 집단의
위상도 동시에 갖췄다
공정과 상식을 저버린
정호영이 국민들의
들끓는 민심에 따라
퇴출되듯이
최정우도 사실상
공식 중도 하차
언론 기사만 남았다
YS가 자신의 정적인
박태준에게 정치 보복을
가할때 조말수가
세월이 흘러
최정우로 재림한 꼴이다
포스코의 전통적인
기업 정신의 배신자 최정우의
말로는
들끓는 현장 민심에 따라
짱돌맞고
처참한 몰골로 사라진다
포스코지회는
포스코의 자랑이다
핵심 파워 집단이다
진실되고
정의로운 투쟁 정신
무참하게 짓밟힌
지난 시절
포스코 흑역사를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연 의지의 표상이다
mb 시즌2라는
자원 외교와 불필요한
무리한 부실 투자가
재현되면
아무리 세계 최고의
우수한 포스코 노동자도
감당이 불감당이 되어
실제로 파산된다
잘나가던 기업이
사측 금속마피아의
포스코 농단으로
어처구니 없이
파산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정직하게
포스코의 건강성을 되찾고자
노력하는 것이
포스코지회가
실질적 포스코 파워 집단에 오른
비결이라면
확실한 비결이다
오늘날
포스코지회는
그냥 하늘에서
우연히 떨어진
그런 한가한
조직이 절대 아니다
노사가 대립된 대한민국 현실에서
사측 박태준 키즈가 아닌
탄압받던 노동자 대표 조직이
당당하게
박태준 지우기에 맞서 싸우는 모습은
포스코내 가장 도덕적인 실력자
조직이 포스코지회임을
보여주는 진짜 파워 집단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준다
국영 기업의 공공성을 기반으로
평생 고용 보장이라는
완전한 고용 안정과
최상의 복지가
사주가 없는 포스코의
사실상 창업자인
박태준의 창업 정신으로
최정우의 한심한 처신과
명백하게 대비되어
역사적으로 포스코지회
주도로 집중 재조명되고 있다
포스코의 명예는
단도직입적으로
진보 문재인이나
보수 윤석열이 만들어 주는게
절대 아니다
사측 금속마피아가 제대로 각성하고
사실상 포스코 주인인
50년만의 순수 결정체
포스코지회가 중심체가 되어
정권이 보수가 되던
진보가 되던
개의치 않고
포스코의 명예는
포스코인들 스스로
강력한 자강과 자정 노력속에
굳게 지킨다는 명분으로
포스코지회가
이순간도
뚜벅
뚜벅
역사적 족적을
차분하고
여유있게
끊임없이
줄기차게 이어간다
창업자와
진심으로
포스코를 가장
사랑하는 노동자들의
자주적 결사체 포스코지회가
대내외적 여건상
새로운 대전환 시대를
앞두고
공식적이고
당당하게
화해를 선언하는 것은
역사적 의의와 함께
참으로 중요한
역사의 한장면이다
보수적 색채가 짙은
범대위와
민주노조가 의견 일치로
최정우 퇴진에 나서는 모습도
예전과 다른
선진적 시위 문화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흥망성쇄를 떠나서
포항과 광양에서
가장 파워 엘리트 집단은
포스코 그룹임은
틀림없다
파워 엘리트 집단의 역할이
정의로왔나?
공정했나?를
냉정하게
재평가해야 하는
시간이 도래했다
사측의 특수 활동비로 지탱한
자기 검열과
침묵의 카르텔은
포항 광양 지역 사회에
악영향만 끼쳤다
이대목에서
옥동자 포스코지회의
탄생과 역할이
필연적으로 시대사적
대세가 된 것이다
대부분이 보수의 정체성이 명확한
범대위를 사측이
빨갱이라 절대 매도못한다
진심을 가진 포스코지회가
포항과 광양의
포스코를 대표하는 진짜 파워 집단으로써
진짜 대외협력의 당당한 새로움이
포항 광양 사회에
가짜 지역 협력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정직한 진짜 지역협력 시대를
강하게 진정성있고
울림있는 여운으로 다가가고 있다
노조가 빠진 지역 협력은
앙꼬없는 찐방이다
진짜가 나타났다
가당 영향력있는 파워 집단으로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최정우 퇴진을 계기로
진짜 지역 협력이라는
새로운 선진적 패러다임을
현실에서 실화로 만들었다
포항과 광양의 진짜
파워 집단이
포스코지회다
두고봐라
절대 과한 오바가 아니다
지금까지의
지역 협력의
공과
허와실을
총체적으로 진심을 다해
있는 그대로
쿨하게 재평가하고
새로운 포스코의 길
당당한 포스코의 길을
가는 것이
바로
포항
광양 지역 사회와
진짜 지역 협력의
제대로 된 첫걸음이고
파워 집단
포스코지회가
확실하게 중심을 잡고
한땀
한땀
제대로
핵심적 역할을 주도적으로
선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