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최정우는 한동훈 아니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4 추천수:3
2022-04-14 18:35:10
정권 인수 과정
한두달간에 이렇게
많은 일이 일어난 적 있는가?



한동훈이 블랙홀이 되어
국무총리 포함 다른 부처
장관들의 청문회가 관심밖이
되어 뒷구녕에서 웃고 있단다




검수완박에 깡패 검찰공확국발
정치 보복이 한동훈 임명의 취지다



포스코 X파일 관련 윤짜장에
대한 김&장을 동원한 무마 로비도
최정우의 퇴진 전선과는
하등 상관없다



0.73% 깻잎 한장 차이에서
모두가 예견된 상황이다



최정우 퇴진이
예전의 중도 하차 패턴과
같으면서도
분명히 다른점이 있다



현장의 민주노조가
최정우의 막가파식
탄압에도 잘 버텨냈다는 점이다



뻔한 카더라식 유언비어는
포스코지회가 존재하면서
영향력이 형편없이 떨어졌다




음모론과 이간계적 가짜 뉴스로
인한 사측의 간교한
갈라치기가 이젠 노동자들이
절대 속지 않는다



지주사 본사 포항이전
백지화 우려라는
핵심 본질을 제기한
포스코지회의 날카롭고
예리한 정보력은
당연한 것이다



재임내내 불통 이미지의
이상한 최정우를 상대로
가장 빡세게 투쟁한
포스코지회가 최정우의
경영 철학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두는 아니
쫓겨나는 회장 주제에
지 앞가림도 못하는 위인이
포스코 정체성 운운 하는
자체가 무능하고 부패한
최정우 민낯을 낱낱히 드러낸다




최정우 시대 유일한 의미는
미친 폭주로 치닫는 사측을
정권과 상관없이
상시 견제 감시하는
포스코지회가 깃발을 꽂은 것이
사실상 유일하다




포스코지회가 아니었다면
지주사 관련해서도
과거처럼
포항과 광양 시민을 일방적으로
농락했을 것이다



지금은 다르다
최정우 싸인없는 합의서는
가짜 합의서란 사실을
밝혀낸 유일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장기 재임을 꿈꾼
최정우 앞에
해는 지고 있는 형국이
돌이킬 수없는 단계로
깊숙히 접어 들었다



한동훈 지명으로
강대강 대결로 치닫고
현실이
최정우는 한동훈은
커녕
버리는 카드가 되었다




불통에 대한
최정우에 대한
현장 분위기는
역대 가장 차갑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지 않던가?




쓰레기차 피하니
똥차 만나는 식 최악의
회장 교체를
포스코지회가
선봉에 서서 투쟁으로
제대로 저지 시킬것을
믿어 의심ㅎ지 않는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정권 교체기 강대강 대결처럼
포스코에서도
최정우 퇴진은
예전같은 단순한
통과 의례에 그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저런 다양한
사유로
최정우는 한동훈이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단언하는 것이다




국민은 견찰공화국
원하지 않는다
이건 뭐
대통령이 아니라
깡패다


포스코도
더이상
불통
최정우를 원하지 않는다






국민기업 정체성에
이의를 일체 달지
않는 상식적인
자존감을 가진 회장을 원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