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의 길이 만고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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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9 추천수:2
- 2022-04-12 04:10:39
지극히
현실의 발을 딛고
냉정하게 현실을 함
제대로 바라보자
복수노조고 뭐고
다떠나서
포스코지회가 없다고치자
정권 교체에 따른
회장 교체라는 수난사가
또다시 반복되는
마당에서
점령군에게
무참하게 짓밟히는
수모를 겪고도
가만히 앉아서
또다시 흑역사가
재연되도록 방치한단 말인가?
지금은
천만다행으로
여러 다각적이고
다양한 함의를 포함한
유일한 희망이자
대안 세력으로써
강력한 구심점인
포스코지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하다
불통으로 시작해서
불통으로 끝난
최정우 시대를
지나서
지금 또다시
반복되는 포스코 잔혹사를
지켜보며
누구말마따나
열씨미
일해서
최고의 성과를 낸게
죄라도 된단 말인가?
포스코지회의
존재 이유를
실제 확인하는
과정이 도래했다
부역자 조직
어용노조와
신구 세대 노동자간의
환상적 조화를
기반으로
포스코의 망가진 명예를
제대로 되찾고져 하는
자존감을 가진 포스코지회는
질적으로 다르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면
거칠것이 없고
못이룰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시대
참 포스코인들이
결사체가
바로
포스코지회임이
명백하다
지금까지
투쟁으로 이끌어낸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다시
정치적 외압을 통해
포스코를 농락하려는
저의를 구김당이
나치 점령군처럼
나댄다면
준비된 조직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강력한 투쟁으로
낙하산 저지 투쟁으로
맞서 싸우는 모습을
우리가 보게 된다
탁상공론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
포스코지회 현 집행부의
투쟁 방식이
100% 옳은 방식이다
포스코내에서
잘못된 관행이
거품이라면
거품을 완전히
제거하고
쿨한 자세와
역동적 신명을
토대로 강력한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투쟁력은 용광로속
쇳물처럼
뜨겁게 달아 올랐다
가만히 있어라해서
이제껏
무참하게
짓밟힌 참혹한
흑역사는
이제
포스코에서 끝났다
값비싼 피의 댓가를
치르고
더이상
정치적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지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포스코지회를
강력한 구심점으로
해서
유능하고
실력있는
딴딴한 투쟁 대오를
구축했다
과거와
비교할때
확실히 뭔가 다르다
지금은
백가쟁명식
논쟁의 시기는
이미 지난지 오래다
모든 조직적 논의의
중심 조직으로
포스코지회가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포스코지회를 중심으로
행여나
닥치거나
불거질 대내외적
압박에
쉽사리 흔들리지 말고
치밀하고
촘촘한 대응 태세로
포스코 홀딩스가
나아갈 방향은
포스코 홀딩스 조직 구성원들의
자체적인 자강 차원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가는
강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아야 한다
포스코를 둘러싼 요동치는
모든 변화에 맞서
내부자로서
오랜 준비와 투쟁력을
갖춘
포스코지회
현집행부의 검증된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는 역동적 상황을
우리가
포스코지회가
왜 유일한 희망인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역사적으로 도래한 것이다
뮛시 중헌디를
아는 조직이
또한
포스코지회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포스코가 처한 각종
세세한 현실을
가장 잘아는 실력있고
유능한 포스코지회가
특혜가 아니라
실력으로 포스코를 되살리는
구도로 있는 그대로
자리매김 했음이
투명하게 만천하에
공개된다
고근속 사업장에서
신구세대간의
환상적 조화는
최대의 시너지 효과로
조직의 성공을 담보한다
우여곡절끝에
선택한
결코 쉽지 않은 길
포스코지회의 길
오랜 고민의 포스코속에서
가장 투명하고 경쟝력있는
조직으로
포스코지회가
우뚝 선 것이다
지금 이순간
포스코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제대로 포착한
유일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자부심을 충분히
가져도 된다
포스코에 닥친 위기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슬기롭게
포스코지회가 주도적인
해결사 역할을 하는지
똑똑하게
지켜보라
포스코의 원대한 꿈
준비된 조직
포스코지회가
초과 달성해서
전체 포스코 노동자들에게
선물한다
두고봐라
믿어도 된다
포스코지회가 날린
탁월한 공정한
일상적 지금껏 메세지는 유일한
진짜 뉴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