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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포항 방문 최정우에게 직격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46 추천수:2
2022-04-11 13:10:24
인수위발 임기말 알박기
논란
최정우에게 옮겨 붙는다



예고된 포항 방문 취소한
최정우 행보
민생 탐방이라는 윤석열의
포헝 방문
언발란스?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상황에 내몰린
최정우 처참한 현실



역대 가장 깜이 못되는
회장이 최정우다

쫓겨나는 회장이
있을때 쫌 잘하지


포스코의 정체성 운운
이판사판 공사판
앗싸리판을 만든다



홍보 오석근 대관 체제
모두 코드 맞추기 차원에서
전면 교체된다


홍보라인의 이른바
매크로질도
역대 가장 영향가 없다


제대로 된 정체성 논란을
전직원 상대로
이메일 보내려면

사자방 비리의 핵심중에
하나인 자원 외교에
쏟아부은 부실투자에
대해 사측이 포스코지회와
당장 끝장 토론에 나서야 한다




성진 지오텍 부실 투자 논란 관련
여타 전반적인
폭탄 돌리기 과정에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린 임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당시
환노위 소속 의원
국감 자료에 공식 자료로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공기업 민영화를 상징하는
포스코 KT
정권 교체에 따른
연례 행사같은
회장 교체 수난사에 대해
사측이 먼저 해명이 뭐든 제대로
막말로 핑계라도 말해야



뜬금없이
쫓겨나는 패장 회장발
정체성 운운은
말인지
막걸린지
조소 대상을 스스로 자처한다



조직의 적절한 타이밍
합당한 메세지는
참으로 중요하다



포스코 정체성 운운 메일은
전형적으로
폐족이 된 회장의
망발에 불과하다



역사적 소명 의식과
공인의 자세는 어디에도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포스코 회장은 정무적 감각도
잘 갖춰야 한다
민생 탐방 차원에서 당선인이
포항을 방문하고
최정우는 약속된 포항 방문을
돌연 취소하는 뽄새 자체가



일의 진행 선후를 떠나서
얼마나 한심한 정무적
감각이라곤 일도 없는 회장의
저렴함의 극치다




최정우는 임기내내
회장이 오히려
포스코의 우환 덩어리였다





역대 최악의 무뇌 무개념
회장은 두번다시 나와선 안된다
값비싼 수업료를 포스코
조직이 치뤘다


지금의 포스코를 둘러싼
단순 유불리 떠나
새로운 포스코로 가기 위한
치열한 피튀기는 시험대에 올랐다



포스코지회가
어렵사리
왜 포스코에 들어섰고
정치적 외풍에 또다시
흔들리는 포스코
이대로는
안된다는 결연 의지로
만든 조직
포스코지회의
제대로 된
진가를 보여줄때가 마침내 되었다




무능한 회장이야
능력보다 과하고
넘치게 누릴껏
다 누리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모지리 회장이
싸지런 똥덩어리를
치워야 하는
포스코지회의
결기가
인동초같은 포스코의
질긴 생명력과
유일하게 남은
소중한 희망의 상징이다



반어적 측면에서 뜻하지 않은
복지부동 포스코를
떨쳐 일어나
조상의 피와 땀이 담긴
민족 기업
국민 기업
포스코의 진짜
자존감을


포스코지회가
선봉에 서서
강력한 투쟁으로
포스코의 명예를
반드시 복원해야 할
절체절명의 시기임을
단디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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