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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지회 있어 모든 논의 가능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7 추천수:2
2022-04-10 12:58:18
최정우가 중도 하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체가 분명한 대세 조직
포스코지회와 대화를 거부한
전형적인 어정쩡한
스탠스 때문이다



50년만에 포스코지회가 생겨
포스코 현장은 그야말로
역동적 신명이 되살아나는
혁명이 일어났다



세계 최고 경쟁력 철강사라는
거대 기업의 위상에
똥칠한 유령노조에
대해 공식 사과하는 최초의
차기 회장이 나와야 한다



차기 회장의 덕목은
포스코지회와 직접 교섭에
나서느냐에
의해 사실상 결정난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강력한
자정 노력을 표명하지
않았다면
포스코는 벌써 에즈녘에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을 것이다




최정우 재임은
민주 정부하에서도
기업 독재를 자행해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무차별 탄압한 사실에서
단순한 회장 퇴진을 넘어
일벌백계 차원에서
실제 사법처리까지
반드시 받아야 한다




최정우는 포스코를 위해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회장에서 쫓겨나는 과정에서는
홀딩스로 갑자기 전환하여
철강 본원 경쟁력의 상징
포스코를 일개 비상장
자회사로 강등 전락시키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 행위를 저질렀다




지주사 본사 포항이전을
둘러싸고
중도하차와 맞물려
갈팡질팡 혼돈속으로
내몰아 마지막까지
포스코 노동자들을
두번 죽이는 전형적인 이율배반적
작태를 보여주고 있다



영일대군과 왕차관 시절
일개 지금도 있는 조은 도시락
사장이 정준양을 면접본
포스코 수난사
순시리 포레카 논란의
수모를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들은 똑똑히 오롯이 기억한다



사측은 이번에도
코드에 맞춘
회장 하나 교체로
통과 의례로 퉁치려는
한심하고 안이한
부패와 무능의 첨단을 걷고 있다



윤리 경영이라는
기조가 무너진 사측을
더이상 통제하지 않고
방치하는 일은
확실히 종지부를 찍는다




절반의 지지도 못받은
정권이 포스코를 함부로
정령군처럼 접수하도록
더이상 방치하지 않는다



또다시
mb 시즌2를 방치하면
회장이 누가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포스코가 실제로 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구김당의 mb식 정치적 외압에
맞서 싸울 최초의
진짜 전문 경영인 회장이 나와서
포스코지회와 손잡고
노사의 단결된 힘으로



민족 기업
국민 기업
포스코를 정치적 외풍을 물리 치고
살려내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




아바타 어용노조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버러지들이다
당장에 해체해야한다



포스코지회가 지금껏 이룬 성공적
투쟁 성과를 있는 그대로
깔끔하게 평가하고
포스코의 주인인 현장 노동자들이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거대한 쓰나미처럼
일려드는 정치적 외풍에
포스코인의 자존감으로
강력한 자강 차원에서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




더이상 시대를 역행하는
부패하고
무능한 회장 시대는
최정우 하나로 족하다



새로운 포스코 회장은
민주노조 포스코지회
실체를 인정하고
공식 대화에 진정성있게 나서는
회장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단디 나와야 한다



창업자 박태준을 뛰어넘는
청출어람하는
진짜 실세 회장이 나와서
책임 경영
독립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



포스코지회를 탄압한
최정우가 불명예 퇴진한
사실을
반면교사로 삼아
포스코지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진짜 실세 전문 경영인
포스코 회장 시대가



54년 포스코 긴역사에서
변곡점 차원에서 대전환을 제대로
실천하는
진짜 포스코인다운 영혼을
가진 실세 회장이
이번에는
반드시 나와야 한다



제2의 최정우는
단호히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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