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최정우는 엘롱인데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9 추천수:2
2022-04-08 06:19:33
요기 베라가 말한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상황이
최정우 중도 하차 막바지에
보여주고 있다




어제 열일만 4단지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착공식에
돌연 불참한 것과 관련
설왕설래가 난무한다



지주사 포항 본사이전
최정우 사인이 없다는 것은
협약서가 효력이 없다는
강한 의문을
포스코지회가 적시했고


다시한번 포스코 홀딩스 관련 현안은
포스코지회가 가장 잘안다는 점이
새삼 밝혀진 셈이다



정권 교체기 현회장을 둘러싼
뻔한 피튀기는? 투서전 난무와
구김당 중앙당 줄대기
로비는 이젠 아예 뻔한 스토리
불과하다



mb 시즌2라 말하기엔
정동영과 5백만표차 이상의
압도적 승리한 mb의 상황과
불과 25만여표차는
깻잎 한장 차이라는 점이
작용되고 있다



시민단체의 시위 첩보가
대관쪽에서 직보됐다는 썰부터
뜨거운 감자인 최정우
포항 방문 불발로
선물 보따리를 기대했던
포항 시장과 최정우 퇴진을 내걸었던
현수막 퍼레이드를 주도한
시민 대책위 관계자들의
무척 실망한 모습이 기사화
되고 있다



대우조선 박두선 사장에 대한
임기말 알박기 운운 공격 조짐이
대표적인 공기업에서 민영화된
포스코와 KT가 또다시
회장 교체 논란속으로
급진전되고 있다




삼성 출신 황창규가 무혐의 판결에도
물러났듯이
구현모에게 쪼개기 후원금 사건으로
압박하고 있다
구김당의 주특기
낙하산 투하 방식이



또다시
대우조선해양을 시작으로
포스코 KT 회장을
정조준하는 형국이다



돌연
포항 방문 취소
그에 앞선 창립 기념일
경주 골프장
LG 엔솔 핵심 관계자 접대 골프
최정우발
이상 행동에 벌집을
들쑤신듯 뒤숭숭하다




최정우 엘롱이
정설화되는 과정으로
모두가 예측한다



풍수와 관련
용산 이전에 대한
들끓는 반대 여론이
사상 초유의 취임덕을 초래했다




뭔가 쇄하다
정권 교체에 따른
그동안 중도 하차 패턴으로 만
보기엔
뭔가 석연치 않고
수상하다




내부자 조직
포스코지회의 날카로운
지적이 핵심이다



최정우 싸인없는 협약서는
무효란 예측이
사실로 점점 가고 있다



구김당이 자신들 코드 회장으로
교체가 실현된다면
오히려
지주사 본사 포항이전은
전면 백지화된다




회장 중도 하차와
지주사 본사 포항 이전
54년 역사에서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대형 이슈앞에서

모두가 포스코지회가
어떤 스탠스로 행동할지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한걸음 더 들어가
최정우 이상 행동의
원인을 가장 잘아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포스코지회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회장 중도 하차
홀딩스 본사 포항이전
전면백지화 논란
관련 모든 진실이
투명하고 명명백백하게
밝혀진다




또다시 중도 하차 패턴의
우울하고 서글픈 계절
포스코 홀딩스 관련 정권 교체에
따른 변화 추이를


핵심 사안별로
제대로 본질을 적재적소에 파악하려면
이해당사자에 속하는 모든 조직이
포스코지회를 주목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포스코지회가 존재하는
최초의 정권 교체후
회장 중도 하차 패턴
시도는 과거와는
180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금
포스코 홀딩스
상황은
태풍전야의 고요함으로
보면
딱이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