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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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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노조가 죽어야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8 추천수:4
2022-04-05 07:05:41
50년 걸린 민주노조 깃발


뒷자리 0하나 빼고
5년의 시간이면
어용노조 방뺄 시간은
충분하다



삼성은 유령노조 시절
KBS 탐사 보도 기자가
서류상 위원장에게
노조 사무실 위치를 물었을때
못찾았다



포스코는 4명의 상근자와
벙커와 같은 음침한
포항생산관제센타
2층 오른쪽 화장실 옆에
호텔급 리모델링된
유령노조 사무실이 있었다



그당시
사무국장
총무부장
상근이
김창기
오장윤은 어용한노에
습생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언제적 유령노조 상근이 들인가?


노정추의 인맥 구성도에 대한
정확한 포지션
분석

대관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노무부서 주도형
이너서클군의
실체가 포스코지회를
계기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사실을 알아야 한다



50년이 상징하는
오랜 세월이 흐른
농익은 성숙된
충분한 시간끝에

체계적이고
질서있는
포스코지회로
노동자들의 의사가
자연스럽게
모아졌다면



교섭창구단일화라는
악법 조항을 악용한
대항노조 어용한노
수명은 합쳐서
5년 줬으면
해체 시간으로 충분하다



누누히 맗했지만
현대기아차그룹
현대제철 당진 제철소는
기존 포스코 영대 제철소와
설비 자체가 완벽하게 일치한다




포스코출신
당진제철소 경력직
노동자들은 한명 빠짐없이
포스코지회 설립이전에


이미
금속노조 현대제철 당진 지회
조합원이 되었다




포스코지회가 설립됐다는
것은 같은 고로 제철소
당진 지회처럼
조직 형태를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로 가자는
명쾌하고
분명한 의사다



일일이 언급하기
벅찰 정도의 디테일한
민주노조 관련
현장 연착륙 증거는
차고 넘친다



세계 최고의 기술적 경쟁력과
직접 연계된 그에 걸맞는 조직이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의 스케일이다



5년의 말미를 줬으면
어용노조는 해체하고
죽어야

포스코가 54년 역사를 변곡점으로
역동적인 노동자들의 신명이
살아나 새로운 거대한
토대를 튼튼하게 성립시킬 수있다




포스코지회를 교섭대표노조로 하는
체제가 54년 포스코 역사의
공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노동자가 선봉에 서서
딴딴한 민주노조가
사측을 제대로 상시
견제하는 체제가

포스코가 노쇄한 조직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과감한 세대 교체라는
강력한 인적 쇄신의 불쏘시개로
살아 숨쉬는
영일만 신화
시즌2를
알차게 준비할 수있다





포스코지회를 통해
보여준
일선 현장 노동자들의
위기속의 혜안 차원


실리파가 아닌
강력한 민주파
현 집행부를 선택한
높은 민도는
당장 교섭대표노조가
돼도
무방한 높은 선진 민주주의를
실천한 민도를
충분히 보여 줬음을
당당하게
자랑스러워 하자




50년 걸려서
천신만고 끝에
민주노조 만들었고
5년안에 어용노조가 죽고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것은 포스코의 수준에
걸맞는 역사적 순리다



아주 쉽게 말하면
자의반 타의반
어용노조가
죽어야
포스코가 산다



포스코가 살기 위해서는
어용노조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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