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최악을 감안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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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2 추천수:3
- 2022-04-04 05:11:12
대전제는 이상 추구에
방점을 둔다
현장 눈높이라는 잣대가
유독 포스코에서 표의 대중적
확장성 관련 관심을 이끈다
유령노조라는
최악에 비하면
현실적 최선의 상황이
작금의 현실이다
사측은 반대로 그들의
회장 리스크에 따른
치명적 하자가 발현되는
격동의 정권 교체기를 맞이했다
무조건 정권 교체후
중도하차 수순이
99%라 해도 무방한
정무적 상황임에도
전투왕시절 최규하처럼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두손 두발든 상태라
보면
현장이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모양새일
정도다
윤짜장의 고집불통
안하무인떼쟁이
행태는 공과에 대한 합리적인 구분없이
안티 문재인을 노골화하고 있다
시중에 떠도는 무당의 나라
법사의 나라와
관련
풍수지리설에 대해서는
어용 단체 상습적 고발 세력들이
고발도 못한다
취임덕?
벌써부터 손가락 짜른다는 말이
흔하게 나온다
사모가 공사다망해서
순시리 야매
프리패스같은
비말이 턴로나는 것을 두려워 한다
경호법에 의한
합법적인 청와대 출입 기록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
5월10일 무조건 청와대 개방은
예비비가 집행되지 않아
누가 봐도
허언이 되었다
빨아주는 기레기들은
쉴드가 불가하다
사적 영역이 투명하지 않은
주요 원인이
투명한 경호법에 따른
출입 기록조차 부담이
되는 것이다
청와대 이전
애초 광화문 이전이
불가면
쿨하게 포기가 맞다
용산으로 무리하게 이전했다치자
5년후에 차기 정권에서
또 옮기자 한다면
청와대 이사짐은
오천 문덕 원룸촌
이주 노동자 기숙사용
다마스 짐이 아니다
보수가 그칠 신봉하는
안보에 직결되는
사안이다
최고의 주치의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국가 안보의 최후의 보루라는
막중함 때문인데
야매 시술을 하는
민망한 모습에
부끄럼은 애꿎은
국민 몫이 되었다
이슈를 이슈로 덮는다고
뻔히 보이는
논뚜렁 시계 시즌2
김정숙 여사 의상 구입
이야기 끄내봤자
이미 블랙홀이 된
용산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절대
식지 않는다
오히려
윤짜장
검찰총장 시절
147억 특활비를
밝히라는 강력한
역공에 휩쓸렸다
국민은 더이상
개돼지가 아니다
헛튼 짓하다가는
닥치고
탄핵이다
포스코에서
최악을
감안하자는 것은
교섭대표노조가 아닌
지금도
포스코지회가
사실상 내용상
포스코 전체 노동자를
대표하고 있다는
구체적 증거를 말하려는
것이다
유령노조 시절
연속된 고착된
임금 동결 타령에
비밀 군사 작전처럼
은둔형 임단협 시절과
비교하면
포스코지회의 임단협 시절
활발한 선전전
눈에 확연히 띄는
확실한 의사 표시로
어용노조에 맞선
잔짜 노조의 실력과
실체를 증말 오롯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명백한 사실은
진짜 교섭대표노조가
누가 되어야 하는지
행동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른바
영구 무분규 문화도
포스코지회는
분명한 의사 표시로
강요된 침묵을 강하게 거부했다
50년동안의
최악의 노동 적폐속에서
살아 숨쉬는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존재 자체가
큰 혁신의 또렷한 상징이다
이상을 분명하게
추구하되
냉정한 현실의 미친 잣대라는
최악을 감안해도
충분한 오랜 세월
사전 학습을 통한
실력있고 유능하기 까지한
포스코지회가
범어용노조류의
막가파식 일방적
폭주를
제대로 막고 있는 사실은
현재 상황이 최악도
아니지만
백번 양보해서
최악이라치자
지금은 어용노조가
사측과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비밀로 덮고 가려해도
포스코지회 촘촘한 정보망에
포착돼서
꼼짝 달싹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람은 본디
알말의 양심이 있다
어용들이
양심이 밥먹여 주냐?
뚜꺼운 2후판 깔고
철면피 짓을
미치광이 전술로 마구 해대도
포스코지회의
사실에 기반한 확고한 메세지 앞에
일말의 양심에 가책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딜레마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 수밖에 없다
무당을 무당이라고
했는데
그들이 상습적으로
가동하는 고발을 못한다
실제 고발로 법정에
가면
무당의 실체가
사실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 때문이다
최악을 감안해도
포스코지회의 활약은
엄청나다가
있는 그대로
현실이다
맞습니다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