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자신감 포스코지회 성공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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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3 추천수:3
- 2022-04-03 05:23:43
포스코지회는 아주 성공적
궤도를 달리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판단
다양한 투쟁의 방식이
전개되고
그러한 것들이 발생했을때
그 원인이 무엇이며
향후 일의 진척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심층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을 이미
뜻한 바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할 수있다
그런 근거는
한걸음 더 들어가
깊은 속내를 보면
실로 차고 넘친다
유령노조는
복수노조 금지와 연결된
시스템이다
포스코지회가 올바른 객관성을
갖춘 조직임은
포스코 전체 노조 역사를
백서 형식으로
정리하려는 노력에서
아주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유령노조 상황에서의
노조 정상화 활동도
명분이 있었지만
포스코지회처럼
3317명이라는 표의 대중적 확장성은
완전히 실패했다
간략히 말하면
복수노조 금지라는
패악적 족쇄가
법적으로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광양 노정추가 주도한
포항 노정추보다
더 진전된 지금의
김호규 시절 금속노조와
똑같은 정갑득 시절
류현석 포스코지회 체제도
금속노조라는
똑같은 현대차
지부 출신 전국금속노조 위원장
체제에서도
조합원의 활성화 유무는
세밀하게 분석하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결국은
복수노조 허용 유무로
귀착된다
제도적으로 복수노조 시절
도래로
유령노조를 사측
스스로 포기하고
지금의 대항노조를 복수노조 시대
대응 매뉴얼로 사측이 공개한
것은
복수노조 허용에 따라
만들어진 포스코지회의 기세를
막을 수 없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복수노조 허용에 따른
포스코와 삼성의
변화를
우리나라 노조를 대표하는
양대노총의
무노조 사업장 전략 사업장화
대상이 포스코
삼성이고
오늘날 포스코내 노조 현황에서
한국노총 주도의 어용한노
민주노총 주도의
포스코지회로 자리 잡았다
여기서
우리네 현실 정치의
노조에 대한 극명한 한계도
노출됐지만
자주적인 노조
포스코지회처럼
주체적으로 풀어가면 된다
소위
586 세대에 속하는
여야 기성 정치 주류들이
MZ 세대에게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세대 교체를 명분으로 말이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이나
586의 소위 2선 후퇴
가장 좋은 방식으로
상시화된 시스템은
주권자인 국민들의
매선거별로 펼쳐지는
투표로 결정하는 방식이
후유증이 없는 방식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정계 은퇴로 갈때
선거에서 낙선으로
정계 은퇴 수순으로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자연스런 세력 교체와
세대 교체의 실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현실에서 제대로 적용되지
못한 노조학 개론보다
안동일에 대한 비리 의혹이나
어용한노가 내건
배신자 현수막은 그것대로
본석하면 되지만
노사 협상 당사자로
교섭대표노조 현대제철지회와
정식 임단협을 실행한
팩트에 방점을 두고
현재 시점에서
면밀히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백번 양보해서
현실에서
안동일이 보여준
현대제철행
포스코에서 어용노경만 상대하던
단체 행동권도 없는
어용노경 상대 시절
스타일로는
현대제철행이 말이 되지
않는다
사주가 있는 현대차그룹
정회장 주도로
프로 야구로 치면
류현진의 FA처럼
안동일 스카웃 한것이며
그만큼 정회장 차원에서
막상 선대의 염원이었던
최대 수요가로써
고로 제철소 숙원 사업은
이뤘지만 고로 제철 분야
노하우는 포스코가
최고임이 포스코 출신
안동일 전격 영입에서 알 수있다
안동일 측면 빡센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를
공식
상대해야 함에도
그것을 감안하고
현대제철로 간 모습이다
쉽게 말하면
포스코에서 펼친 무노조가
소신이라면
민주노조가 교섭대표노조인
현대제철행 포기하는게
마땅하다
구구절절 속시끄럽게
말할 필요없이
금속노조와 당연히
교섭에 임하는 태도가
그가 포스코에서
제철소장때 펼친 행보와
더 구체적으로 출세를 위해서라면
민주노조와 협상에
나선다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이 정도 의견 제시하면
이 사안에 대해
다들 알아서 판단할 것이다
노동자가 앞서서
선택한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 산자부 측면에서
철강 산업 대중국 저가 공세
대책 TF 측면에서
고로 제철소 빅딜을 들고 나올 수 있음을
수읽기 측면에서 사전에
감안할 수 있어야 한다
용퇴를 압박박는
정년이 바짝다가온
주임 파트장이
대항노조 어용한노의
주력을 차지한 반면
같은 연령대 고참 노동자
포스코지회
지도 위원들의
소신있는 행동
자신들의 희생을 무릎쓰고
후배들이 민주노조를
통해 현장 민주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는 모습을
제대로 상식적인 측면의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가상이 아닌
실화로써
포스코지회 시대
어느 한쪽에 어설픈 온정주의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인 잣대로
볼때
54년 포스코 역사에서
가장 많은 혁신과 변화가
포스코지회 설립을 계기로
실제 이뤄졌음을
누구도
감히 부인 못한다
뇌피셜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최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말한다
어찌보면 자신들은 해당도 없거나
미미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도 아니라 할 수
있는 김경석의
호봉제 연봉제
전환
날치기를 두고
10년안에
50% 퇴직을 말하는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한
MZ 세대의 가슴을 후벼파는
따가운 쓴소리에
지금이라도 귀기울여야 한다
그들 자신들도
자식을 키우는 애비 입장에서
자식의 전도 유망한 앞길을
막는 못난 애비가
되지 말란 것이다
과감하게
인생 이모작
촉탁의 노예가 되지 말란 말이다
짜증유발 언론
쓰레기 종편은
온실 가스 못지 않은
인적 공해 요소다
포스코지회 방식이
모든면에서
다양하고 완벽한
대안임은
분명히 명백하다
종편의 선정적 폭력적
기사 도배는
우리가 바라는
세상의 모습과
엄청난 괴리가 있다
현실적인 불가피한
세대 차이에도
불구하고
선배님!
사측이 구체적으로
주임 파트장이
노조를 한다고 욕하고
또 하루는 노조를 안한다고
욕하는 일방적 악다구리에
말인지
방군지 하는 말에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괜히 할말이 없더라
이거는 닥치고 까라면
까라는 식인데
지금은 상명하복식
천편일률적
전체주의 586 반공 교육 세대의
세대가 아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삶을
추구하는
자식 세대에게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말자!
정상적인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정점으로
포항과 광양 지역 사회
한복판에 들어가
제대로
복무하는 시대를
이미 선언한 것이다
시민 단체로써
경실련이 한국노총이라면
상대적으로 참여연대는
민주노총에 가깝다
즉 경실련의 한계를 넘어서는
기존 환경련 한국청년연합(KYC)에
더해 광양에는 이미 존재한 참여연대가
포항에서도 깃발을 올린 것도
포스코지회가 함께 함으로써 더욱더
힘을 실을 것이다
박원순 전 사외 이사는
명백히 참여 연대 출신이다
노정추 시절
포항 KYC 일일 호프에서
만난 포스코 노동자가
노조 이상의 민도를
가졌음에도
노정추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면
포스코지회는 장애인 운동이나
환경련 KYC 출신들이
적극적인 결합을 한
진화된 모습을 우리가 보고 있다
기존 레거쉬 언론이
잘 다루지 않는다고
가장 선진화된 민주노총이
전개하는 다방면의 활동들이
멈추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1987 영화등에
등장하던
고문 기술자 인간 백정
이근안류는
윤짜장 아니라
윤짜장 할배가
나와도 법적 제도적으로
안되는 정도는
진전되었다
통닭구이로 전두엽 이상을 가져오는데
두들겨 패서
생똥싸게 만드는 인권 박살의
후유증이 쓰레기 종편 패널로 나와
총구를 아군을 향해
쏴되는 폭력적 거친 언어의
남발로 나타났다
인권 박살적
불법 고문이 사라진
마당에
무엇이 두려운가?
내가 통합진보당 당당한
당원으로서
말하고져 하는
것은
쨌던
좋은 명분에도
취약했던 표의 대중적 확장성
강화에 대한 진지한 고민
남한 사회 시스템
해방이후 최대의 모든 진보
제정파가 최대로 모인
최대의 대중적 진보 정당으로서
역사적 의의를
말하면
같은 맥락에서
다른 조직은 몰라도
포스코지회는
공감 백배라는
사실을 강하게 믿기 때문이다
전직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들의
이재명 캠프행이
현장의 비판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접근을 떠나서
민주노총의 건강성은
한국노총처럼
현직에 있을때
이재명 캠프행 하지는 않는다
한국노총에 비해
개혁성이 돋보이는 민주노총의
선진적 민도를 상징한다
포스코지회가
포스코 내부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산별 체제로의 전환은
민주노총이 대한민국 노동계를
대표해서 주도하는
동시다발적 역동적 상황을
적절히 인지해야 한다
차차악으로
노동부 지청의 한계를
잘아는 포스코지회 입장에서
유권자의 다양한 인식
측면에서
낙하산도
낙하산 나름이라는
측면이라는
후순위적 측면에서
노동부 일선 관료나
한국노총 출신보다
직업 훈련과 연계된
폴리텍 이사장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송영길 인천시장 특보 이력을 가진
이석행 폴리텍 이사장의
일반적인 반평균적 실무적 잣대
민주노총내의 따가운 비판과
별개로
동시다발적 견해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민주노총의 노동계 위상은
최고다
정부 당국과 일상적 교섭
특히 언론에 일일이
드러나지 않은
많은 공무속에서
이재명
캠프행이 되는 인적 여건이
생길 여지나 상황은
충분하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하는다는
말은
전형적인 양비론적 시각의
폐해로 인식해야
한다
남한 사회 최대의 진보 대중 정당을
실제 추구한 통합진보당을
제대로 해석하면 답이 나온다
민주노총이 끼치는 사회적 역량에
맞는
즉 일시적 필요에 따른
일부 인사의 영입이
아니라
독자적 정당을 추구하되
단독 집권이 아니더라도
민주당을 통한
586 운동권 주류들의
방식을 뛰어넘는
정치 교체를
가장 고민하는
조직이 민주노총이다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포스코지회의
완벽한 완전체
자강 달성이 최우선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소속된 상급 단체
민주노총도 함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자연스런 실효적
투트렉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
오늘의 구체적 언급의 해답은
포스코지회를 제대로
이행하면
모든 제반 혁신책이
뒤따라오는
체계적인
선순환적 구조에
포스코지회가
큰틀에서 제대로
복무하고 있다는
대원칙을
멀하는 것이다
개인의 탈렌트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고
그래서 포스코지회같은
아주 좋은 조직이 필요한 것이다
어용한노의 치명적 하자는
김경석이 상징하는 바는
노조라는 이름을
공개적으로 쓰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족속이기 때문이다
노조든 뭐든 사람이 하는
일에서
자발적이고
자주적이며
주체적이어야
혹시라도
최악을 감안하더라도
스스로 선택했기에
절대 후회가 없는 것이다
쨌던
여러 사유를
시시 때때로 언급하는
본질은
포스코지회 방식이
가장 과학적이고
선진적 대안임을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와
전체 조합원이 총화를
이뤄 결국은
완벽한 완전체로
이미 진입 했음이
진실임은 명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