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과 최정우 운신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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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1 추천수:3
- 2022-04-02 00:07:08
현재의 인수위 행태는
전형적인
점령군과 같다
대우조선해양
신임 사장이
마도르스인
문재인 동생
한국해양대학
동기 동창이라고
정권 말기 알박기라는
일방적 주장을 인수위가
해대고 있다
신구 정권간 충돌
용산 이전에 이은 대충돌이 이어지는
모습으로
점입가경이다
여기서
포스코 노동자가
주목할 대목은
86년 입사자로 36년을 현장과
함께한 박사장을
민주노조가 사수하고
나온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민간 기업으로서
더이상 정치권 놀리터가
아니다란 의사를
민주노조가 분명하게
천명하고 나섰다
대우조선해양 담번 차례는
점령군 인수위발
좌표찍은 타켓은
포스코 홀딩스 최정우가
될 것이다
같은 금속노조인
대우조선해양지회와
같은 입장에 서서
민간기업 포스코는
정치권 놀이터가
아니라고
소신껏 말하는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권의 코드에 맞추는
낙하산 인사인
회장 선출의
불행한 역사를
이번에는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정민우가 대관 출신의 한계와
포스코 특유의 현실 운운하며
상급단체없는
기업노조 제3노조는 실패했지만
그랬던
정민우 마저도
정권의 놀이터가 되는
포스코의 수난사는 끝장내야 한다고
했으며
이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유효하다고
볼 개연성이 아직도
그나마 남아 있다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인수위의 점령군식
압박에
금속노조 대우조선해양지회가
앞장서서 반박문을 내듯이
포스코에서도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민간기업에 대한
인수위발
낙하산 시도가
자행된다면
낙하산 저지 투쟁의
최선봉에 나설 것이다
차기 정권의 부당한 낙하산
저지 투쟁을 계기로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로 급부상하는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다
mb시즌2가 인수위발
알박기 운운의 편향된
잣대로
확인된 셈이다
설립이후
차곡 차곡
내실을 가다듬은
포스코지회가
더이상은 정치권의 놀이터가
되지 않겠다는
투쟁 대오를 지금까지
잘 추스르는
시기였다고
확실하게
자리 내김할 수있는
시기를 보냈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딱이다
5년마다 연례 행사처럼
정치권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흔들렸던
잔혹사를 과감하게
끊겠다는 의사 표명이
50년만에 최초의
진짜 노조를 탄생시켰다
점령군 인수위발
막가파식 도발
대우조선해양
다음은
포스코 홀딩스다
포스코지회발
낙하산 저지 투쟁에 대한
관심이 현장발로
하늘을 찌른다
왜 포스코지회인가?의
진가를 보여주는
낙하산 저지 투쟁이
실화로 우리 눈앞에서
역동적으로
신명나게 펼쳐진다
정치권 외풍을
막는
강력한 낙하산 저지 투쟁은
포스코지회가
설립된 주요 요인의
하나임은 분명하다
포스코 노동자
스스로가
자강을 위해서
온갖 희생을 무릎쓰고
펼쳐 일어나
나선 것이다
결국은
포스코지회가 이긴다
역사적으로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