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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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04 추천수:2
- 2022-04-01 03:00:05
대항노조 어용한노가
가짜노조임에도
왜 존재하나?
블랙리스트의 유래는
중세 유럽의
청교도 혁명에서
시작됐다
블랙리스트와
그정반대 의미인
화이트리스트
의미를
사측의 민주노조와
어용노조를 대하는 태도로
적용해 보겠다
근로기준법에는
특히 은밀하게
해고자에 대한 취업 방해를
목적으로한
블랙리스트를 금지하고
있다
블랙리스트는
살생부이자
데스노트이다
사측 노무 협력실이
작성한 노조 와해 문건은
전형적인
블랙리스트의 민낯이다
우리는 기억한다
2018년 인창원의
추석을 말이다
부당해고 소송에서
포스코지회가 완벽하게
최종 승소했다
사측의 블랙리스트가
실제 존재하고
부당노동행위임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사측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개인이나 조직이
포스코지회 조합원과
포스코지회라면
온갖 편파적 불이익과
차별을 일방적으로
무차별적으로 받고 있다면
전형적인 사측의 비호를
받는 화이트리스트에
해당하는 조직이
유령노조를 사측 오더에
따라 공식 승계한
대항노조 어용한노
어용노경
주임 파트장 커뮤니티
하모나레터 체계는
총체적 함의에서
분명한 화이트리스트
대한민국 극우의 왜곡된
편향적 잣대속에서
공정과
상식이
선택적 정의와
내로남불의 전형이 된
포스코 홀딩스 전반의 현실이 있다
블랙리스트에 대한 판단도
천편일률적으로
앞뒤 맥락없이
보고 싶은것만 보는
삐뚤어진 잣대로
반대파에 대한
노골적인 겅치 보복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원칙이 사라진 실체가
노무 협력실 주도의
노조 와해 문건 실행이며
블략리스트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화이트리스트로
대항노조 어용한노와
어용노경
구사대화된
주임 파트장 커뮤니티등
총체적인
모든 망라된 어용 조직
구사대 조직을
화이트리스트 측면에서
각종 특혜를 일방적으로
주면서 노골적인
관리를 한다
거대 기업의 속성상
수많은 다양한 현안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가짜 노조는
반문명적 미개함으로
도무지 아무것도
일체 하지 않은체
화이트리스트에 올라
온갖 특혜란
특혜는 다받는다
천벌을 받고
능지처참을 당해야
마땅하다
제대로 된
현장
민심의 왜곡은
큰틀에서
사측의
블략리스트와
정반대를 의미하는
화이트리스트라는
음모론과 이간계적
얍삽한 양아치적
야비한 술책에서
기인한다고 보면 된다
공정과
정의
그리고
상식은
언어적 유희로 되는 것이
아니라
충만한 풍부한
도덕성에 기반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선한 의지가
뿌리깊이 존재해야
전반적인 총론적 사실 관계가
쌍방간 존중과 신뢰속에서
항구적으로 인정받는다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실체를 보면
포스코 홀딩스 전반에
독버섯처럼 퍼진
왜곡된 노사 관계
실체가 낱낱히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