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눔 비자금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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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00 추천수:3
- 2022-03-30 16:38:04
친기업 플랜들리
국정 농단의 주범인
전경련의 부활?
박근혜 국정 농단에 책임지고
해체 선언을 했던
전경련이 또다시
공개 활동에 들어가
한맺힌 복수의 칼을 들이민다
역풍을 제대로
아주 빡세게 받을 것이다
라면 박스앞에 앞에 두고
정부미 앞에 두고
인증샷은 푼돈이고
껌값이고 쑈다
포스코 사측이 제도적으로
막을 수도 없고
예고된 수순에
앗! 뜨거!
한 이유는
1% 나눔이 비자금 루트란 점이
과거 글에 1% 나눔치면
포스코지회 관련 게시글이 나온다
국정 농단의 핵심
미르 k 재단에
포스코도 등록된
기부금 루트를
찾아가면
재무 담당자들이
뻥튀기 회계로
비자금 조성용으로
1% 나눔 재단으로 연결된다
사측의 아킬레스 건
비자금
볼리비아 염호
브라질 csp 제철소 적자 사업이
또다시 부각되는
것은 mb 시즌2에 비추어
당연한 수순이다
검은돈을 의미하는
비자금의 문제는
24시간 생눈 파가며
일한 현장 노동자의
피와 땀이다
1% 나눔 재단 비자금 조성 적폐
대숲 폐지는
노동자들의 눈과 귀를 가려서
진실을 덮으려는
사측 아주 질나쁜 의도가
숨겨져 있다
떠나갈 회장이
마치 장기 재임용인냥
지주사 전환을
예민한 정권 교체기에
왜 들고 나왔는지
1% 나눔 재단을
금지옥엽 왜 안고 가는지
대숲의 순기능을 도외시 한체
부담을 느껴 왜
전격 폐지했는지
포스코지회가
면밀하게 분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유령노조와 어용 노경
아바타 조직을 앞세워
날로 먹던 시절은
강력한 상시 견제와
감시의 촘촘한 망에
걸려 들었다
불법적인 천문학적
비자금이 사라진다는
것은
잘
나가던 포스코 부실를 가져왔다
무능한 조직보다
부패한 조직이 낳다
말인가?
막걸린가?
재무 단당자는
비자금 관리 책임자
그래서
회장까지 오른 사실이
밝혀진다
지방대 출신이
금속마파아가
독차지하던
회장을 어떻게
차지했는지가
조만간 밝혀진다
거대 기업의 다양성은
결국은 상식과
진실이 승리한다
너무 교과서적이라
에둘러 말할 수없다
투명한 기업 회계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대기업 감사실
떡검 별건 수사처럼
기획 감사를 습관적으로 한다
비리를 미리 모아두었다가
이슈를 이슈로
덮을때 악용한다
특검보다
더 날카롭게
기술연구소 지하 주차장에서
뇌물을 주고 받다가
현장에서 발각된 사실이
해당 부서 노동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려진다
메세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공격할때
써먹는
선택적 정의의
다름 아니다
기획 감사
별건 감사의
악의적 좌표찍기
부당성을
감시하는 역할이
포스코지회의 효과다
감사 조직은
사측으로 부터 독립된 분야가 되어야 하는데
사측의 공작에 오히려
악용된다
기획 감사
별건 감사는
순수한 감사 기능의
원칙이 무너진
모습이다
제대로 된 감사 부서의
역할이 중요하고
기획 감사를 시도하는
감사 부서를 공익 제보를 통해
감시하는데
앞장서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라
할 수있다
1% 나눔의 비자금 루트화
포스코지회가
반드시 막아야 한다
현회장의 전격 퇴진에
멈추지 않고
비자금 조성을
어떻게 재무 담당자로서
주도했는지
조만간 실체가
드러난다
가증스런 비자금 루트
1% 나눔 재단은
즉각 해체가 답이다
부풀려진 분식 회계를 통한
비자금 조성은
기업을 좀먹는 암적 존재다
윤리 경영을
정면으로 위반한
이율배반적
전시 행정이 본질이다
기업 감사 조직이
상시적으로 작동될때
비자금 조성이
발본색원되고
그만큼 기업회계도
덩달아 투명해지는
선순환적 구조로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
거대 조직의 피가 맑아져
기업의 투명성이
날로 배가되는
눈에 확연히 띄는
효과로 이어진다
모든 비자금 루트 차단의
강력한 상시 감시자가
바로
다름아닌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누구도 감히
드러내놓고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1% 나눔 재단
실체가 예상대로
착착 백일하에 완전체가
드러나면
사측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할 것이다
불법적인 비자금 조성은
민주노조에
의해
반드시 철퇴를
맞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