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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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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표방 세력 한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8 추천수:3
2022-03-30 09:52:28
짧막하게
말해도 의미를 아는
지회 조합원들을 믿고
신뢰하며
글쓴다


포스코지회가 보여준
그리고 상급 단체 금속노조의
선진적 정치 의식은
일반적인 구김당이나
민주당이냐?에
절대
연연하지 않는다


5년짜리 정권 상황에
맞춰서 노조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낼모래 환갑인데
쉴드 제대로 치려면
아갈닥
븅딱
헐~
등의 신세대 줄임말도
익혀야 한다^^




쨌던
실제 나이와 달리
젊어지고
유머와 위트로
스트레스도 풀린다



민주당이 여당인건
맞지만
경북에서는
포항시장만해도
구김당 예선이 본선보다
치열하고
실제 당선과 연결되는
패턴이 굳어졌다



멀쩡한 시민단체 인사가
어그로끌기 위한
밑밥 질문으로
구김당 시의원 공천주면
가냐고 묻는다



미쳤냐 안간다
네버 하면 끝난다



고차원적으로
지극히 현실에서
앞서 언급한
구김당 예선이
본선보다 치열하다는
경상도 현실에 전혀 맞지 않는
멍청한 질문이라서


개그를 다규로
간다고 하면
저거봐라
구김당간단다

앞뒤 짤라
어쭙잖은 함정 판 의도에
이 미친것들아
밉다고 함정 질문하기전에
너희들이 소위 시민단체한다고
백조처럼 우아해서


양아치같은
공천 관련 차떼기당 구김당을 안다면
구름위에서 놀면서
구김당 공천 운운하는
말도 안되는
질문하는 너그덜
철딱서니가 한심하다
일갈했다



포스코지회 현재
핵심 지도부는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은 행보 자체가
그동안 실제 활용된
모든 카드의 사용권이 있다고
봐야 한다



유령노조라는 인간이 아닌
유령 상황에다
구김당 동토의 땅에서
노무현을 활용하는 것은
특정 정당을 뛰어넘는
그 무엇의 의미가 있다



포스코지회
설립 초기
국회 기자 회견
국회 토론 과정을
주선한 것같은
민주당 표방 세력의
이전 이력을 내가 잘안다



예를 들어
전직 행정관
비서관이 워낙에
평론가로
종편에 많이 나오니
특히 행정관 별거 아닌것으로
아는데



우리가 담농할때
청와대에서 연락왔는데
안갔다는 말은
입에 발린 말이다


노사모나
경북의 민주당 선대본
핵심 당직자가
행정관으로 갈려고 했으나
못가는 현실을
참여 정부 당시 봤다



경북은 민주당 취약 지역이다
그래서
독립군 활동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독자적으로 노동자 눈높이
차원의 자발적 생활정치
실천으로 민주당을 갔으면


현실과 맞지 않는 경북에서의
민주당 현실을
잘 알기에 오바하지
않는다



노동 중심성
노무현 대통령 한명이라 할 만큼
지금의 정의당 진보당과
비교하면
기존 정당은 노동계라는
구색 갖추기에 머문 현실을
말해야 한다



나이차가 있지만
공개 석상에서
진짜 친구라고 생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문재인은 현실 정치에 관심 없었다



mb의 노골적인 정치 보복으로
황망한 노무현 대통령의 최후를 보면서



친구의 명예회복을 위해
정치를 했고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일반 대중 평균적으로 봐서
노무현 대통령 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민주당내
노동 중심성이


문재인 시대에
확실한 개혁 차원에서
민주당 60년 역사상 가장
활성화되었고


당대표로서 활성화시킨
조직이
을지로 위원회다



이처럼
거대 양당의 노동 중심성은
취약한 현실이 있다


북유럽에
뒤쳐지는 주요 요인이다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
민주당 내건 세력
몇명 되지도 않으면서
후배들에게
보인
이건기파니
정민우파니
모습은
오바고
민망하다



그들 자신들
당내 입지나
제대로 챙겨라



아예
포스코지회와 관심없는
얼척없는
구김당과 뭐가 다른지
되묻고 싶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사측과의 관계가
자유롭다면
애초의 지금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가 빠르게
자리잡도록
맘을 비우고 최대한
진심으로 도와줬어야 했다



큰 그릇의 지도자의 덕목을
알아야 한다



경북 민주당이 가장
취약한 전국적인 상황에서
구김당과
큰 차이가 없는 현실을


포스코지회 설립 관련
급조된 티가 나는
민주당 표방 세력의 한심한
정무적 감각을
일반 민심과 다른
브로커 문화등
전반적인 백태를
있는 그대로 알린다



이정도
구체적인 특징만 말해도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은
비난을 위한
비난이 아닌
합리적 의심의 잣대로
평가할 줄 안다고
믿는다



정치와 노조
홀딩스 현수막 홍수가
보여준
구김당
광고업자들의
잡힌 고기 과당 경쟁에서
밀려난


전직 구김당 광고업자가
노사모로
말갈아타서
오바하면서
틈새 시장 알바하는
웃픈 실태도 봤다



후배들에게
좋지도 않은 관행이
되도록이면
최소화되기 위해서도


이이제이 측면에서
반어적으로
함이야기 해봤다


후배들이 볼때
전혀 다른 분야 경험도
자신들이 겪은
노우 협력실 행태가
유추될꺼로
감히
유추된다


암튼
그렇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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