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 지향 총집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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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53 추천수:2
- 2022-03-27 12:51:10
복면을 왜 써야했는지
당사자 포스코지회 차원에서
답은 명확히 나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포스코지회는
평생 복면쓰지 않는 것으로
순리적으로
완벽하게 결론났다
현대 사회는 국가나
조직이나 개인마저
정보력 싸움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민주노조의 지향성을
가진 알찬 집결체로써
포스코지회의 완벽한 입지를
인정해야 할
단계를 원활히 넘어섰다
조직력 정보력에서도
민주노조로서
포스코 역대 최고의
정보력을 구가하고 있다
개인이나 비공식 사조직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많은
제보가 포스코지회로
몰리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내가 속했던 노정추 출신의 현주소도
자연스럽게
포스코지회가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것도
포스코내 민주노조
정통성을 포스코지회가
확보했기 때문이다
사측의 전향 작업 수준도
포스코지회발 당당한
해고자 복직 투쟁 완벽한
승리를 통해 낱낱히
밝혀졌다
그들이 동웡 가능한 공작 자금 대비해서
포스코 김&장 경영지원본부 소속
법무팀이 대패할 만큼
사측의 도덕적 역량은
한마디로
한심한 수준이다
노사 관계를 인간 관계 측면에서
보면 사적 인간 관계가 전혀 아니다
해당 부서장과 소속 부서원이라는
공적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측 전화 받냐?는
물음에
안받고
연락도 일체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같이 늙어 가는 상황에서
지난 일시적인 상하 관계는 이미
에즈녘에 끝장났고
포항땅이 좁아
죽도 시장 지나다가
우연히 마주쳐도
니 네 압니까?
한다던가?
야자 타임으로
일체 존대하지 않는다
우리가 주재원 예를 드는 것은
그 행태가 전부이고
해당되는 인간에 국한된
문제이며
부당 해고를 당해본
포스코지회 집행부가
가장 잘 안다
대부분은 사측으로 부터
길바닥에 내동댕쳐졌다
그런데 무슨 고차원적 인간 관계가
있겠는가?
요즘 사건 사고처험
칼부림 안나는게 다행이다
사측에 매수된 이중 간첩인
브로커에게 일개 과장
구두 핥터라는
표현의 저급함이 적나라하게
말해준다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는
표현이 왜 나오겠나?
뭔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꼴랑 과장 구두를 핥겠는가?
주재원 매수된 애들
정년까지 강산 몇번 흐른 과정애는
구두 핥탔는 것을
브로커가 말하는 것이다
구두 핥지 않으면
상하 관계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대갈빡 갈아 마셨뿐다는데
연락 자체를 못한다
당근과 채찍이 있다면
포스코 민주노조사에서
사측의 양아치 행동은
당근은 많아봐야 1%
99% 채찍으로
구두 핥터라는 인간이하
백정짓이 대부분이다
누구말마따나
교보재 있는거 안다
그래서 주는것도 없는 새끼들이
양아치같은 짓을 해
막대한 수십억을 챙기니
미치광이 우두머리격
최정우를 잘근
잘근 씹어대는 것이다
원천적으로 민주노조를 실천한
세력은 영혼이
제대로 살아있다면
굳이 포스코지회가
말하지 않아도
사측 노무 협력실
양아치들을 인간 취급하지 않는다
마치 허가받은
필요악인냥
노동자 피빨아 먹는
흡혈귀 집단
노무 협력실이 무슨놈의 양심이 있고
신뢰가 있겠냐?
한마디로 논할 가치가 없는
버러지같은 속물들이다
민주노조 지향성을
총집결한
포스코지회가
잘한다고 공개지지하는 잣대
일시적이거나 즉흥적 차원 아니다
극우가 판치는 미친 세상에서
포스코에서
정상적인 사고 체계를
바탕으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는 포스코지회
역할은 참말로 중요하다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존재하는데는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들의
선진적 민도와
그에 따른 집단 지성이
제대로 원활하게
선순환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극우가 미친 망동을 보이니
거대 양당이 기득권 속에서
구김당
극우
민주당
보수
수준에 머무는 한심한
현실 기득권 수준의
민낯이 있다
개념찬 미래 세대
MZ 세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선진형 진짜 보수
진짜 진보가 공존하는 시대를
기대한다
옳고 그름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선진적 보수와 진보가
문제아 집단 극우가
빨갱이 타령 일삼거나
자해공갈을 일삼지 못하도록
불법 고문 방식이 아니더라도
큰틀에서 일탈하지 못하도록 하는
범주에서
자율 정화하는 선진적 사회를
포스코의 밝은 미래
포스코 MZ 세대가 포스코지회를
통해 완벽하게 실현할 수 있다고
확신 또
확신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