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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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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가 이미 클린 포스코 만듬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9 추천수:2
2022-03-25 20:02:53
민주 노조를 뛰어넘는
총체적 함의가
역사적으로
포스코지회 부여됐다고
보면 된다


50년만이라는
말은
실제 50년 세월이기도
하지만

최악의 미개한 노조 문화를
끝장냈다는 의미다


거대한 글로벌 조직에 맞지 않는
미개한 노조 시스템 수혜자를
우리는 금속마피아라
명명한다


그들 스스로는
절대 사과는 커녕
반성도 일체하지 않는다


금속마피아는 온실속의 화초라
대외적인 싸움에 약하다


그래서 정권 교체시마다
흑역사가 이어지고
포스코 자체가 스크래치가
가해진 것이다


끊임없는 혁신이
조직의 뿌리깊은 건강성을
담보한다


법카로 통용되는
특수 활동비
그들 스스로
공익 제보로 밝힌 금액이
대략
매년
수백억이다

그돈이면 자본금으로
중견 기업 하나
뚝딱이다


내가 활동하던 시기는
유령노조라는
바깥세상과 괴리된
비상식적 미친 미개한
노조였기에


노조하는 사람이
왜 노경해?
또는 정치 주변 기웃거려?


오프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하면
상식선에서
모두가 이해한다


노무부 전화 받나?
안받는다는
짧고 명확한
답변을 못하는 인간 관계가
문제다



노무부 전화 받나?
아주 요점 정리가 잘된
깔끔한 질문이다


음모론
이간계를 판단하는
표준이랄 수 있는
노동자 자신의
자주적 의사가

답변 내용
에스
노에 따라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유령노조 시절
소위
시민 단체에 들어가
막걸리 한잔하며
포스코 해고자 문제와
노조 이야기하면


패턴이 묻지도
따지지 않고
특수 활동비
위력으로
최고의 복지 운운하면서
당연히
해고자는 없고
노조 있어여?
봉창두들기며
되묻는게
다반사다



환경 문제 관련해서
침묵의 카르텔 강요
자기 검열 조장의
실체가

한해 수백억에 달하는
법카를 매개체로
형성된 특수 활동비가
조장한 악순환의 실체다



포스코 노동자가
생활 정치를 하면
박용선처럼
법카 가지고
다니는 줄 다들 오바한다



포스코 노동자라 말하면
떠받든다
미안할 정도로
그만큼 수백억을 뿌린
특수 활동비가
미치는 영향력을
필연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런 한심한 특수 활동비가
만든 패배주의적
문화가


50년의 농축된
제대로 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 탄생으로
수술대에 올라
급속도로
확 바뀌고 있다


다들 포스코지회
눈치를 본다


예전처럼
포스코 빨아주는 쉴드치다간
밀정
세작 소리 들을 각오해야 한다


낮엔 민주당
밤엔 구김당

낮엔 국보법 폐지
1인 시위
밤엔 정보과 형사
만나 당구치는 수박도
눈에 띄게 사라졌다


해고자 소송 승리 과정도
공조직 포스코지회를 통해
모든 투쟁 과정이
실시간 투명하게 알려지고


해고자의 승리와
더불어 전체 노동자가
사측을 상대로 이긴
쾌거로 인식되는
획기적인 변화가
포스코 땅에도
실화가 되었다



잊혀질 권리를
예를 들면
아무리 좋은 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진정 순수한 맘이었다면
초심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데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고
주도권에서 밀려났다하여

성질 뻐쳐서
저주를 퍼대고 나서는
잊혀질 권리 운운 하는
모습은 어이가 없다


나름 명석했던 인물이
왜 이렇게
횡설수설 할까?

일반적으로
어용노조 현집행부처럼
온갖 특혜를 누리는
것도 아니고
사업하다
부도가 났다면
더더욱 기가 찰 노릇이다



제정신이라면
노조 문제의 모든
원죄는 개인
최정우가 아니라


최고 결제 승인자
최정우에게
내돈 내놔라
격하게 따져야
나름 뜻한 바
동의를 받을 수있다



이런 디테일을 비롯한
모든 변화가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이글쓰는
지금도
이뤄지고 있다



교과서가
현장 현실에 적용되면
최상이다


어느 노동 이론
교과서에
유령노조 만들라 했는가?


유령노조 천국에서
최고의 민주 노조 금속노조를
사전에 충분히 다양한 경우의 수를
준비해서
다부지게 실력을
갖추고
지회 사무실 운영도
내실있고
알차게 운영해서



좋은 돌발 상황?^^
1만 7천명 노조가
언제되더라도
바로 현대차지부처럼
본궤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금속마피아는
포스코지회의 호된
견제를 상시적으로
받아야 한다


자원 외교
부실 기업 인수가
많이 사라진 것도
포스코지회가 사측을
제대로 감시한 효과다



실패한 경영자
정준양
권오준 시대에
같이 복무했던
지금 사측 집행부가
예전같이 대형 사고를
못치는
결정적 요인은
포스코지회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 최대한
탁상공론이나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 직접 만나서 들은
내용들이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포스코가
박태준이후
가장 클린한
포스코로 확연히 변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다



구김당 극우
민주당 보수로
보면 된다

극우가 보수로 포장해서
가장 오른쪽에 경도되어
세상을 보니
같은 보수에게도
빨갱이를 남발하는
전체주의화 깊은 수렁에
스스로 빠진 것이다


극우의 잘못한
고문에 의한
대표적인
전두엽 이상 증세를
보이는


구국의 강철 대오
주사파 대부
김영환

지금의 민주노총 출신이자
심상정 부부
중매했다는
김문수는
태극기 부대 집회에
출몰한다

서울대 주사파
하태경

극우의 국정원은
고문을 자행하고
전향 공작을 일삼는다

윤석열같은
복합적 두뇌의 소유자도
극우들의 빨갱이 타령이
양산한 인물이다



경직된
교조주의화
실사구시
실용론이
진보적
민주파 사이에
쇄한 목소리로
인식되는
배경도


이거 다
극우가 보수로
포장해 상대를
인정하기는
커녕


빨갱이 타령이라는
전체주의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념은
본디
각각의 고유한 특징이 있을 뿐이지

우리의 모지리
극우들의
잘못된 일탈적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의 인정으로 부터
백지선상에서
새시대는
새출발해야 한다

기성 세대가
제대로 된
정체성 인지도
못하는 반면


빛나는 눈빛을 가진
새로운 세대를
통칭하는
MZ 세대에게
장점은


과거의 극우적 낡은 이념에서
자유롭고
일종의 특유의
분명하고 당당항 유연함은

변절로 인식되는
패배주의적 유연함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막내지르면 안된다


김정은이 ICBM을 솼다
윤석열에게
닥치고
청와대 벙커에 들어가라는
시그널이다



부동시 군면제 티내면 안된다

세월호 참사를 잊으면 안된다

골든 터임을 놓치지 마라


mb 시즌2는
패착중에 패착이다


간신들에게 둘러싸인
무능한 대통령의
말로는
불을 보듯 뻔하다


지나간 과거를
탓하지 말고
인정할 건
쿨하게 인정하고


백년 정당
정당 이름 함부로 교체없는
보수
진보 모두가 해당되는
백지선상의 거대한
새출발이 깔끔한 해결책이다



포스코에서
포스코지회의 또렷한 존재 의미도
마찬가지다


전반적으로
중소 기업
대기업
가릴 것없이
평균적으로
짧은 우리네 기업 수명에서


54년 역사는
노쇄화를
상징한다


그동안
소위 앞만 보고 달려
자유를 포기했다면


이제는
울타리를 벗어나
넓은 세상에 나가

앞도 보고
뒤도 보고

사방팔방 천지를 보며
이웃과 따뜻하게
교류하며
일상적 대전환을
알차게 준비해야 한다



포스코를 제대로
확 바꾸자!고
나선 조직이
포스코지회임이
명백할진데



이미 포스코지회 효과로
윤리 경영이
과거에 비해
실효적으로
이뤄지는 클린 포스코로
바뀌고 있다



예서 말순 없고
일상적 혁신의
파수꾼이
포스코지회란
자존감을 절대 잊어선 안된다



외부에서 볼때
특히 사측 금속 마피아들의
매너리즘은 확연함으로써

새로운 포스코의 역동성은
포스코지회가
좌지우지한다는
자긍심을
가지라고
강권한다


포스코의 희망은
포스코지회임이
틀린없다


끊임없는 열정과
역동성으로
포스코를
힘차게 확 바꾸자!고
강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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