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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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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크라이 포미 알젠티나?^^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80 추천수:2
2022-03-24 21:06:00
사자방 비리

자원 외교 부실 투자로
40조가 사라졌다


윤석열 정권 반노동 정책에
맞서
민주노총이 5년 내내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다


최정우의 염호 맹신
이번 남미 여행은
포스코와 마지막 인연
이별 여행으로
갈무리된다


이차전지
빅2
LG
SK는 바보여서
염호를 말하지
않는가?



포스코가 자원 외교에
동원되어 부실 투자로
손실된 부분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오스람 임플란트 재무 일선 담당자의
일을 남의 일로 보면 안된다


포스코가 유독 비행기 삯도
많이 드는
지구 반대편 남미에 꽂힌
행태는 기이한 일이다



에콰도르 페어퍼 컴퍼니와
조세 피난처 연관성
브라질 제철소 이상한 투자
어느것하나
깔끔하게 사법처리 되지
못했다



이제는 동생이 대통령이
아닌
80대 고령 노인 영일 대군이
부활하겠냐?
만은



쨌던
윤석열
최정우는
인수위가
mb 시즌2로
인식되면서


mb때 자원 외교
부실이 재소환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성격좋은게
흠인^^
포스코 노동자들이
뚜껑 열린 요인이
영일 대군발
자원 외교에
윤석만 정준양 사태부터

태생적인 정통성 한계를
가진
정준양과
최정우에 대한 불만도
결정적 요인이다


최정우
최만 언급해도
글내용을 떠나서
조회수 대박인 이유도


개인 최정우는 관심없고

자원 외교 실무 상무
최정우와
당시 mb가 빨대 꽂은
정준양에 대한
불만이 대폭발한 것이다



용퇴당하지 않으려고
영혼없이
주임 파트장 노조 형태로
대항노조
어용한노에
자리를 꿰차고 있는
대략
끝자리 짤라
6600명이


그들이 반공 교육에서
빨갱이라 하는
북한처럼
전체주의화
된 역사적 아이러니가
분열된 조짐이 보인다


주임 파트장
어용한노의 외형적 아바타
뽄새로 보면
구김당이나 태극기 부대
일색으로 보인다


하지만
효곡동은 경상도인데도
수도권 수준의
민주당 표가 나온다


공장장이라는 인간이
어용한노 가입안하면
다짜고짜
용퇴하라고 개거품을
무는 치명적 인성적 미친
구도도 있다



주임 파트장에 해당하는
직군
현대차지부
현대제철지회에도
있다


포스코에도
포스코지회가 꽂혔다는
것은 내부적으로
어용한노가 균열이 실제 일어나



결국은
포스코에서도
현대차지부화 하고
현대제철화 하는
길로 굳어 졌다는
사실이 본질이다


최정우의 어정쩡한
스탠스가 종말을 고하는
시점이 현실화되는
대내외적 포스코를
둘러싼 변화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한 조직은
포스코지회다


최정우가 염호에 집착하는
것은
본질을 흐리려 해도
스스로 자원 외교 부실
투자를 인정하는
자충수다



주임 파트장들 마저도
자원 외교에 부실 투자가
포스코를 최악의 위기로 내몬 것은
인정할 정도니
말해 뭣하는가?


조회수는 부차적인 문제이지만

상대적으로
최정우 거론
사자방
영일 대군
왕차관
일개 하찮은 조은 도시락
순시리
바지 포레카
란 말에


포스코 노동자들의
성난 민심이
수많은 조회수로
연결되는
패턴이 있다


이명박근혜가
박태준의 제철 보국에
치명타를 가한
모습에

포스코 특유의 우향우
정신에 기반하여
뚜껑열린 민심이
현장 눈높이라는
교언영색하의
어용한노
제3노조를
훌쩍 뛰어 넘어
금속노조 직가입이라는
위업을
이룬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설립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닌
최정우 자원 외교 연루설에
대한
진검 승부가


알젠티나여 날버리지 말라는
에바 페론 빚댄
고차원적
제목으로
최정우를 두번 쥑인다



자원 외교
최정우에겐
주홍 글씨다



포스코지회가
최정우 비리를
직격한다


윤석열은
포스코 실태를
모른다

오직 무당에 만 관심있고
목숨건다



포스코 문제는
포스코 내부 사정을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가장 잘 아는
포스코지회 주도로

최정우를 퇴진시키는 것이
포스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도
가장 바람직한
집단지성적
최고의 선진적이고
과학적 해결책이다


포스코 부패 문제는
주인인 노동자들의
민주적 결사체
포스코지회가
주도적 푸는 것이
여러모로
모든 면에서
최상의 이상적 혜안이다


지금까지는
포스코를 정상화하는
본질에 접근하기 위한
사전 준비 기간이었다면



자원 외교에 가담한
최정우의 원죄를 단죄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상징성이 있다



포스코지회가
부실 책임자를
확실하게
응징한다


잘가라
최정우

멀리 몬 나간다

떠날때는
말없이



포스코는
포스코지회가
알아서
잘지킬것이니


염려 붙들어
메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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