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노조 콘클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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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9 추천수:3
- 2022-03-23 19:19:33
민주당 원내대표
콘클라베를
내가 유령노조 위원장
출마때
콘클라베를 실제 경험했다
난 포스코지회 현집행부를
평생 신뢰한다
콘클라베
큰 특징은 입후보 과정이 없다
민주당의 깜짝 콘클라베로
1인 4표 콘클라베에
대한
세세한 해석이 쉽게 가능해졌다
관심을 끌기도 조건이 좋다
신정권으로 부터
최정우에 대한
좌표찍은
공격 기사처럼
주목을 끌 수 있다
노정추가
소수임에도
유령노조 위원장 선거의
변수로 등장했다
어용한노가
있어
설명이 쉬운
주임 파트장 커뮤니티를
노무 협력실 주도의
구사대 가동용 이너서클로
명명했다
내가 어용들의 개떡같은
말을
찰떡같이
해석한다는 뜻이
어용들이
이너서클내 유일한 잠깐 자리 다툼이
2년마다 찾아오는
1인 4표 콘클라베 였다
그 당시 노무부 요원이
유령노조 사무실에
나타나 직접 개입했다
이제는 정년 퇴직한
전직 주재원
이혜우 주도로
노정추 4명의
1인 4표만으로
유령노조 위원정을
배출할 수 있었다
결정적
변수가 발생했다
해고자 출신이지먼
민주소리
화성부 소속 1인과
또다른 해고자 출신 정모
조합원 신분만 유지한 체
조합 행사는 근무 off임에도
일체 참석하지 않았다
협노련 출신은
포스코 위원장
선거에 관여 못했다
이혜우 하고는
포항 환경련내
다른 정파였기 때문이다
10년 이상의
냉각기가
공정성
즉 지금 증언은
현재의 포스코지회 주도권과는
하등 관계없음이
명백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실미도 출장 사건이 터진다
과장이 면담하자고
불러 가보니
긴급 출장 명령을
내리는거다
당연히 거부했다
노조 위원장 출마자를
급조된 출장보내는 거
아니냐?
강하게 따지니
일선 부서장에게
포스코 국정원
노정팀 지시는
일방통행이었다
출장을 첨에는 인천
남동공단을
제시하길래
하루는 동행하지만
유령노조 위원장
선출 총회는
1일 근무 오프니
인천터미널에서
포항오는
심야 버스타고
내려오겠다고
승인받고
출발했다
출발한 승용차에
안전 주임한테
노무부 전화가
바리
바리 온다
행선지가 바뀌는 과정에서
가상의 섬인줄 알았던
북파 공작원
훈련소
실미도 이야기까지
나왔다
실미도 진짜 갔다면
사상 초유의
유령노조 위원장
재선거는 불발했다
포항 호미곶 대동배같은
포구
당진 한진항에서
대하 먹겠다고
포항 가지 말랜다
더러븐 쉐키들
욕하고 나와서
앞집 횟집 사장한테
따블 줄테니
콜택시 불러
달라고 해서
개인 택시 기사에게
가까운 렌트카 회사로
가자고 했다
낮에 인천에서 의심받지
않으려고
반주 먹은게
찜찜해서
국도 한켠에서
수면을 2시간 취하고
당진지회 동지들은
잘 알겠지만
당진 제철소가
생기기전 한적한 시골같은
당진 한진항에서
포항까지 오는 도로가
현재처럼
서해안 고속도로와
완벽하게
연결돼 있지 않았다
워낙 장거리라
중앙 분리대 몇번 박을뻔 하면서
송도에
도착해서
각시안고 자는
정헌종이 새벽잠을
깨웠다
형
출장갔다길래
솔직히
포기하고
있었다길래
너
형 모르나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형은 역속 꼭
지킨다
그래서
유령노조위원장
선거 쇠사슬
투쟁을 성사시켰다
이복성
홍대 업무부
선배인
우리 구내운송과장
내 문제
출장 실패로
짤렸다
훗날 니땜에
홍대 출신인데도
짤렸다고
나름 항의도 받았다
이혜우가
같은 해고자였던
화성부 민소를
노정추 표로
계산했다
결과는 사측 표였고
평소 조합 행사에
한번도 안나오다가
노정추에
고추가루 팍팍 뿌렸다
오히려
끝까지
안 나타난 정모가
화성부 해고자보다
옳은 행위로 간주된다
개떡같은 상황
찰떡같이 해석해줄 수 있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유령노조 위원장
콘클라베 공작이
지금도
똑같은 뿌리인
어용한노와
어용노경을 통해
민주노조 주변을
둘러싸고
호시탐탐 공작을
일삼는 모습이 훤희 보인다
이동 요산재
핵심 당원 간담회에서
김근태 당시 보건 복지부 장관에게
윤리 경영 위반
고급 의상실 부띠끄
사건 제보하니
대관인
지금의 인재창조원
천정기중기
강사 출신
같은 당원이
당원을 밀착 감시하는
웃픈 경험도 했다
강산이 몇번 변해도
포스코지회 말 들으면
상태가 더 악화된
모습이다
디테일에는 악마가 있다
이 유령노조
콘클라베가 내용만 다를뿐
포스코지회가
노무 협력실과
어용노조 상대로
똑같은 패턴의 공작을 느끼고
있으니
새삼
더욱더
믿음직스럽다
유령노조
콘클라베를 통해
어용 이너서클의
노동 적폐가
얼마나 썩었는지
잘 보여준다
소수에 불과했던
노정추때에도
노동 적폐가 드렀났는데
정상적인 완벽한 공조직
포스코지회의 위력은
참으로 막강하다
최종태 이야기는
노조가 없었을때는
계약에서 탈락한
협력사 핵심 간부가
윤리 경령 위반을
고발했듯이
지금
중소기업 중앙회
회장이
윤석열에게
직접 최정우를
저격한 기사가
나온 것이다
이것은
거대한
시작에 불과하다
지금까지는
큰일을 도모하기 위한
거대한 준비 과정이라면
최정우 퇴진과
맞물려
포스코지회의
진면목을
우리가 직접 보게 된다
일시적 흥분된 맘을 가라앉히지
못해 그냥
내뱉는 말이 아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콘클라베처럼
하나의 구체적인 일련의
사측을 상대한
살제 팩트가 모여서
총론적이고
공정하고
객관적 잣대로
냉정하게
평가할때
포스코지회가
최상의 포스코내
노동자를 위한
쵝고의 조직임을
확고하게
공개적으로
공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