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바이 출입 금지와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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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46 추천수:3
- 2022-03-22 06:47:04
5월 10일
청와대 이전
포스코 노동자는
최정우발
자전거 오토바이 전면 출입 금지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앞서서 경험했다
우연의 일치라 하기엔
일의 단위만 다르지
극우적 행태가 너무도 흡사하다
애국가 장면에서
포스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의
자전거
오토바이 거대한
출퇴근 행렬은
마치 하노이 스쿠터
행렬이 연상된다
SNS상 신박한 신종 댓글들이
철철 넘쳐난다
오토바이 산재 사고가
났다고
단도직입적으로다
닥치고
자전거
오토바이 출입 금지시킨
최정우
이거이 미찬거 아이가
뜨악했다
노동자들도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소내 주차난을 이유로
디테일하게
차량 출입을 부제로 어떻게
시행하는지 이미
잘 파악하고 있다
넓은 제철소 특징에 따라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작업장에 가장
편리한 방식의 하나로
출퇴근에 활용하는 수단이
자전거고 오토바이다
이런 현장을 전혀 모르는
회장이 말그대로
탁상 행정처럼
책상머리에 앉아서
마구 밀어 부치니
욕쳐드시는 것이다
최정우 지도
4대강 mb 닮아서
건강챙기느라
자전거 타더만
이건 뭐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지
오토바이 산재사고가
났으면
포스코지회가 잘 말했듯이
안타까운 산재 사고를 계기로
소내 도로 교통망을
자전거와 오토바이 출퇴근
노동자 친화형으로
전면 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24시간 교대 시스템에 맞게
조명이 어두운 개소는
최신형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등으로 전면
교체해서 밝고 넓은 시야 확보를
통해 안전한 일터를
보장해야 한다
사측의 조폐공사 파업 유도
공작 행태를 너무도
잘안다
학습 효과란 것은
윤짜장이 스스로
자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전형적인
고집불통임을
전국민이 새삼
파악하는 사건이
이번 촉박한 시일과
맞물린
5월10일
청와대 이전의
전말이다
프랑스 유력지
르몽드에 콜걸 기사가 떴다
권력 서열 1위
거니가
실시간 스크린하면서
스크롤 압박을 느낀다
극우들의 왜곡된 이념
체계가 현실 정치를
하향 평준화해서
엉망진창인 모습을
현실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국민은
노동자는
두테르테를
트럼프를 원하지 않는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를
전격 차단한다치자
지를 쉴드쳐주고
빨아줘서 거시기가
헐게 만든
일베충과 가세연이
출범하자 마자
정권 퇴진의 첨병이 될 것이다
다까기 마사오 시절
야간 통금 전면 시행한다고
하면
다른 곳도 아닌
일베충이 대표적으로
반기를 들고 일어난다
공정과
상식
법과원칙을
신조어
번역기로 돌려보면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막내지른다
강적이 나타났다
두테르테
K 트럼프
윤짜장을 향해
가장 날카롭게 비꼬는 말이다
안보는
보수의 전유물처럼
기레기들이 도배하고
있다
숙의 민주주의
큰 거사는
각종 공청회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방식의 갈등 조정을
위한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한다
최정우가
중도 하차한
원인을
역사는
이렇게
표현할 것이다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사측 일방적 폭주에 맞서
상시적 견제와 감시를
명분으로
포스코 역사상 최초로
자주적 의사에
따른 유일한 민주노조를
만든 노동자들의 진심을
이해하는
통큰 회장이라면
듣기에 거북한 쓴소리도
들을 수 있는
통큰 리더쉽을 가져야 했다
최정우
윤짜장처럼
대화는 커녕
철저히 노동자를
무시했다
그것이 최정우 스스로
중도 하차로 내몰린 것이다
지금 닥친 포스코의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도
포스코판 숙의민주주의가
자리 잡아야 한다
깨어있는 회장이 나타나
이미 완벽한 준비를
갖춘 파트너로서
포스코지회가
조직화 되어 있음으로써
진짜 존경받을 수 있는
회장이 당차고
쿨한 대화 의지만
실천한다면
포스코 노사의 단합된
총화로 노동자들의
신명이 되살아 난다
새시대
리더쉽은
윤짜장과
최정우처럼
막내지르고
까라면
까라는
일방적 폭주는 통하지
않는다
현실에 충실한 차원에서
끝내기 차원에서
자원 외교의 부실 투자
책임의 원죄를 가진
최정우 퇴진하라는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와의
진검 승부가 조만간
구체화 된다
구김당과
금속마피아
악마적 야비한
함정 몰이를
이미 비싼 수업료 치르고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
국민이 아니라고 해도
쪽팔린줄도 모르고
막내지른다
구체적으로
참여정부에서
4대강 mb의 광기로
넘어가던 시절과
국회의석수가 엄청난 차이다
민주 연구원
여의도 연구소에서
각당 자체 여론 조사보다
실제 깻잎 한장 차이는
졌잘싸가
구김당이 노리는
역풍을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다
이명박근혜 9년 고난행군 시절끝에
와신상담속에서
오늘의 촛불이
오늘의 포스코지회가
현실 역사속에
굳건이 살아있다
개인의 아이디어로는
전부 카버할 수없는
온갖 신박한 아이디어로
아하
하는 찬사를 받는
내용이 댓글로 넘쳐난다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략홀 앞에
야비한
구김당이
최정우가
쑈가 아니라
실제 당황한 모습이다
법사 공화국이라는
비판은
닥치고
탄핵을 의미한다
차차악 개념으로
뚜껑은 까봐야 하는
이번 대선 결과는
모두가
솔까말해서
해석하면
이재명이 선방한 거 맞다
보수
진보간의
피터지는 세결집을 보인 것이다
사전에 사기 진작 차원에서
말을 아꼈지만
분명히
생태당 오세훈이후
쇄했던게
내심 사실이다
구김당이 노리는
악마적
역풍론
포스코 민주 노조 활동에서
사측의 저질스럽고
야비한 짓거리에서
충분히 넘치도록 터득했다
졌잘싸 역풍은 없다
천궁
건잔 법사의 나라를 거부한다
최정우와
포스코지회
진검 승부는
지금 부터다
포스코지회가
반드시 승리한다
역사에서는
결국은
진실이 반드시 이긴다
정신 승리가 아니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예비비 지원도 없이
청와대 용산이전 못한다
생뚱맞은
현실을 도외시한
자전거 오토바이 출입 금지
택도 아닌 폭주다
막대한 권한에
따른 의무가 뒤따른다
국민은
노동자는 바보가 아니다
개돼지는 더더욱 아니다
뭣시 중헌디
코로나 팬데믹은 어쩔것이며
이웃에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대책과
민생을 살피는 지도자를
국민은 원한다
5월10일이
손없는 날인지
짐뺀다는 인간이나
지가
자전거
오토바이 사준것도
아니면서 현실을 망각한
전면 출입 금지 시키는
인간이나
도긴개긴이다
막내지른다고
만사형통처럼
돌아가는
전체주의 왕조 시대 아니다
정식 임기도 시작하기전에
헛발광하는
샤머니즘 맹신자는
국민의 이름으로
철퇴를 맞는다
국민에게
포스코 노동자에게
제대로
좌표 찍혔다
손없는 날 운운하는
모지리 비판하는
정당 방위 차원의
국민들에게 누구도
함부로 재갈을 물릴 수없다
포스코지회의
주장 모든 사안이 옳고
숙의 민주주의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