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외교 포스코 관여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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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53 추천수:1
- 2022-03-21 06:15:09
대관들의 케뮤니케이션
크로스 체킹 기법의 일상화
대관도 포스코지회 가입할 수
있다고
주구장창 주장하길래
그라믄 판대기가 너무 짜고치는
고스톱되잖아
한마디로 노조가지고
쑈하는거고
희화화 시키는 야비한
짓 아니냐?
재차 물으니
이중 멤버쉽으로
정비 부서에 소속시킨게
합법적으로
포스코지회를 가입시켜
합법적으로
내부 정보를 빼내는 기법이라
들었다
3s중 섹스를 이용한
황색저널리즘은
준스톤에 대한
일베충 가세연의
성상납 고발과
같은 패턴이다
사측이 음모론 이간계를
이용한 노조 와해
술책은 그들만의
리그 교본에 가깝다
삼성 에버랜드 노조 와해 사건이
최종심인 대법에서
사측 핵심 관련자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대항노조 어용한노는
법원발 어용노조 불법 선고가
포스코에도 엄중 경고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신문에 최정우 회장 핵심 관계자로
거론된 인물들이
과연 자신들은
회장되는 꿈을 포기했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
포스코지회가 생긴 원인은
간단치 않은 여러 요인이 있다
여러 조직이 총망라된 가운데
당연한 상식인
내부자 순수 현장 노동자
출신들이
현재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가 된것은
장단기 모든 측면에서
잘 된 것이다
자원 외교에 동원된
포스코의 정준양 시절
포스코 비리는
노동자들 사기를 바닥으로
내몰았다
지금 회장 체제도
한시 체제로
내부 권력 투쟁이 치열하다
대관을 통해
안철수 인수위에 로비를
하고 있는 것도
새회장 선점의 로비가
주요 목적이다
포스코지회가 생긴 원인은
다양한 복합적인
요인이 공세적으로
작동됐다
자원 외교에 동원되어
포스코를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시킨
정준양과 직접적인
연관 인물이 최정우다
묻지마식
자원 외교에 동원된
막대한 부실 투자에
현장 노동자들의
성난 민심도
분명히 사측의 일방적 폭주에 대한
상시 견제를
명분으로 포스코지회를
설립하도록
강한 동기 부여를 제공했다
자원 외교 당사자가 아닌
정권은 지나가고
있지만
포스코 이사회 의장 출신이
인수위원장과
윤핵관이
mb계라는
사실은
오히려
자원 외교 부살 투자
핵심 관계자
최정우가 단두대에
제대로 오르는 국면으로
부상했다
막대한 투자로
포스코를 파산 직전까지
내몰았던 당사자가
회장인 상태로
mb 시즌2가
예상된 가운데
자원 외교에 동원된
포스코의 부실 투자에
대한 현장의 불만이
분명히 포스코지회를 설립하는 주요 원인의
하나라는 점에서
볼때
mb 잔존 세력과
민주 노조 포스코지회의
설립 목적상
제대로 된
진검 승부가
강력하게 예고 되고 있다
포스코 자원 외교
당사자가
정준양
최정우다
정준양은 쫓겨났고
포스코지회가
최정우를 쫓아내는
모습을 우리가 보게 된다
노동자가
회장 면접관이라면
또다시
자원 외교에
부실 투자를 정치권으로
부당한 압력받을때
앞장서서
방패막이가 될 수있는
역사적 소명 의식을 가진
전문 경영인을
새로운 신임 회장으로
뽑을 것이다
현실 정치의 한계가
틈새 시장처럼
최정우를 사실상 방치했다
자원 외교 핵심 관련자
최정우에 대한
제대로 된 역사의 심판이
mb 시즌2
상황에서 펼쳐지는
역사적 아이러니를 보게 된다
쨌던
단도직입적으로
최정우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