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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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9 추천수:3
- 2022-03-20 1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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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폭발했다
거니 녹취록에서
영빈관 없앤다고
밝혔다
5월10까지
이전 완료?
말인가?
막걸린가
토론회때
돌출 행동 그대로
이것 보세요??
갖잖습니다를
미친듯이 내뽐는다?
5월10일
번개불에 콩뽁듯 될일이 아니다
시작과 동시에
레임덕을
윤짜장 스스로
자처하고 있다
국방부 청사 출근
허언이 되면
시작부터 영이 안쓴다
철들레오에 구체적으로
서술된
최정우 패턴과 같다
샤머니즘에 대한
구체적 댓글이
넘쳐 난다
손있는 날은
이성적인 토론도 못한다
0.73%
차이
깻잎 한장 차이
윤짜장을 찍은
사람이 손가락
자른다는 소리가 들린다
당선자가
지방 선거 앞둔
X맨이 됐다
네 네에~
얼연 하시겠습니꽈?
사람에 출성하지
않는다면서?
고집 불통
오만방자
어찌그리
최정우 똑같은가?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부른다
그네이후
또다시 탄핵이야기가
벌써부터 나온다
청와대 못들어가서
안달인게
상식인데
거니는 구중궁궐 운운으로
아크로비스타를
사수한다
법사의 통치
풍수에 꽂히면
결벽증처럼
청와대도 거부한다
거니 말처럼
검찰총장으로
공직을 끝내고
거니를 위해서?
편하게 사는 것이 옳았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샤머니즘이
손탄다고
결벽증처럼
청와대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모습이 뽀록났다
댓글로만
보면
닥치고
탄핵이다
노동 정책도
암울하다
윤짜장 행태가
최정우 모습인지라
이곳에서
설득력을 갖는다
청사이전 되지도
않을건데
불과
5월10일
국방부 청사
출근을 버젖이 내건다
부동시로
군대 안간 티가 너무 난다
선제 타격 불장난
전쟁의 공포감
우크라이나가
잘 보여 준다
윤짜장 보며
최정우가 겹친다
샤머니즘과
청와대
둘다 취할순 없다
둘중 하나는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
손없는 날에
국가의 명운을
걸만큼 한심한
대한민국이 아니다
오방낭이
감방에 있음에도
또다시
오방낭 2
손가락 자른다고
자조섞인
말하는 사람이
시작도
하기전에 넘쳐난다
국민이
노동자가 바보가 아니다
개돼지는 더더욱 아니다
광화문 원안이
아니면
포기가 상식이다
청사이전
5월 10일
현실적 불가
실행되지도 않을 안을
공언한 자
스스로 몰락을
자처한다
샤머니즘 맹신자는
대통령하면 안된다
지금 상황이
잘 보여주듯
순시리를 겪고도
반복하면 안된다
4차 산업 혁명
대전환과
디지털화된
대한민국의 지향성에
샤머니즘 오방낭은
존재하지 않는다
청와대 들어가면
최은순이나
거니가
독배를 들어
죽기라도 한다고
법사가 말했다는 것인지
이 대명천지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용사 이전
거대한 역풍에 휩쓸린다
공개 발제자
윤짜장이
당연히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5월 10일
용산 출근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공정과 상식
통합과 협치
물건너 갔다
횃불이 되살아 난다
벌써
조짐이 여기 저기서
폭발하고 있다
미친 지도자 한명이 죽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 맞다
미친 회장 한명이 쫓겨나고
포스코가 백년 기업으로
살아 남는게 맞다
용산 이전과
지주사 전환은 같은 패턴
역사의 죄인들이다
지금
댓글이 넘쳐난다
오벙낭 세상에는
절대
못산다고 말이다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
노동자를 이기는
포스코 회장은
더더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