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를 따라가면 진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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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7 추천수:1
- 2022-03-17 00:04:00
최악의 유령노조에서
최선의 포스코지회까지
54년 여정가운데
50년
반세기가 걸렸다
극우가 보수로 자리하니
군사 독재 시절엔
독재를 반대하면 명백히 이념적으로
같은 보수에게도
빨갱이란 딱지를
덫씌웠다
독재자들이 대표적으로
빨갱이 프레임에 몰아넣은
조직이 노동조합이다
천민 자본가 그들이 신봉하는
시장 경제 체제에서
노조가 생긴 사례를
생각하면 언발란스도
이런 언발란스가 없다
극과 극이
통한다는 실제 사례가
푸틴과 트럼프 관계를
두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대학의 철학과
출신이나
정치학과 출신들의
현실 정치인이
변호사 직군 못지않게
많다
인간사에서
이념이란게
좌우 중도
또는
보수 진보 중도로
명확한 일관됨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한사람의 이념조차
젊은 청년 시절 진보가
중년이 되면 보수화내지
보수가 된다는 식이다
이념적 정체성이
보수면 보수
진보면 진보
중도면 중도로 일관된
스탠스가
상대방에게도
서로를 이해하는데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포스코지회의 성과가
된
진짜 노조
가짜 노조란 표현이 혼란스럽지 않게
쉽게 옥석을 가리는
명확한 언어로
자리 잡았다
철학이나
정치학 개론의
보수 진보가 혼재되어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혼란상을
우리가 보고 있다
푸틴과
젤렌스키에 대한
평가도
전통적인
보수와 진보가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고 있다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에 대한 해석도
마찬가지다
전국민이 높은 시청률로
관심을 보인
TV 토론에서
이것 보세요?
라던가
갓잖습니다!
라는
저잣거리의 언어가
난무하는 가운데
윤석열이
두테르테인가?
트럼프인가?
난잡한 여성 편력속에서도
트럼프가 힐러리를
누르고
대통령이 된 패턴
거니와 관련
본부장이 겹쳐진다?
미치광이 전술의대가
트럼프가
한반도를 위해
쑈쟁이 다운
쑈라 디스하더라도
종전 협상의 당사자가
미쿡 대통령이
하노이 노딜과
재선 실패로 트럼프발
쑈는 중단됐지만
유럽 연합이라는 말에
맞게
우리의 젊은 MZ들이
맥도날드 알바해서
욜로의 삶 추구로
유럽 배낭에서
자연스럽게
늙은 기성 세대보다
쉽게 취득한 국가간 철도를
통한 자유로운 왕래가
260만에 이르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이
육로를 통할때나
기차로 피난하는데
폴란드
몰도바
조지아등
인접한
동유럽 국가로
가는 피난길이
광양에서
포항에서
서울로 ktx타고 가는 것과
같은
편리한 교통 체계에
대해서
기성 세대는
반성해야 한다
김정은과
트럼프의 쑈라고 만
하기엔
분단 조국의 군사 분계선을
허무할 정도로
아주 쉽게 넘나던
모습은
하노이 노딜로
끝난 것과 상관없이
우리 민족이
후세에 물려줄
통일 조국에 대한
분명한 메세지다
오바마는 전략적 인내로
8년을 허비했다
바이든도 마찬가지다
이름도 같은
우리네 민주당과
미쿡 민주당보다
구김당이 가깝고
김정은 만났다고
별명이 홍트럼프인
홍준표의 구김당이
공화당 아웃사이드
트럼프를 마구 드리 깐다
이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언제는
보수였다가
언제는
진보였다가
또 언젠 중도??
참말로 헷갈린다
어떤 결정적 계기를
통해
큰틀에서
분명하게
바로 잡아야 한다
오늘도
본의아니게
사설이 길었다
암튼
보순지
진본지
후세들에게
헷갈림을 조장한
이땅의 알량한
기득권자들 못났다?
포스코지회를 통하면
진실이 보인다는
말
헛튼 소리가 아니다
앞선 설레발처럼
이념적 복잡다단함처럼
대표적으로
민포나
노정추를 분석하고
평가함에 있어
굳이
진짜 민포
진짜 노정추를
말하지 않아도
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극우 기득권 세력의
갈라치기 정책
3S 우민화 정책이
조장한
정치 혐오
노조 혐오는
무관심을 확대재생산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아주 쉬운말이 있건만
5호 담당제처럼
서로를 믿지 못하고
감시하는 암울한
시스템에서
사람을 모아서
조직화 한다는 것은
하늘에서 별따기고
마치 사상누각이 되는 것처럼
아주 힘든 현실에 봉착한다
노동자가 조직화되지
못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기득권 맘껏 누린 세력이
포스코에선
금속마피아라 부른다
100년 한세기를 살아도
보수
진보 다 떠나서
포스코땅에서
민주노조는 불가능했다
유령노조는 그것을
상징적으로 의미한다
우리가 만든
자랑스러운 역사
박군기 직선제
최초 민포 집행부는
당시 일개 단사 노조를
물태우 군사 독재 정권이
나서서 공작으로
무참하게 와해시켰다
영일만 롬멜하우스에
불어 닥친 미친 돌바람처럼
노조 황무지
포스코 공화국의 민낯이
불과 얼마전의 일이다
이승에서는 못볼것같았던
제대로된 민주노조가
포스코 땅에도 나타났다
50년만의 역사적
쾌거인 포스코지회의
탄생
포스코 역사에서
새로운 신기원을
이뤘다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라
말했던 민주노조가
우리 눈앞에 보란듯이
나타난 것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필요하다
현재의 쵝고의 화두로
나타난
정권 교체후
회장의 중도 하차란
정치적 외풍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를 앞두고
포스코지회에 대해서
모든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교섭대표노조라는
현실적 최종 목표로 아직도
끊임없이 달려가는
상황속에서도
내용상이나
질적으로는
이미 최대의 민주노조라는
성과는 이미
초과달성했다
그 구체적 성과는
수천가지로 설명해도
부족할 정도다
포스코가 생긴이래
노조 활동과 관련된
모든 해고자가 오프에서
포스코지회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졌다
50년만의 최초 민주노조로
자리매김하는데
아무도 공개적으로
이의흘 달지 않는 확실한 근거다
명분적으로
몸값이 비싼
난다 긴다하는 명망가를
민주노조 설립을 계기로
자발적으로
모은다는 것은
현실에서
참으로 힘들다
국회 기자 회견
광양 사내 터미널
포항 사내 터미널
선전전
금속노조로서
정상적인 활동으로
지역 노동절 행사에
포스코지회 깃발이 올라감에 따라
과거 민포 핵심 지도부가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포스코지회
조합원을 만난 장면
창녕 창립행사
사측의 대관을 투입한 말착 감시속에서도
포스코지회는 당당하게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렸다
유령노조의
콘클라베부터
모든 디테일한
어용노조의 흑역사도
포스코지회의 설립이 있었기에
역사적 증언에 관한
강한 직접적인 동기 부여가
된 것이다
사측의 공작 수준이
돈문제
여자 이야기같은
저질스런
음모론과
갈라치기도
과거 노조 생일 선물건 처럼
힘을 전혀
발휘 못한다
포스코의 신세대라 할
세력이 주력이므로
과거 세대와 달리
특유의 당당함이
포스코지회를 탄생시킨
잘긴 경쟁력이다
그동안 포항 광양 시민 단체가
좋은 취지에도
2% 부족한 모습으로
컽돌았던 것은
순수 포스코 현장 내부자들의
조직
포스코지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의 영향력보다
포스코 내부자인 포스코지회가
금속노조 소속으로
시민단체와 적극적으로
연대 활동을 가열차게
진행함으로써
포항과 광양의
시민단체 활동이
가장 활발한 모습으로
알차게 진전돤 것이다
개인에 대한 쓴소리가
본질이 아니고
포스코 출신 모든 제정파
해고자가 망라되어
순차적으로 포스코지회
설립을 보면서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자신들이 못내 참고 있었던
소신을 적극적으로
피력한 사실도
포스코지회의
엄청난 힘을 상징한다
우리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평등 조직의 경쟁력으로
제1안
2안
3안식으로
그 이상의 끝없는 대안에 대한
만반의 준비도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공갸된
잡행부 일정들이
사실 관계를
명확히
어필하고 있다
54년의 역사는
조직 차원에서
새로운 변곡점을
저체 검토해야 할 시기다
이러한 모든 포스코를
둘러싼 대내외적
도전앞에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강력한 투쟁 정신으로
알차게
준비된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말이다
54년 포스코 역사의 모든
전현직 진짜 세력이
망라되어
포스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포스코지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것이다
질서있고
일사분란함으로
무장된 조직
정치적 외풍이
혹여라도
재현된다면
이제는 외풍을
앞장서서
투쟁으로 막을
포스코지회가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란
사실을 직시하라~
지회를 따라가면
진실이 보인다는 말
포스코지회가
행동으로
책임지는 말이다
정치적 외풍이 닥쳐왔을때
강력한
포스코지회의 투쟁으로
거뜬하게
정치권 외풍을 한방에 훅 보내는
새로운 역사를
포스코의 주인이자
당사자인
우리 포스코 노동자가
지켜보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다
포스코지회의
공식 메세지흘 크로스 체크하면
포스코의 문제가 무엇인지
진실을 사실에 근거하여
실시간 파악하는 시대가
됐음을
단디 명심
또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