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국민들 멘탈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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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0 추천수:2
- 2022-03-13 16:13:46
대통령이 탄핵돼도
국민들이
절대 동요하지 않는다
이를
멘탈갑에 비유하는
것이다
어쩌다 보니
정권 교체의 당사자
집단이 포스코 출신
인수위원장발
포스코 현재 인지 상황을
부연 설명하려는 것이다
순혈주의 한계?
금속마피아는
정치를 한다
박태준은 포스코에 대한
정치적 외압을
막기 위해 현실
정치를 했다
노무현 참여 정부에서
사외 이사로
들어온 인물이
박원순
안철수다
오늘 안철수가
인수위원장에 올랐다
박태준이후
최고위직에 오른 것이다
참 재밋는
대한민국이다
문재인이 만든
검찰총장이
반대 정당으로
나와 대통령까지 되었다
아이러니 한것은
불가피한 한시적
2년의 정상적인
임기가 아닌
초대 집행부
3317 대오속
부장
차장급 간부중에서
2기
3기
현집행부 기준으로
앞서 언급한
윤석열 패턴의
인물도 있었던 점이
도더라져 보인다
박사모
mb계
수꼴들
진정 속도 조오타~
자신들의 명백한 주군들을
박영수 특검과 함께
구속하는데
앞장선 윤석열을
구김당 대선 후보로
대통령까지
만들었다
참 희한한 일이다
현장 일선 관리자
출신 국회 의원이
한명도 없다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에게
프로 갑질러로
불리는 허장성세에
비해
국회의원의 함의가 상징하는
현실 정치에서
경쟁력은
형편없다
구김당 시도지사가
지방균형발전 TF를 건의해서
만들었다
포스코 홀딩스
본사 문제와 직접적인 영향력하에
들어가는 TF다
인수위원장이
포스코 이사회 의장 출신이란점은
후보 사퇴하기전
포항 유세가
포스코 홀딩스 본사에
대한 입장이
인수위 차원에서
조율된단 뜻이다
제목에서 말했듯이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이 탄핵돼도
그까이꺼~
하는 다들
강한 멘탈 소유자들이다
대통령이 탄핵돼도
눈하나
꿈쩍안하는데
하물며
최정우 사퇴
쯤이야
세발의 피다
따로 보고할
필요없이
포스코 내부 사정을
잘아는 인수 위원장
체제속에서
인수위에
고개 똑바로 들고
가감없이
포스코 홀딩스 관련해서
쓴소리할 수있는
유일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포스코 홀딩스 논란이
인수위 핵심 과제로
떠오른 꼴이 되었다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군에
속하는 핵관이
인수위원장이 되었다
박태준이후
포스코 출신으로
최고위직에 올랐다
정치적 외풍의 공세가
격화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풍전등화의
상황이다
포스코 잔혹사를
끝장낼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든든한 조직이다
오늘날
사측이 자처한
예고된 참사를
사전에 옹골차게 대비한
조직의 역사적 명분이
오롯이
포스코지회 몫이다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강한 투쟁력을
가진 조직인지를
확인하는 여정이 될 것이다
조직 전체가
멘탈갑인
딴딴한 포스코지회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가 참으로 크다
포스코 내부자들의 공통된
목소리가 없었던
이제까지의
가짜 지역 협력은
앙꼬없는 찐빵이자
실체가 없는 뇌피셜에
불과했다
포스코 내부자 조직의
핵심 세력
포스코지회가
정치적 외풍은
이렇게 막는 것임을
제대로
빡세게 보여준다
정치적 외압에 따라
일신상의 사유로
회장이 중도하차하는
컽으로 드러난 모양새가
본질이 아니다
어떤 정권이 들어서든
말든
포스코의 진짜 주인으로서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한
포스코호에서
함부로 뛰어내리지 않고
사수할 개념찬 노동자들의
옹골찬 결사체가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 왔다
어쩌다가 포스코인에게
포스코의
운명을 맡길순 없다
늘 포스코와 함께한
진짜 포스코 노동자들이
포스코지회를 중심으로
대동단결하여
정치적 외풍을 막고
낙하산 저지 투쟁의
선봉에 서서
민족 포스코의
자존감을
책임있게 사수한다
정권의 향배와 상관없이
포스코는
무조건 포스코지회가
지킨다
이것이
가장 건강성이 담보되는
지속가능한
백년 포스코의 길임이
내부자들의 강한 결속력으로
숙의 민주주의 차원에서
충분한 치열한 토론속에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었다
포스코 진짜 주인공들은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다
그들은 말해야 할때
사측의 가슴을 후벼파는
쓴소리를 가열차게 외쳤다
도덕적 자신감이
충만한 조직만이
가능한
당당하고
올곶은
자존감의
진정한 발로다
그 어떤 위기가
봉착해도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이기는
역사 그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