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풍에 제대로 된 대응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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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6 추천수:1
- 2022-03-12 13:09:31
포스코지회다
당장 눈앞에 현실인
최정우의 정무적 감각
정치적 외풍에 매우 매우 취약하다
회장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최정우가
메신저를 포스코지회에
보내 살려달라고 할 판이다
졌잘싸
대략
이긴자와
패배한자
모두가
기본 1천6백만표 확보라는
보수
진보
각진영의 총집결
윤석열이
지맘대로 막내지르면
임기 시작과 동시에
레임덕이다
윤핵관
인재풀은
대부분 mb계다
그래서
영일 대군
시즌2를 말한 것이다
구김당의
포스코 노조
관리 체제는 소수의
유령노조 체제다
그래서 문재인 시대
생활 보수 최정우발
상급단체가 있는
대항노조 어용한노가
구김당의
유령노조와
미세조종이라는
역사적 아이러니가
있는 것이다
포스코 정통성있는 노조 정상화
세력이 유령노조에
들어가서
요즘 화제가 된
교황선출 방식처럼
유령노조 위원장
선출 방식이
1인 4표 방식의
교황 선출 방식이란
사실을
역사의 오명을
포스코지회 후배들에게
팩트로 알린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50년만에
진짜 노조로
설립되어
가장 경쟁력있는
정치적 외풍 방지
조직의 면모가
발휘되는 상황이
조기에 실현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최정우가 뒤늦게
포스코지회에
살려달라고 해도
모두 주지하는 바
철들자
엘롱 상황이다
최정우가
국회 증언대 방지용으로
특채한
문재인 정부 상대
로비용
대관들도
어차피 계약직이니
계약 해지가 조만간
단행된다
안철수가
청춘 콘서트때
인자한 모습에서
안동의 시골 의사도
떠나고
앵그리 버드
눈썹이
상징하는
성난 모습
안랩의 거대한 돈을
빼먹으려는
정치판 브러커들이
오늘날
안철수 이미지로
단련시킨 것이다
4조2교대 포스코
벤치마킹 기업
이강산 푸르게
유한 킴벌리
전문 경영인
문국현
문함대
출신
쓰까 요정
김경진은
검찰 출신답게?
윤석열 사단이다
문국현도
돈빼먹으려든
정치판 브로커들에게
안철수처럼
포위되었다
기업의 투명 회계와
걸리면
극단적 선택도
불사하는
정치판 브로커들의
막가파식
막장 드라마는
현실 정치판의
민낯이다
정치 브로커에 놀아나지
않는
가장 정치 개혁적
대안 조직이
민주노총 임을
후배들에게
알린다
포스코 회장은 멘탈도
강하고
정무적 감각을
갖춰
포스코를 농단한
구김당 브로커들의
장난에 휩쓸리지
않는 유능한 리더쉽이
있어야 한다
현실 정치판
일반 국민의 정서와
괴리된 체
기득권을 한없이
누린다
겨우
신승한 것도
모르고
0선 윤석열이
막질러 대면
스스로 초초 조기 레임덕을
자초한다
본부장 리스크는
상수다
윤핵관들
청문회 없는
청와대행은
몰라도
지들이
조국 탈탈 털었던
그 잣대로
고대로
청문회에 나서면
한놈도
청문회 통과 못한다는
말이
벌써부터
파다하다
압승과
신승은
다르다
압승한
mb때처럼
같은 mb계가
주류라고
막질러 대면
우크라이나
아파트에 미사일이
911 테러 장면처럼
요격된 모습이
생중계된
상황에서
좁은 영토로
초초 밀집된
인구 밀도속
수도권 아파트 숲에
미사일이
요격되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반전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실행도 못할
사드 배치
선제 타격 운운
국정운영은
애들 소꼽 장난이 아니다
제2의 영일 대군이
설쳐될
개연성이 농후하다
원죄가
있는 최정우가
윤석열 세력의
막가파식 압박에
포스코지회에
메신저를 보내
살려달라고
진심
애원할 판이다
현대차지부는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항상 교섭대표노조다
포스코에서
현대차지부처럼
존재하는 조직이
바로
포스코지회다
이왕에
간신히
정권 교체가 됐으나
구김당 스타일상
또다시
윤석열 측에서
낙하산을
내려 보낼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존재 의미가
제대로 발현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포스코 잔혹사에 따른
비싼 수업료 치른
학습 효과로
사전 대비 차원에서
현장발로
긴안목에서
정치적 외풍을
강력하게
저지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유령노조를 내부자
증언을 통해
있는 그대로 팩트를 아는
정통성을 완벽하게
가진
포스코지회의
대내외적 위상을
현장이 체감하는 시간이 왔다
정치적 외풍이 예견된
오늘의 현실에서
집단지성적 잣대로
포스코지회를 통해
어떤 정치적 외풍도
그 어떤 윤석열발
낙하산 포스코 회장도
단한발짝도
포스코 본사에 발을 내딛지
못하는 강고한
투쟁으로
낙하산 저지는
물론
윤석열
조기 레임덕과
박근혜 시즌2
차원의
똑같은 윤석열 탄핵도
조기에 발생할
극명한 소지를
포스코지회 강력한
투쟁에서
현장 노동자들이
실감하는 시간이
오고 있다
완벽한 사전 대비
조직의 위상이
포스코지회의
존재이고
진면목이다
정치적 외풍 방지를
위해
포스코지회로
똘똘 뭉친것은
집단지성적 유능한
참말로
선택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