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 포항 시장 광양 시장 출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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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7 추천수:3
- 2022-03-11 09:28:54
대선이어
빠른 윤석열에 대한
중간 평가 차원의
지방 선거가 있다
지주사 전환
관련
포항과
광양이 뜨겁다
거제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대표 출신 거제 시장
출마로 당시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사측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이른바
회사 월급과
의원 세비 둘다 챙기는
보수 후보는 존재 의미가 없는
것으로 판명났다
노동자 근태와
사규상 정치 활동
보장을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한
대의명분에서
갑작스런 일신상의 이유로 인한
지회장 사퇴로
비대위를 꾸린 경험처럼
정권 교체에 따른
전술 전략 측면에서
포항
광양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순수 내부자 조직
찐 포스코 노동자 대표
포스코지회가
공식 추천한
진짜 노동자
기초 단체장 후보
공식 출마한다면
이강덕
정현복의 간담을
서늘케 할 것이다
노동자 열정 펀드로
선거 자금을 모금한다면
정치 개혁에도
이바지한다
내부의 결의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포항 시장
광양 시장이
포스코지회 공식
추천 후보가
당선된다면
포스코 현실을
가장
잘 아는
포항
광양 시장이
환상의 콤비가 되어
지주사 관련
갈등을 원만하게
풀뿐만아니라
포스코 노동자 출신이
포항과 광양 상생 협력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는
선순환등
이루헤아릴 수없는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있다
선거 운동 과정
선거 자금 모금 운동의 투명성 확보
가장 정치 개혁적인
새로운 모델로써
포스코지회 공식 후보
포항 시장
광양 시장 출마는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로 가는데도
큰 반향을 일으킨다
포항과 광양 지역 사회에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포스코 현장 노동자를
대표하는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 공식 후보가
포항 시장
광양 시장 출마는
실제
큰 반향을 일으킨다
유권자로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모두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포항과 광양 모든 민주
제 시민단체의
전폭적인 연대와
지지도 이끌어 낼 수있다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