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B 진보의 큰바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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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72 추천수:2
- 2022-03-11 01:28:36
인수위가 가동되고
영일 대군
왕차관
순시리 세력의 시즌2
준동이 예상된다
그런데 mb가 준동할때
순시리가 준동할때
치욕적인 잔혹사 학습 효과에
따른
현장발 자존감 지키키
세력이 포스코지회이다
2030 젊은 여성들의
표심 그녀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소신 투표를 했다
이번 대선 결과는
전세계적 시각이
윤석열이 독재를 맘대로
못하는
초박빙 선거다
윤석열에겐
질병관리청장 정은경이 없다
침착한 신뢰감을 주는
질병 관리 전문가에게
전권을 줬다
K 방역은 성공했다
같은 의사라도
연단에 대가리박는 자해를
일삼는 의사와는
품격이 다르다
은둔형 영부인
우크라이나
공습에
체조 선수 출신 연인?
스위스 비밀 아지트로
피신시킨 푸틴을 따라하는
모습이다
플랜B는
자발적 야당이 선언이
아니라
집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선거 결과라는 민심에 따른 야당으로서의
경쟁력을 의미한다
포스코에서
진보의 큰바다같은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이바닥에서
쇄하다는 말의
의미가 있다
실사구시
유연함을
실리 추구를
기본적으로
진보판에서
쇄하다 표현한다
서전적 의미가 아니라
실리적 색채를 드러낸 세력의
노조 활동 전반의
첨부터 끝까지
세세한 이력에 대한 정밀 분석을
상대 정파가 세밀하게
파악하고 상대를 적절히
유효하게 대응한다는 말이다
친문의 이름으로
최정우부터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친문을 내세운 세력들
해고자이거나
대외협력 담당자 출신들이
여당의 입장에서
현재 포스코지회의 날카로운 활동
패턴에 여당이라는 이유로
참자는 색채로 비춰져
어용한노
포스코지회 모두로 부터
자신들만 모를뻔
배제된 모습이다
대표적인 예인
그들조차
작금의 현실에서
진짜 실력을 보여줄 상황으로
내몰렸다
쉽게 말해서
노골적으로 말해서
문재인이 임명한
최정우에 의해
친여로 납품업을 했다면
정치 판세에 민감한
MB 시절 동지상고 출신
납품업자와 진검 승부가
재현됐을때
납품 계약에서
살아남을지 말이다
이것도
그들에겐 플랜B
상황에 대한 현실적 태세전환
상황이다
과거 해고자였던 스탠스보다
여당의 입장에서
국정운영의 한귀퉁이 인냥
자제하는 스탠스의
쇄한 모습이었다면
야당으로 내몰린 상황에서
이재명을 걱정할
한가한 상황이 아니라
포스코지회와 관련
본심을 드러낼 상황에
처했다
우스개 상황으로
결론이 나기전 스스로
춥고 배고픈 야당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작금의 상황과 현실
국민의 투표로 결정된
엄연한 야당이 된
상황을 두고
촛불이면
촛불
즉
아스팔트 투쟁의 경쟁력이
윤석열 세력보다
강하는다는 말이 회자된다는 뜻이다
새로운 세대 중심의
세대 교체
정치 교체
진보의 큰바다에서
만나자!
고
쿨하고
통큰 잣대에 대한
자발적 실천 연대의
큰 서막이 올랐다
불과 얼마전
최정우부터
납품업자까지
이제 야당이 되었다
포스코지회 후배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게
국정 운영을 위해
참자고 자제시키는
스탠스에 대한
정반대 상황이 현실이 되어
봉착한 상황이다
구김당 계열이
영일 대군
순시리처럼
포스코를 접수하려 한다고
포척됐을때
지금은 포스코지회가
있다는
과거 노동자 조직이 없을때
와는 전혀 다른
준비된 플랸B 상황은
달라도
엄청다르다는 점은
포스코 내부자
모두가
격하게
공감할 것이다
초초초박빙으로
끝난 상황은
mb나 수첩공주
때처럼 미쳐 날뛰지 못한다
국회도 여소야대이다
정치 공작적
저잘스런 의원 빼가기도
뇌피셜에 불과하다
윤석열에겐
전권을 가진
정은경이 없다
한국은행장을 중립적 입장에서
연임시킨것처럼
코로나 대처도
일관된 안정감을
생각한다면
선거때처럼
막질러 되서는
안된다
물론
결정은 법적인 권한이
윤석열에게 있다
권한을 행사하되
그에 따른 모든
책임도 윤석열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태극기 부대
엄마 부대 같은 모지들과는
질적 수준이 다른
광우병 촛불과
명박 산성이 연상되는
mb 정권 초기와
상황과 질적으로
다른 상황과
세밀한 실력을 기억하자
윤석열도 헛발짓하면
광우병 촛불같은
반발은 물론
당선증
잉크도 마르기전에
식물 대통령이 된다
국정 운영은
초등핵교
반장 선거가 아니다!
나라의 명운이 걸린
큰판이다
영부인이 없는
이상한 정권
가까스럽게 집권은 했다치자
지금부터 가혹한
전국민적 검증을
거칠 것이다
굳이 유불리를
따지자면
문재인이 임명한
최정우가 문재인의 일반적 이미지와 달리
현장의 진짜 조직
진보의 큰바다같은
포스코지회를 탄압한 사실은
명백하다
이제 구김당이
여당이 된 상황에서
최정우부터 상황이
정반대가 되었고
구김당의 성향으로 봤을때
인수위 차원의 우선 순위는
몰라도
영일 대군
왕차관때처럼
포스코를 접수하려는
마각을 분명히 드러낼 것이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소리가 날판이닷
철들자 엘롱이닷!
포스코 이사회 의장 출신발
정밀 타격도 쉽게 예상된다
정권 교체는 현재의 사측에게
180도 다른
현실이 되었다
현재의 썰처럼
안철수가
인수 위원장을 거쳐
실제 국무총리가
된다면
포스코내의
친안철수 세력이
구김당 정권의 회장이
되려 할 것 아닌가?
이런 정세 변화속에서
노동자들의 자존감을 대표한
포스코지회 활동이
참으로 중요한 요소로
필연적으로
대두될 수밖에 없다
노사 모두를 합해서
포스코지회만큼
실제 실력이 검증된
조직이 없기 때문이다
정밀적으로
접근하면
포석이 다르지만
쨌던
윤석열이 공개 토론에서
안철수와 달리
노동 이사제에 적극적인
찬성을 표현했다
최정우를 비롯한
문재인 세력으로
포장된 세력이
쫓겨날 입장에 처한
현실에서
궁지에 내몰린 위기감속에
윤석열
안철수에게
뒤늦게
충성 맹세한다고
살아 남을 수도 없다
현실적 일정 자체가
현재 현안 관련
선전전 정권 교체에 따른
좁아진 최정우 위상
살려고 마지막 발버둥치는
모습이
포스코지회에
정확하게
좌표찍혀
포착될 수밖에 없다
불과 얼마전
여당 스탠스라 참으라
했던 세력이
급격하게 입장이 바꼈다
흔들리지 않는
침착한 조직
큰바다같은 조직 포스코지회에겐
진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시기가 왔다
포스코 현 사측에 닥친
정치적 위기는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겐
플랜 B 가동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정치적 외풍에 민감한
포스코 현 사측에겐
분명한
위기가 닥쳤다
국정의 우선 순위에 따라
순차적
동시 다발로
회장 교체가 실화가 되어
대대적으로
대두될 것이다
지극히
음모론적 시각으로 보면
지주사 사태는 구김당의
집권 전략이 포항 토호
구김당 세력에 의한
마각이 드러난 셈이다
포스코의 주인인
노동자들이
정권 교체에 따라
영일 대군
순시리 시즌2가
수렴청정하는
자존감에 심대한 스크래치가 가해지는
잔혹사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다행히
막을 조직이
포스코에도
존재한다
포스코지회의 맹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현실정치의
요동치는 역동적 상황에서
숨도 제대로 못쉬는
무기력한 사측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다
자주적 의사로
오늘날같은
정치적 외풍에
맞설 강력하고
준비된 검증까지 마친 조직이
포스코발
진보릐 큰바다
포스코지회의 훌륭한
위상이다
더이상의
영일 대군
순시리는 없다
포스코지회가
진심
전체
포스코인들의
자존감을 지키는 파순꾼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