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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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7 추천수:2
- 2022-03-07 01:35:50
몰염치하고 얍삽한
사측의 부당한 온갖 탄압에도
현재 조합원 수도
혁명적 숫자란
사실을 크로스 체킹해주겠다
온갖 마타질과 가짜
뉴스로 되지도 않은 짓을
해도 사측이 팩트앞에는
두손 두발
들 수밖에 없다
요즘은 적어도
생사람 잡아다
물고문하는 짐승같은 세상은
촛불이 확실히 막았다
복수노조 금지라는 악조건속에서
불가피하게
유령노조 조합원으로
들어가
포스코지회에 발각된
대항노조 어용한노
그잘난?
모태 조직 유령노조 9명의
실체를 가감없는
명백한 사실로
증언했다
전술 전략상 대외비였던
노정추 숫자
해고자 포함해서
포항은 5명에 불과했다
유령노조 가입하면
지금의 포스코지회로
치면 대의원 대우를
받는다
내가 그것을 요구한게 아니라
퇴직한 이태호가
조합 행사에
근무 오프 메일을
공장장애게
포스B 공식 E메일로
공식 문서로 통보한다
어용 노경과 유령노조가
어떻게 판판히 임금 동결
해댔는지
조합원으로서
사측이 조합 행사
참여를 막았지만
100% 참석해서
3년을 헤집었다
아무런 제재를 못했다
불과
5명밖에 안되는
포항 노정추를
사측이 감당못했다
오늘날
포스코지회에 제보된
내용은
전부가 사실이다
노정추 위원장은
파트장보다
더 부자로 자영업
하면서 산다
5명이라는
숫자를
구체적으로
적시하면
복수노조를 감안하더라도
3317명은 꿈의 숫자고
불가피한 탄압에
줄어든 숫자도
노정추 5명을 감당못한
사측 노무 협력실
수준으로 보면
노무 협력실이 통제할
숫자를 훨씬 넘었다고
확실하게
크로스 체킹해줄 수 있다
실제로
포스코지회는
민포처럼
와해될일은 일도 없다
노무 협력실을
실제 상대해봤기에
이런 평가가 아주
설득력있게
당사자 집단
포스코지회가
충분히 공감할 수있다
어용한노
6천6백명중에도
김경석을 내려 앉히고
위원장을 할려는
세력이 당연히
존재한다
이래저래
경석이는
파리 목숨이다
인철이나
경석이나
퇴직하면
과거 유령노조 위원장처럼
3년짜리 조그마한 협력사
간부나 하겠지
즉
회장 다이렉트로 까는
포스코자회 수준 기준으로
보면
거론할 깝량도 못되는
어용의 현실이다
이름도 없는 조그마한 업체
낙하산은 말할 가치가
없고
입만 아프다
나는 노정추때도
그당시 가장
젊은 포철 공고를
위원장 시켜려 했듯이
내가 못하더라도
굳이 쿨한 양보로
포장하지 않더라도
가장
적극적 세대 교체론자다
내나이 기준으로
현재를 보지 않는다
현재 시대에 맞는 젊고 패기있는
경직되지 않고
당당한 세대 교체가
포스코지회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시절
이른바
이너서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동 퇴출되었다
한줌도 안되는
기득권도
세월앞에 장사 없다
금속노조의 퇴직 2년이하
노동자 집행부
출마 금지
섭섭할 것없이
합당한 제도다
세대 교체 찬성론자이기에
현재의 현실에
누구보다도 쿨하게
적극적으로 공감할 수있다
내가 팩트로 사측
대관을 적시하는 것은
기존의 현대차지회나
현대제철도 성분 분포도상 같다는 의미다
그래서
사측이 세력으로 들어올 만큼
순수 현장 출신 세력이
들어올 만큼
막강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된다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단에
푸탄 세작이 발각되어
총살형 당한 것과 같이
진짜 노조 세력
순수 현장 출신들에게는
푸틴 세작의 통화 내용이
발각되듯이
성님 나도 허요^^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조합원들의
제보로 들어온
과거 해고자
당사자뿐만 아니라
직계 존비속까지
사측에 엮인 것은
염호석 열사
친부에게
사측이 제공한
금액이 언론에 나온 것과
같은 것이다
사적 영역은 간통죄 폐지처험
기본적으로 사적 영역에서
풀어야 한다
다만
공적 영역과 맞물려
공작에 이용됐을때는
공적 영역으로
불려나와 함께 일벌백계해야 한다
사측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과거
구김당의
친이 친박
잔존 세력이다
현재는 민주당 세력도 있다
지금 이순간 사측은
회장 자리를
두고
피터지는
권력 투쟁에 돌입했다
최하위 그룹
팀장부터는
라인을 타야
별인 상무를 달 수있다
이런
사측의 난맥상에
사고는 항상 사용자 집단이
치고
수습은 애궂은 현장 노동자들의
피와땀으로
해결하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진짜
가짜로
쉽게 판별하는 함의도
포스코지회의 내공이다
5명의 노정추도
감당 못한 노무부
노무 협력실이
가히
몇백배인
포스코지회
일진데
구조조정은
홍보와 대관도
예외가 없어
과거에 비해
재정도 인력도
성역이 된 상태에서
현재의 역사상 최대의 포스코지회
조합원을 제대로 현실적으로
제대로 통제 못한다
포스코지회의 저력을
즉흥적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다
그럴만한 타당한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이다
세대 교체는 단순히
생물학적 나이를
말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민주노조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말하는 것이다
실패한 과거는 팩트를 확인하는
절차에 불과하다
포스코지회는
최초라는
맗에 모든 함의가
포함되어있고
새로운 성공하는 노조의
길로
사측의 의사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들의 책임하에
자주적으로
출범부터 오늘날까지
소신껏 자신의 신념을 실천했음이
실제 사측을 상대해 본
당사자로서
자랑스런 우리 후배들이
너무도 잘 준비된
조직으로
잘하고 있다는
냉정한 평가를
통해
뜨거운 지지를
보내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이기는 국면이다
오픈된 정보를
우리의 과거 잣대를
들이대면 안된다
오늘의 주인공
포스코지회가
오늘의 포스코 현실에서
최대의 선을
실천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인정하는데
이글을 보는
노사가
포스코를 진심으로 살리기
위한
팔수 조직이
포스코지회임을
깨닫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앙망하는 바이다
포스코지회는
한마디로
역사에 빛날
대단한 조직의
대열에 들어선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