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선 최상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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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8 추천수:2
- 2022-03-06 11:31:57
정치 혐오 조장
코로나 팬데믹
비호감 선거라고
악마의 편집을 해댄
조선 동아 종편
그들은 진정 X맨이다
사전 선거 투표
역대 최고 투표율
뚜껑은 까봐야 한다
어느 정파간 아전인수식
해석은 어찌보면
현실적으로
당연하다
오늘날 대선 최고
사전 투표율 열정과
같은 패턴이
이미 포스코지회 2기
3기 두차례 알흠다운 경선에서
가장 선진적이고
축제로써의 고품격 선거 문화를
보여줬다
반면
현장이 벌어준 돈으로
날아가는 까마귀야
너도 먹고
나도 법카 깡하고
물써듯 했던
사측이 펼친
홍보와 대관의 가성비
떨어지는 저질스런 행태는
자정 능력을 잃었다
사측의 오지랖은 도덕성 부재로 인한
내부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로
문제가 치명적으로 심각함에도
진실을 덮기에
급급하다
참 오랜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좋은 방향에서
한결같으면
조직에 선한 영향력이라도
미치지
핑계가 좋다
승진하려면
어쩔수 없이
상부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다식이다
이의 있습니다!
할 수있는
양심적인 관리론을
대안으로
말하는 것도
무려 수천명의 관리자가
전체주의 조직처럼
돌아가면
포스코란 조직이
죽기 때문이다
지고지순한 순혈적
면접관 님들하
너희들이
최고의 훌륭한 신입 사원을
뽑았다
그 반증이
현장발
50년만의 최초 포스코지회로
까지 이어졌다
천편일률적
저질스런 기득권 수호 방식
한결같은 자세로는
대내외적 포스코 둘러싼
험악한 빡센 도전앞에
무기력함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사측의 무능함으로 인해
실제 최대 피해자는
현장 노동자들이다
최고의 성과를 낸 죄?란
얼토당토안한 언발란스?
모지리 사측은
어디서 부터
무엇이 잘못됐는지
원인도 모르고
지금 이순간도
갈팡질팡
하고 있다
보다가
보다가
열불나서
50년의 응축된
빅뱅이 포스코지회다
사측이 문제의 심각성인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 자정할 의사를
사실상 포기한 상태라면
포스코지회가 죽어가는
식물조직에
고급진 영양제를 투여하고
살아 숨쉬는 역동적
조직으로 제대로 부활시키려는
행동은 대의명분이 확고하다
포스코지회도
여타 민주노조처럼
대외 협력 부서가 있다
법카를 가잔 사측 대외 협력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대외 협력를 설립이래
촘촘하게 펼치고 있다
지금이 19세기
왕조 시대인가?
까라면 까라는 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사측 대비
현실적으로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직업성 암
해고자 복직등
굵직하고 핵심적인
소송에서
포스코 김&장
법무팀을 통쾌하게 이긴
쾌거는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유능한 실력자 조직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개인 사주도 아닌
월급쟁이 회장 최초로
홀딩스를 들고 나왔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홀딩스인가?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
지주사 논란이
급기야는
포항과 광양의
지역 시민단체간
헤게모니 논쟁으로 까지
불러 일으켰다
이를 사측이 사전에 미처 예상 못했다면
스스로 무능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과거 전성기에 비하면
두들겨 맞고도
괜찮다고 한다고
절대
데미지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답이 없는 사측의 무기력증을
보면서
뛰어난 현장 노동자들이
이대로 사측의
매너리즘을 무능함을
방치하면 안된다는
결의를 무려 50년을 인내하다가
폭발한 결사체가
포스코지회다
어용노조는 언론에서
좀처럼 다루지 않는다
지주사 논란속에서
아예 입을 닫았다
반면
포스코지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적극적인 연대로
할말을 적극적으로
피력한다
이 자체가
모든면에서
포스코에서 어떤 노조가
진짜 노조인지
께임은 이미
에즈녘에 끝났다
최근의 신입 세대는
포스코 역대 가장 뛰어난
노동자 그룹이다
그들의 유능함이
포스코지회가
미친 사측의 무차별 탄압에도
장단기적 목표 의식으로 모든 것을
감안하면서
한땀
한땀
질서있게
진도 나가는 질긴 생명력으로
표출되고 있다
종편의 앵무새같은
정치 혐오 조장은
사측의 포스코지회에
대한 저주가 노조 혐오인
패턴과 같다
종편 쓰레기들이
최고의 사전 투표율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듯이
철옹성같은 포스코지회의
질긴 투쟁에 금속마피아로
상징되는 사측이 쫄고 있다
사측이 망친
포스코를
현장 노동자들이
포스코의 자존감을
되찾겠다고 선언한
옹골찬 결사체가 포스코지회다
진짜 포스코의
자존감은
2기
3기
포스코지회의 알흠다운 경선이
보여준 최고의 축제로써
가장 선진적인 선거 문화로
강요되고 경직된
노경이 초라해지게 했다
지금까지 54년 포스코의 공과속에
대내외적으로
대전환은 불가피하다
질서있고
유연하면서
포스코의 진짜 주인공은 현장 노동자라는
자긍심으로
뉴포스코의 자존심을
되찾을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우선 가시적으로
이미 달성했던
실체적 진실
3317명 대오를 반드시 복원하고
그동력으로
포스코지회 탄생의
본질인 1만7천명 대오
완벽한 교섭대표노조의
본질로 간다
포스코 전체를 아우러
극적 드라매틱한 대반전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히든 카드가
포스코지회다
포스코지회가
선봉에 서야
제대로 된
진짜 모든 발생된 갈등 해소가
우리 눈앞에 현실이 된다
잊지마라!
포스코지회는
최고의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유능한 인재풀들이
주도하는
포항
광양 지역 사회를
제대로 가히
백지선상에서
확 바꿀
가장 유력한 차세대
대안세력이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