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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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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의 결정적 한방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3 추천수:2
2022-03-05 02:41:03
선한 사람을
노골적인 정치 보복으로
부엉이 바위로
내몰았다


천추의 한이
맺힌다


쌍스런 악다리구는
국민적 우환덩어리다


순시리도
거니도
거니는 스스로
인정한다
검찰 총장
포스코 회장
오피스 와이프는
그들만의 리그
관행이다



청문회 대상이 아니면
다운 계약 탈탈 털리지 않는다


대통령은 다르다

코로나 팬데믹 악조건속에서
사전투표 사표는
사상 최고의 투표율을
쉽게 돌파했다


살아 계실때 잘해야 한다
좋은 지도자에게나
부모님에게나


보수만으로 자유를
포기하라고
하기엔
우리의 경제력 모든 수치가
선진화 되었다


보수 진보 양날개로
날아야 한다

홀딩스 회장되면
죽을때까지 회장하고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대상에서
빠진다 치자

홀딩스 회장은 부패혐의로
배임으로 검찰 수사
대상안된다는 보장이나
각서라도
받았다더냐?



노동자를 우습게 보는
회장은
조용히 집에 못간다
국립호텔에서
웰빙식 제공받는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포스코 회장은 없다

포스코의 빅마우스는
누가 뭐래도
포스코지회다

정말
알면 알수록
화수분같은
우수한 인재풀이다


기득권 세력의 폐부를 찌르는
글쟁이들의 통쾌한
시나리오 영화를
시작하면서

가상적 상황이라
사전에 언급함에도

특수 활동비에 따른
나체 접대 받는 장면을
보고
우리의 세습 재벌의
천민자본주의적 음주가무 치부를
글쟁이들의
필체로 알렸다고
공감하니

쉽게
천만 관객을 돌파한다

물론
감독의 편집처럼
화면이 전광석화처럼
영화처럼
현실이 착착 진행되지 않을 뿐

영화은 영화로 봐야 하는데
보는 관객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로
핵심을 전파하고
있는 못난 기득권들의
민낯이

부패한 포스코 사측과
일맥상통한다

나도 내가
영화에 너무
과몰입해서
오바한 것이면 좋겠다

무당 아야기도
에이
가짜 뉴스였으면
좋겠다

순시리 가니
거니오고

쓰레기차 피하는 똥차 만나는
미친 상황의
샤머니즘 세상이
되기엔

4차 산업 대전환 시대
디지털 세상으로
이미 세상은 진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 변화를
심심풀이 땅콩도 아니고
손없는 토론한다고
토론 거부하는
미개한 행동은
첥퇴를 맞아야 한다

샤머니즘은
이성적 사회를
좀먹는다

민주 공화국 대한민국도
포스코도
샤머니즘에 농락당하기엔
시대를 역행할 수없는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체제다

포스코지회를
인정 못하는
사측은
포스코를 이끌어 갈
자격이 없다

개인 사주가 아닌
유일한 홀딩스도
포스코지회를
정식 교섭 단체로 인정 못하면
한발짝도
진전 못한다

막대한 홍보비로
뻔한 레퍼토리로
교언영색 해봐야

포스코지회에 대한
좌표찍은 노동 탄압을
멈추디 않으면

당장에 최정우는
물론
차기 포스코 회장도
의미가 없다

바보가 아니라면
포스코지회를
교섭 상대로
공식 인정해야
사측이 정상적인
사측 구실을 할 수있다

노조 탄압과
관련해서는
회장과
직속 노동 탄압 조직
노무 협력실이
총체적인 주범이기 때문이다

노무 협력실 상대로
투쟁대오는 결집돼야 하고

있지도 않은
노노 갈등 운운도
모두가 노무 협력실이
주범이다

대형 사고친 주범 조직이
개과천선해서
결자해지 차원에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즉각 사측이 만든
어용한노를 해체해야 한다

그이후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해야

노사간의 대등하고 치열한 토론속에
홀딩스를 본질적 차원에서
백지선상에서
끝장 토론 방식으로
논의할 토대가 마련된다

포스코지회가 정상적으로
포항
광양
서울 강남센터에
사무실을 꾸리고
노사 관계를
현대제철 체제로
완벽하게 꾸려야 한다

충분한 검증 시간을 거쳤고
지금의 사측이
창업자 박태준의 사명감에
동의한다면
당장 용단을 내려야 한다

포항
광양에 발생된
현안도
포스코 회장과
노동자 대표
포스코지회장이
손잡고
동행해서

지역 시민단체를 만나야
제대로 된
포스코다운
지역 상생 협력으로
쌍방간에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대선이고 뭐고
신경쓰지 말고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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