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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집행부를 갖췄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4 추천수:2
2022-03-04 00:06:20
나라고 지회장 욕심이 없겠나?
스스로 자문하면서

권력 의지라는
순수한 욕구를
감안하더라도

실제 지회장을 수행하더라도
초대 지회장
그리고
2대 3대 집행부 경선에서
완벽하게 승리한
과정을 거친
포스코지회의 오늘날
집행부처럼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할 능력과
자질이 되지
못함을 셀프 디스한다

내 스스로 지회장으로서
능력과 자질이
앞서 언급한 오늘날
포스코지회 집행부보다
훨씬 뒤쳐진다고

자인하는 것은
포스코지회가 모든 사안을 감안할때
최고의 리더쉽을
갖춘 뛰어난 집행부임을
객관적이고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차지하는 포스코 노조사의
중요성은

현직에서 직접 참여한
민포를 제외하고도
본질적 정체성이 포스코지회와 같은
노정추 문제 정리도
깔끔하게 처리했다는 점을
분명하게 평가하고져 한다

포스코지회가 포스코 역대
최고의 집행부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면

노정추는 노랑병아리 글에서
밝혔듯이
활동 당시에는
몰랐던 두명의 위원장
이야기까지
뒤늦게 공개되었다

쉽게 말해서
소수에 머물렀던
모두가 지금으로 치면
지회장을 자신의
기득권으로 생각했다

노정추의 실패 요인은
무능한 리더쉽이
핵심 요인이다

무능한 리더쉽은
답이 없다

좋게 말해서
권력 의지라 하더라도
지회장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날
포스코지회 3기 집행부에 이르기까지의
뛰어난 리더쉽 발휘가
조직의 명운을 살린다

노정추의 핵심들이
역대 가장 열심히
활동한 모습이
정민우와 어울려
국회 기자 회견에
참견한 사실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좋은일을 하고도
물밑에서
주도권과 관령
이건기
정민우가 얼마나
싸웠나?

이건기가 노정추 사이트
관리할때는
지욕하는 글을 되지도
않은 논리로 마구
지웠다

포스코지회는 노랑병아리 긓
지우지 않았다

보는 사람들이 맘껏 보고
알아서 판단하도록
언론 자유를 보였다

이런 단적 예가
무능한 리더쉽을 상징한다
한줌 안되는 알량항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지 않고

독선과 아집에
사로잡혀
이바닥이 나름 고단수들이라
컽과속이 다른 사측과의
만남을 팩트로 알고 있는데도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가
무능한 리더쉽 이었다

내이야기를 먼저 하면서
나는 쿨하게
현재 사측의 통제에서
자유로운 영혼인 집행부보다
훌륭한 지회장 자질이
못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도 용기다

그런데
내가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진보를 섭렵해서
후배들에게 다양한 선택지에
대한

자유로운 취사 선택과 열린 마인드를
말하고
사람의 인물 됨됨이
쇄하다
단톡방 언어가 상징하는
이중적 성격 소유자에 대한 변별력은
탁월하다고 자평할 수 있다

지회장으로서 역량은
현재
포스코지회 집행부에
비해
분명히 뒤쳐지지만

내가 직접 경험해 본
노정추의
무능한 리더쉽은
누구보다도 잘안다

포스코지회 설립 초기
사측 세작이 침투한
공작속에서
불가피한 일시적 성장통속에서

사측 세작에게
놀아나는 수준의
노정추 소속들이
공개적인 활동을
잠깐이지만
정작

시간이 충분했던 자신들의
시간에 일체하지 않고
포스코지회의 시간에 나타나

내귀에 도청기식으로
고추가루를 뿌려됐으니
단톡방 강퇴라는
철퇴를 맞을 수밖에

사측의 영혼 털기에
놀아난 후유증으로
노랑병아리 글은
아직도 존재한다

얼마나 부끄러운
자책의 글인지도
모르는 모양이다

그래놓고
교보재 운운하는
무능력자들

노정추를 쓰레기
취급한
양아치 조직은
사측 노무 협력실이다

이렇게 간단한 말도
못하는
무능력자들

사적 영역이
얼마나 꼬였으면
도무지 인생 자체가
파산이다

무능력한 리더는
자신도 불행하지만
조직도
더불어 불행해진다
노정추가 바로
그런 집단이 되었다

나는 아니다!
읍소 할 것이 아니라

그 비싼 기름값
써가며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국회로
창녕으로
광양 출퇴근 버스 터미널로
홍길동처럼

동에 본쩍
서에 번쩍하던
열정이 진심이라면


포항과
광양에 있는
포스코지회 사무실 방문은
못하나?

이태호
김민환
데스 노트에서
호출돼서
죽인다고 했나 보지?

포스코지회는
호환마마가 아니다

어디서
백주대낮에
사기 칠려 드는가?

컽으로 드러난 욕설이
마타질이
본질이 아니다

노정추의 무능한 리더쉽
아무도
지금도
책임지지 않는다

포스코지회 후배들의
원직복직에
축하는 못할 망정
왜 뉘들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냐구


노정추의
무능한 리더쉽이
조직을
말아드셨다면

포스코지회
초대 지회장의 업무역량
더 나아가
2기
3기
경선에서 당선된 지금의 핵심 집행부는
포스코 역대 가장 뛰어난 자질을
갖춘
완벽한 집행부다

뺀질이
양아치 사용자 상대로
꼿꼿하는 투쟁하는
투쟁력은 절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현장의 날카로운 스캔속에 검증된 조직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나는 내가 지회장이라도
지금의 집행부처럼
제대로된 리더쉽을
발휘 못한다고
셀프 디스하는
것으로

후배들에게 핑계되지 않고
깔끔하게
자인하는 것으로
쿨하게 갈음한다


할일은 많고
갈길은 바쁘다

진도 나가자!

포스코지회
너희들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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